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남자분들!? 옛 애인이 생각나면 연락을 하십니까? 저만 그런건가요?
작성자 맨투맨 (219.253.X.145)|조회 25,457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409 주소복사   신고

남자는 여자와 다르게 추억으로 먹고 산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여자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남자만 본다고 하는데

 

남자는 그렇게 안되는 걸로 알고있는데 아닌가요??

 

저는 그게 안되어 가끔 와이프 몰래 옛 애인에게 가끔 연락해 목소리를 듣곤 합니다

 

같이  추억도 회상하고요 단, 만나지는 않았습니다 그건 제 와이프에 대한 예의가 아니기에,,,

 

이런 제가 이상한겁니까?? 다른 남성분들의 생각을 알고 싶습니다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문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나홀로모텔
 121.146.X.169 답변
저도 가끔 그러는데..

당연히 여친이 싫어할건 알고 있지만

생각나는건 어쩔 수 없으니까요
쮸쮸
 1.211.X.242 답변
그게 말이 되욧???

그 여자분만 사랑해 주셔야죠

그 여자분만 불쌍하다 제 남친은 안그러는데!
웅이
 59.97.X.211 답변
픕ㅎㅎ쮸쮸님아 정신차리세요 남자들 100이면 100 다그렇습니다

저님 처럼 바람을 피냐 안피냐가 문제일뿐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15,626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13226 이 남자 정체가 도대체 뭘까요? (2) 미오새 22576
13225 애를 제가 데리고 이혼을 하고 싶은데 법에 대해 잘 아시는분? (2) 소나기소리 23468
13224 장인어른때문에 여친과 좀 싸웠는데요 (1) 섹시보이 24485
13223 아직 신혼초인데 남편과 싸웠어요.. (3) 렌시아 22317
13222 여친과 헤어졌는데요..후.. (1) 오렌즈보이 22148
13221 남들이 저를 샷다맨이라고 하네요.. (3) 은박지 25554
13220 제 친오빠 친구와 사귀게 되었어요 (3) 순정만화 25718
13219 오래사귄여친. (3) 해와나무 23084
13218 남편이 식탐이 너~~~무많아요ㅠ (3) 옥수수군단 24344
13217 남편이 약속을 잘 안지켜요!! (2) 우울훼 24002
13216 제 예신의 과거.. (5) 돌부처 23610
13215 남자들은 다 외모만 보는 건가요? (4) 보싱보싱 25506
13214 아내가 쇼핑중독인건가요? (3) 도도새아저씨 24004
13213 정말 아내가 이럴줄은 몰랐는데,,어떻게 해야하나요 (4) 타워플라워 26834
13212 혼전임신..어떻게 허락받을까요ㅠㅠㅠ (2) 별똥별 26993
13211 제가 집착하는 걸까요? (2) 크리링 23384
13210 친정엄마한테 집 비밀번호 알려준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여? (1) 속삭임 24503
13209 와이프의 회식... (2) 비공개닉네임 29266
13208 여자친구가 결혼하자고 하네요.. (2) 크리스마스 25498
13207 제가 유부를 좋아해요.. (5) 딥체리 33474
13206 와이프가 개를 너무 괴롭힙니다 (2) 흐규흐규 22845
13205 맞벌이 부부인뎅 남편이 집안일을 하나도 안도와줘영!! (1) 아이야 22515
13204 시아버지께 애를 맡기는 것 때문에 남편이랑 좀 싸웠는데여,,, (2) 행운여신 21972
13203 아내가 애낳기 싫다는데 저는 너무 낳고 싶습니다 (2) 볼록볼록 22231
13202 남편의 해외골프모임?? (3) 달콤함 23239
13201 와이프가 이사를 가고 싶어합니다!! 조언좀!! (2) 벨프리 22178
13200 저는 남편의 밥먹는 속도때문에 체한적이 여러번.. (1) 봉학다리 21633
13199 남편의 코고는 소리에 경끼를 해요 (2) 패밀리 22911
13198 여친에 대한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2) 키스미 23827
13197 으악~! 이런 남친 님들이 보기엔 어떤가요? 전 지금 폭발할 것 같아영 (1) 새콤이 23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