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커플&파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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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커플, 파더, 맘}들이 모여, 마음 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심장이 두근두근 남편이 외도를 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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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026-03-14 03:40
님 말씀 정황으로 봐선 남편께선 외도하고 있는거 같아요
업소엔 당연 갔을거고요 한 두번도 아닌 상습적이라면 님 남편 이미 망가져 가고 있을 것 같습니다
여자가 있는지는 추 후 증거를 수집하셔야 더 정확할 것 같네요 더 깊어지기 전에 조용히 증거 잡으세요
묵인하나 증거 잡아 결단하나 이레저레 상처가 있을 수도 있으나 님 맘병 깊어지기 전에 빨리 손 쓰세요
증거가 없음 좀 홀가분 하겠죠 어떤 이유든지 업소 들락거리고 새벽에 상습적으로 귀가하는 남편 가만있을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제 생각으론 외도 할 확률이 큽니다
맘 굳게 잡수시고 증거부터 잡아야 합니다
남편한테 티내시면 안되고요
제발 아무 일 아니시길 바랍니다
업소엔 당연 갔을거고요 한 두번도 아닌 상습적이라면 님 남편 이미 망가져 가고 있을 것 같습니다
여자가 있는지는 추 후 증거를 수집하셔야 더 정확할 것 같네요 더 깊어지기 전에 조용히 증거 잡으세요
묵인하나 증거 잡아 결단하나 이레저레 상처가 있을 수도 있으나 님 맘병 깊어지기 전에 빨리 손 쓰세요
증거가 없음 좀 홀가분 하겠죠 어떤 이유든지 업소 들락거리고 새벽에 상습적으로 귀가하는 남편 가만있을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제 생각으론 외도 할 확률이 큽니다
맘 굳게 잡수시고 증거부터 잡아야 합니다
남편한테 티내시면 안되고요
제발 아무 일 아니시길 바랍니다
익명2026-03-14 03:40
증거를 잡기란 쉽지가 않은것 같아요..술먹을때마다 쫓아갈수도 없고..모르는척 하고 있지만 침착하게 대응할 자신이 없네요 어떻게 해야 좋은 방법인지 신랑한테 조근조근 얘기를 한다고해서 털어놓을것 같지도 않구요ㅜㅜ
익명2026-03-14 03:40
너무나 믿었던 사람이란 말 하도 많이 들어서
저도 그랬지만 한국 아내는 대부분 바람 피는 남편을 절대적으로 믿는 것 같습니다ᆞ
믿는 게 편하고 현실을 방치하는게 편해서 문제 해결할 의지는 부족한 것 같습니다ᆞ
세상만사 노력이 필요하니 사이트 하단 운영자에 문의해서 확인하고 해결해나가시기 바랍니다
저도 그랬지만 한국 아내는 대부분 바람 피는 남편을 절대적으로 믿는 것 같습니다ᆞ
믿는 게 편하고 현실을 방치하는게 편해서 문제 해결할 의지는 부족한 것 같습니다ᆞ
세상만사 노력이 필요하니 사이트 하단 운영자에 문의해서 확인하고 해결해나가시기 바랍니다
익명2026-03-14 03:40
제 신랑이랑 똑같이 행동하는군요~
결국 바람핀거였어요.. 따로 오피스텔 얻어서 그년이랑 놀아나고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전화하면 조용했구 왜 조용하냐고 물으면 화장실이라고 했고
전화하면 시끄러워서 못들었다고 했어요
외박도 잦았고 술먹다 모르고 차에서 잤다고 했어요
님 남편 핸드폰몰래 검사해보세요~
전 핸드폰으로 증거잡았거든요~
결국 바람핀거였어요.. 따로 오피스텔 얻어서 그년이랑 놀아나고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전화하면 조용했구 왜 조용하냐고 물으면 화장실이라고 했고
전화하면 시끄러워서 못들었다고 했어요
외박도 잦았고 술먹다 모르고 차에서 잤다고 했어요
님 남편 핸드폰몰래 검사해보세요~
전 핸드폰으로 증거잡았거든요~
익명2026-03-14 03:40
남편분들 비슷한 거짓말을 하네요..거짓말 하는 사람들 레파토리가 뻔해요 핸드폰 검사 하고 있지만 들어오기전에 삭제를 해버리는지 뭐가 안나오네요ㅜㅜ 일단 조용히 지켜보고는 있는데 자꾸만 이상한 상상만 하게 되네요
항상 삼실 사람들하고 회식하고 술한잔먹고 오면 2-3시쯤이었는데요 지금은 귀가시간이 더 늦어요 4시가 되어야 들어오는 남편 자영업이라 일이 늦게 끝나는시간도 있지만 7-8시에 술을먹으러가거나 9-10시에먹으러 가거나 들어오는 시간은 일정하네요..근데 신랑이 원래 잘해주는편이거든요 잠자리도 꾸준히 있었고요 근데 좀 의심스러운건 전화를하면 꼭 말이 안끝났다며 거의 끝나니까 금방간다고..제가 항상 2시쯤되면 전화하거든요 그럴때마다 바로 전화끊고 온적이 거의 없었어요 3시쯤되어서야 오는줄알고 전화를해봤더니 전화도 안받더라구요 5분간격으로 10번은 했나봐요 4시가까이 되어서야 전화가왔더라구요..옆테이블에서 싸움이나서 말리느라 못받았다고..좀 말도 안되는얘기 하는것같았어요. 호프집이라고 했는데 너무나도 조용했구요 새벽에 제가 전화했을때 항상 화장실 아님 나와서 받더라구요.. 귀가 시간이 늦어진다는건 업소같은데서 2차까지 간거 아닐까요 정말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고 참을수 없는 배신감에 맘이 좀 많이 아프네요 참고로 전 아이도 없어요..우리부부 사귀고 결혼한지 넘 오래라..너무나 믿었던 사람이기에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ㅜㅜ 그리고 신랑 첫사랑 때문에 연애할때도 몇번싸운적있었거든요 결혼해서도 연락하는것같아서 몇번다툰적이 있었는데 그뒤로 전화번호도 지우고 연락도 안하는것같았는데 노트에 보니 작년에 첫사랑 연락처를 메모해두었더라구요 이번에야 안사실이예요 술먹고 나서 그첫사랑을 따로 만났을것같기도하구요 제가 일단 그일은 얘기안하고 있어요. 모르는척하고는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제마음만 너무 괴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