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커플&파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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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커플, 파더, 맘}들이 모여, 마음 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커뮤니티


이렇게 좋은날에

구름한점 없는 파란 하늘 물든 나무잎 솔솔바람 이렇게 좋은 가을날 남들은 추억만들기에 즐거울텐데 전 배신한 남편으로인해 괴로움에 고통속에 있네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도 흐려지지도 어찌할까요

어쩌지 못하고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 내 자신이 답답하고 남편을 어쩌지 못하고 빙빙도는 제 자신이 비참하고 한스럽네요 남편이 너무너무 원망스럽습니다 시부모님들도 너무너무 원망스럽습니디 일어서질 못하는 저를 어찌해야하나요 2틀전엔 죽고싶다는 생각이 첨으로 들었어요

참으로 행복하다 느꼈던 지난 10년의 결혼생활이 도저히 다시 행복해질수 없을것같은 미래 ... 지치고 힘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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