우리끼리 말 못하는 고민 풀기!
우리끼리 말 못하는 고민 풀기!

잘못하고도 큰소리 치네요

술집여자랑 잠잔게 걸렸네요. 그러더니 남편이 첨엔 미안하다고 하더니 오늘은 이혼하자고 하네요. 집을 나가겠다고.. 그동안은 사이 좋았어요. 미안해하면 참고 넘어가볼까 했는데 잘못한거 걸리면 비열하게 나오고 제 약점 찾아내고 상처주더니.. 도리어 큰소리치네요 어젠 미안하다고 하더니.. 하루만에 생각이 바뀌었네요. 외도했다는 물증도 없이..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결혼 10년차에요. 잠자리에서 가슴이 쳐졌다고 하고 불만을 표하더니.. 결혼 전부터 도우미 문제로 속 많이 썩이더니..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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