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여친과 여행경비때문에 냉전중입니다
작성자 핫도그 (223.55.X.216)|조회 15,739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438 주소복사   신고

저는 30 여친은 20대 후반입니다 둘다 직장에 다니고 있고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어릴때부터 기쎈친구들하고 어울리다 보니 말하는 어투가 조금 딱딱합니다

 

직설적이기도 하고요 그것때문에 여친이 가끔 상처를 받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아직 능력이 안되고 집안사정도 여유롭지가 않아서 결혼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누히 여친에게 데이트비용이나 여행경비같은건 서로 같이 좀 부담을 하자고요

 

여친과 사귄지 이제 2년정도 되었는데 일년간은 제가 데이트경비를 다 댓던 것 같습니다

 

그 후에는 조금씩 바꾸었죠 그래서 데이트할땐 제가 밥사면 커피정도는 삽니다

 

그런데 이번에 스키장에 놀러갔다오자고 강원도 하이원에 갈려고 하는데 경비때문에 좀 싸웠습니다

 

펜션잡고 먹고 스키대여에 대충경비 60정도를 생각하고 있는데 제가 20만 대라고 하니까

 

10만원만 낸다고 합니다 제가 너무한겁니까? 반반내는 커플들도 많던데

 

결혼도 할려면 제가 돈을 모아야 할 상황에 이런부분에서 이해를 못해주니 섭섭해

 

여친에게 막말을 좀 했습니다 욕은 안하고 딱딱하게 장난하냐?그럼가지마 이런식으로요

 

10만원 정도 더 쓴다고 아까워서 제가 그랬겠습니까? 제 이런 상황을 이해를 못받는 것 같아 그런 것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여친과 냉정도 서로 안 섭섭하게 풀 방법과 좋게 여친이 좀 더 쓰게끔 하고 싶어서 입니다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문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쭈쭈바
 59.61.X.160 답변
우선 님의 딱딱한 말투부터 고치시는게 좋을 듯 싶어요 ^-^

말이 아다르고 어다른데 똑같은 말이라도 덜 섭섭하게 할 방법이 있을거예여 ^-^
생존왕
 59.25.X.172 답변
내가 저님같은 상황이였으면 그냥 헤어지고 다른여자 만나겠다

아니 남자가 결혼할 상황이 안되면 결혼할 상황으로 만들게끔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일도 하고 있다면서 그건 좀 너무한거 같은데
저기여
 121.144.X.93 답변 삭제
여친한테 진지하게 함 물어나보세요 경비 반을 부담하라는것도 아니고 3/1 이다 근데 왜 그것도 못내겠다고
하는것이냐 집안사정이 어려운데 내가 너무 몰랐던것이냐 아니면 단순히 돈이 아까운것이냐등등
되돌아오는 대답에 따라 결정하시면 되는 일이죠....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515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위투데이 746007
1195 상대의 꺼림칙한 과거를 알았다면... (3) 브리즈 12010
1194 아내의 임신히스테리. (5) 배은망덕한놈 12018
1193 웃는모습이 이쁜 남친.. (2) 불여시 12019
1192 아내를 믿어도 될까요? 3 (1) 부비트랩 12019
1191 아내외도로 별거생각중입니다 (4) 믿음 12019
1190 으악~! 이런 남친 님들이 보기엔 어떤가요? 전 지금 폭발할 것 같아영 (1) 새콤이 12023
1189 제가 나름 도움을 받은 글입니다 (18) 불면 12024
1188 사랑일까요?, 집착일까요?. (11) 바보아빠 12026
1187 상간녀고소했습니다 (7) 승준우맘 12032
1186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9) 힘들어서 12042
1185 이런 여자를 계속 만나야 합니까??? (3) 바나나킹 12045
1184 오래사귄여친. (3) 해와나무 12046
1183 대학교에서 만난 남친// (2) 아름진 12049
1182 진정한 사랑 (6) 비공개닉네임 12059
1181 남자분&외도경험이 있는 남자분들께 여쭤봐요 제 남편 바람일까요 (7) 비공개닉네임 12063
1180 위치추적기 (4) 비공개닉네임 12063
1179 여친의 정체! (1) 꽈배기 12078
1178 바람난 여자친구때문에 미치겠습니다 (3) 그땐그랬지 12088
1177 아.. 진짜 설날때 이런 어이없는경우는 뭐지? (3) 붕붕v 12090
1176 아빠너무하네요정말!!!!!!!!! (3) 힝힝 12091
1175 프로포즈를 멋지게 하고 싶은데 추천 좀 해주세요~! (5) 초롱초롱 12095
1174 남편은 마마보이!!!!!!!!!!!!!!! (2) 이니스프리 12115
1173 어제 여자친구를 때릴뻔 했습니다 (4) 완소그녀 12123
1172 남편의 외도 어떻게 해야되죠... (3) 달님 12132
1171 남자분이든 여자분이든 도와주세요 (8) 보예아빠 12138
1170 제가 집착하는 걸까요? (2) 크리링 12160
1169 토토에 미친 남편!! (6) 엘레스 12162
1168 계속되는 와이프의 거짓말 (7) 비공개닉네임 12163
1167 우물 꿈, 섬꿈 (3) 답답이 12176
1166 안녕하세요. 도움좀부탁드립니다. (6) 문라이트 12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