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제가 성형을 좀 했어요ㅠㅠㅠ
작성자 핑크홍홍 (121.129.X.124)|조회 21,047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543 주소복사   신고

휴ㅠㅠㅠㅠㅠ 너무짜증나고 열받네요

 

이제 출산한지 이주됐어요 딸을 낳았는데

 

남편이 글쎄 얼굴이 못생겻다는둥 다른애들은 디게 이쁘던데

 

정이안가네 쯧쯧 하면서 혀를 차는데 울컥하더라고요ㅠㅠㅠ

 

제가 남편만나기전에 성형을 조금...눈살짝 찝고 코랑 턱만 조금 깎았는데..

 

찔리기도 하지만 자기 딸인데 너무한다 생각이 드네요ㅠㅠㅠ

 

내가 남의자식 난 것도 아닌데 딸이라고 좋아하는 기색도 없고ㅠㅠㅠ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문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볼매
 211.181.X.109 답변
저희 남편도 그랬어요'0'
제가 주위에 남자들한테 물어보니
남자들은 원래 다 그렇다네요 ^0^

몇달만 지나면 여자보다 더 이뻐한대요~!
제 남편도 그랬고요 ^0^
너무 속상해 하지마세요~~
마리아
 1.211.X.36 답변
저희 남편은 딱 100일걸렸어용ㅋㅋㅋㅋ
백타귀
 119.196.X.81 답변 삭제
턱까지 손봤다면 조금 성형한게 아닌데요??    입 빼고 다 뜯어고친거구만...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15,625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13225 애를 제가 데리고 이혼을 하고 싶은데 법에 대해 잘 아시는분? (2) 소나기소리 22499
13224 장인어른때문에 여친과 좀 싸웠는데요 (1) 섹시보이 23599
13223 아직 신혼초인데 남편과 싸웠어요.. (3) 렌시아 21448
13222 여친과 헤어졌는데요..후.. (1) 오렌즈보이 21242
13221 남들이 저를 샷다맨이라고 하네요.. (3) 은박지 24656
13220 제 친오빠 친구와 사귀게 되었어요 (3) 순정만화 24799
13219 오래사귄여친. (3) 해와나무 22180
13218 남편이 식탐이 너~~~무많아요ㅠ (3) 옥수수군단 23432
13217 남편이 약속을 잘 안지켜요!! (2) 우울훼 23060
13216 제 예신의 과거.. (5) 돌부처 22704
13215 남자들은 다 외모만 보는 건가요? (4) 보싱보싱 24585
13214 아내가 쇼핑중독인건가요? (3) 도도새아저씨 23066
13213 정말 아내가 이럴줄은 몰랐는데,,어떻게 해야하나요 (4) 타워플라워 25953
13212 혼전임신..어떻게 허락받을까요ㅠㅠㅠ (2) 별똥별 26031
13211 제가 집착하는 걸까요? (2) 크리링 22489
13210 친정엄마한테 집 비밀번호 알려준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여? (1) 속삭임 23640
13209 와이프의 회식... (2) 비공개닉네임 28351
13208 여자친구가 결혼하자고 하네요.. (2) 크리스마스 24553
13207 제가 유부를 좋아해요.. (5) 딥체리 32502
13206 와이프가 개를 너무 괴롭힙니다 (2) 흐규흐규 21972
13205 맞벌이 부부인뎅 남편이 집안일을 하나도 안도와줘영!! (1) 아이야 21607
13204 시아버지께 애를 맡기는 것 때문에 남편이랑 좀 싸웠는데여,,, (2) 행운여신 21067
13203 아내가 애낳기 싫다는데 저는 너무 낳고 싶습니다 (2) 볼록볼록 21309
13202 남편의 해외골프모임?? (3) 달콤함 22369
13201 와이프가 이사를 가고 싶어합니다!! 조언좀!! (2) 벨프리 21255
13200 저는 남편의 밥먹는 속도때문에 체한적이 여러번.. (1) 봉학다리 20760
13199 남편의 코고는 소리에 경끼를 해요 (2) 패밀리 21985
13198 여친에 대한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2) 키스미 23104
13197 으악~! 이런 남친 님들이 보기엔 어떤가요? 전 지금 폭발할 것 같아영 (1) 새콤이 22624
13196 문자쓰는걸 극도로 싫어하는 남친때문에 고민! (2) 테마볼 23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