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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심한말을 자주합니다
작성자 까불지마라 (121.129.X.41)|조회 19,708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2274 주소복사   신고

결혼한지 이제 이년이 되어 갑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아내랑 부부싸움이나 트러블이 생길때 심한말을 자주합니다


저는 싸우는걸 싫어해서 그냥 묵묵대답으로 있는 편인데


아내는 그게 더 사람을 화나게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맞춰줄려고 대답을 하면 정말 몇시간동안 정신교육을 받는 느낌입니다


제가 어머님이 안계신데 그 애비에 그아들이라는둥


돈없으면 나가 뒈지라는둥


진짜 그 소리들으면 저도 화가 폭발해서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제가 월 200씩 벌고 있습니다.


이게 적은돈입니까? 그런데 아내는 꼭 주말마다 어디를 놀러가자라는둥


옷을 좋아해서 저몰래 옷을 많이 사는 편입니다


다른때는 음식도 잘하고 잘하는데


화가나면 그런 심한말을 내뱉습니다


B형이라 그런가?


평소때는 정말 애교도 많고 좋은데 


이걸 어떻게 고칠 방법이 없겠습니까?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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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자동차
 121.129.X.80 답변
따끔하게 혼내시고 그런말 절대 하지말라고 교육을 시키세요 ㅎㅎ
작전명밝히리
 116.125.X.143 답변
대박이다 돈없으면 나가 뒈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같으면 그냥 이혼임ㅋㅋㅋ
산딸기
 183.107.X.102 답변
여자가 보기에도 좀 심한말이네요..

님이근데 그런 잘못을 한 건 아닌가요?

그렇게 심한말을 할정도면..

평소때는 잘하다가..

좀 이해가 안가네요
울랄라
 1.211.X.244 답변
제가 보니 딱 알겠구만 님완전이기적인성격 아닙니까?

그러니까 지금 글쓴것도 님 잘못은 쏙 빼놓고 아내 잘못만 써놓지
냠냠냠
 211.57.X.138 답변
으.. 정신교육.. 내아내도 한번 털기 시작하면 대박인데진짜... 무서울 정도임...
화이트우유
 203.142.X.54 답변
아마도 친구들이나 누가 남편이 돈잘벌고 잘하는 친구가 있어서 질투하면서 비교를 하는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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