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여성분들께 여쭙고 싶은게 있습니다
작성자 오뱅 (1.211.X.4)|조회 27,231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392 주소복사   신고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거래처에 다니는 그녀를 짝사랑한지는 삼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걸 아는 것 같아서 제가 대쉬도 했고 밥과 차도마시면서 데이트도 몇번했습니다

 

그런데 요 몇일 만나서 술을 먹게 되었는데 저한테 자신의 집안환경과 신세한탄식으로 얘기를 하는겁니다

 

다 부정적으로만 얘기를 하고 누가 들어도 안좋긴 안좋다고 할정도 입니다

 

한두번정도면 술도 먹었으니까 그러려니 할건데 이제 4번째..

 

저한테 뭘 원하는게 있는건지.. 집안환경때문에 사랑에 실패를 했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

 

제가 적극적으로 나가지 않아서 그런환경을 알려 주면서 책임질 수 있으면 날 가져라..

 

그런 뜻인가요?

 

보통여자라면 숨길 얘기를 저한테 하는건 좋은 것 이겠죠?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문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사과꽃
 1.211.X.20 답변
네 그런 것 같네요 그런걸 말해줌으로해서 빨리 떠나던가 입장정리를 하라는 뜻인 것 같은데요?
카넥
 110.70.X.232 답변
나같으면 정말 목숨만큼 사랑하는 거 아니면

포기 할 듯한데 내가 나쁜놈인가?ㅎㅎ

사랑도 잠깐이지 결혼하고 2-3년 살아봐

근데 환경이 누가나가 고개를 흔들정도면

평생 노예처럼 고생할게 뻔한길을..

괜히 상처주지말고 떠나는 것도 방법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15,626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13226 이 남자 정체가 도대체 뭘까요? (2) 미오새 22698
13225 애를 제가 데리고 이혼을 하고 싶은데 법에 대해 잘 아시는분? (2) 소나기소리 23601
13224 장인어른때문에 여친과 좀 싸웠는데요 (1) 섹시보이 24623
13223 아직 신혼초인데 남편과 싸웠어요.. (3) 렌시아 22450
13222 여친과 헤어졌는데요..후.. (1) 오렌즈보이 22282
13221 남들이 저를 샷다맨이라고 하네요.. (3) 은박지 25674
13220 제 친오빠 친구와 사귀게 되었어요 (3) 순정만화 25859
13219 오래사귄여친. (3) 해와나무 23210
13218 남편이 식탐이 너~~~무많아요ㅠ (3) 옥수수군단 24472
13217 남편이 약속을 잘 안지켜요!! (2) 우울훼 24142
13216 제 예신의 과거.. (5) 돌부처 23745
13215 남자들은 다 외모만 보는 건가요? (4) 보싱보싱 25646
13214 아내가 쇼핑중독인건가요? (3) 도도새아저씨 24163
13213 정말 아내가 이럴줄은 몰랐는데,,어떻게 해야하나요 (4) 타워플라워 26978
13212 혼전임신..어떻게 허락받을까요ㅠㅠㅠ (2) 별똥별 27151
13211 제가 집착하는 걸까요? (2) 크리링 23523
13210 친정엄마한테 집 비밀번호 알려준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여? (1) 속삭임 24652
13209 와이프의 회식... (2) 비공개닉네임 29410
13208 여자친구가 결혼하자고 하네요.. (2) 크리스마스 25655
13207 제가 유부를 좋아해요.. (5) 딥체리 33629
13206 와이프가 개를 너무 괴롭힙니다 (2) 흐규흐규 22996
13205 맞벌이 부부인뎅 남편이 집안일을 하나도 안도와줘영!! (1) 아이야 22652
13204 시아버지께 애를 맡기는 것 때문에 남편이랑 좀 싸웠는데여,,, (2) 행운여신 22100
13203 아내가 애낳기 싫다는데 저는 너무 낳고 싶습니다 (2) 볼록볼록 22370
13202 남편의 해외골프모임?? (3) 달콤함 23375
13201 와이프가 이사를 가고 싶어합니다!! 조언좀!! (2) 벨프리 22293
13200 저는 남편의 밥먹는 속도때문에 체한적이 여러번.. (1) 봉학다리 21760
13199 남편의 코고는 소리에 경끼를 해요 (2) 패밀리 23045
13198 여친에 대한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2) 키스미 23932
13197 으악~! 이런 남친 님들이 보기엔 어떤가요? 전 지금 폭발할 것 같아영 (1) 새콤이 23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