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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종업원하고 바람피웠어요... 결혼생활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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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026-03-14 03:39
저도 비슷한 일이 있어서 위에 정액검출시약파는데 부부체크 실장님과 상담하고 했어요
그래서 이 싸이트도 알게 되어서 자주오게 되었져..
우리나라에서 제일큰 로펌과도 연결이 되어있고
왠만한 변호사님들 보다도 많이 아시고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쪽에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아요
그래서 이 싸이트도 알게 되어서 자주오게 되었져..
우리나라에서 제일큰 로펌과도 연결이 되어있고
왠만한 변호사님들 보다도 많이 아시고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쪽에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아요
익명2026-03-14 03:39
제가 보기에는 간통입증은 어렵고 간통이라하면 성관계 장면을 덮치거나 영상물이나 신음소리가 담긴 녹음이 되어 있어야지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전문가들 도움을 받는게 제일 빨라 보입니다
익명2026-03-14 03:39
저도 그렇게 하다가 부정행위만 입증을 시켰는데 위자료도 짝고 그년놈들 복수는 커녕 코웃음 치더라구요
제일큰 복수는 간통현장 잡고 그 영상을 내 자식한테 나중에 커서 보여주고 자식의 원망을 받게 하는게 제일 큰 복수라고 생각을 햇거든요
제일큰 복수는 간통현장 잡고 그 영상을 내 자식한테 나중에 커서 보여주고 자식의 원망을 받게 하는게 제일 큰 복수라고 생각을 햇거든요
익명2026-03-14 03:39
남편이 50이 넘었는데 음식점종업원아줌마들, 거래처여자들과
마구 바람을 펴서 헤어졌습니다. 지금도 끔찍합니다.
마구 바람을 펴서 헤어졌습니다. 지금도 끔찍합니다.
익명2026-03-14 03:39
결혼한지 20여년,
남편이 서울과 지방다니면서 여러음식점들 종업원아줌마들 수십명과 쉽게 외박하고 놀아난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개인전화번호들, 다니던 모텔영수증들, 화장품사주고
소름이 끼치고 충격입니다. 다 증거를 모아 이혼청구하려합니다.
남편이 서울과 지방다니면서 여러음식점들 종업원아줌마들 수십명과 쉽게 외박하고 놀아난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개인전화번호들, 다니던 모텔영수증들, 화장품사주고
소름이 끼치고 충격입니다. 다 증거를 모아 이혼청구하려합니다.
익명2026-03-14 03:39
거짓말쟁이들
익명2026-03-14 03:39
목사아들인 남편은 일식음식점에서 일하는 유부녀들과 여러명 놀아나더니 회사에서도 부적절한 행동들로 20년을 넘게 일한 회사일도 그만두고 차없이 바람피러다니는게 취미네요. 정말이지 더러워서 못살겠습니다.
익명2026-03-14 03:39
얼마나 즐거우면 음식점서 서빙하는 종업원들과 연락하고 놀고다니겠습니까? 누구하고든지 놀고 더럽게 평생 살겁니다. 그 최후는 정말 참담하고 추하곘죠,
익명2026-03-14 03:39
웃기게도 그런일많아요. 특히 일식집이나 식당에가면 유난히 손님들과 농담주고받고 술도 따르고 전화번호 주고받고.
끼리끼리라지만 오랫동안 호객행위하듯 웃긴 유부녀아줌마 종업원들도 많아요. 일끝나고 손님들과 나가고 역겹고 더러워요.
끼리끼리라지만 오랫동안 호객행위하듯 웃긴 유부녀아줌마 종업원들도 많아요. 일끝나고 손님들과 나가고 역겹고 더러워요.
결혼하여 우리 아기가 이제 10개월,,, 자그마하게 식당을 운영하는데 5월부터 신랑의 행동이 이상했어여.
2개월 넘게 관계를 안하고 아침 일찍 장보러 간다고 가게로 가곤 했는데 우리 신랑보다 나이가 8살 많은 중국여자가 아침에
항상 일찍 나왔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면접보고 우리 신랑한데 뻑 갔나보더라구요~~~
밤에 잘때 우리 신랑 사진을 꼭 껴안고 잔다고 농담삼아 말을 했다고 했다는데 저는 일이 터진 후에야 이 사실을 알았죠
아이가 밤마다 2시까지 자지 않으니 아침시간에는 애랑 달콤하게 잠을 자고 잇었는데 예감이 이상하여 조사를 해보니
아침마다 가게 룸에서 관계를 했더라구요
가게 cctv에 둘이 손잡고 룸으로 들어가서 안나오고...내가 확인하는 걸 알고는 사각지대를 찾아다니면서 하고~~
증거를 잡으려고 몰래 녹음장치를 했는데 둘이 하는 대화가 지금 애인없는 사람이 어디 있냐고,,, 의부증이니 혼자 미치니하고
지껄이더군요~~~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의부증은 괜히 의심하는 거 아닌가요??/
인간의 탈을 쓰고 하지 못할 짓을 하고도 저를 정신병자로 몰아가는거 있죠...
남편은 남보다 못한 놈이고 그년은 남편이 내일 모레 간경화로 사경에서 헤매는데 이런 인간들이 과연 사람이 맞는 걸까요?
건드리는 놈이나 주는 년이나~~~
이런 비도덕적이고 너절한 인간하고 더는 살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10개월 된 애를 보면 용서를 하고 살가 하다가도 얼굴을 보면 구역질이 나고 토나와요...
이 년놈들을 혼내주는 가장 잔인한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참고로 5일날 이사를 가는데 애기하고 제 짐만 챙겨갈려구요~~~
일생을 지저분한 년들하고 실컷 즐기면서 잘 살라구
그 년한테는 아직 찾아가지 않앗는데 CCTV는 지울수 없어서 법적 증거 자료가 될 수 잇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