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제 여친은 미혼모..
작성자 비공개닉네임 (118.130.X.128)|조회 23,764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429 주소복사   신고

흠..닉네임 공개하기는 조금 민망하고해서요 이해해주세요

 

저랑 여친과의 나이차이는 6살,,,당연히 여자가 위 입니다

 

여친은 유치원다니는 딸도 있고요,,,

 

처음에는 그냥 즐길려고 몇번 만나다가 지금은 감히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제가 어머니가 없이 자랐습니다

 

그래서 그런건지 여친과 있으면 꼭 엄마같이 느껴진다고 해야할까,,,

 

딸도 귀엽고 착합니다

 

셋이 같이 놀이공원이라던지 여행도 갔었는데

 

제가 꼭 원하던 가족의 삶을 느끼는 중이라고 할까요,,,

 

그런데 문득 제가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느 나이많은 여자와 만나도 이런 감정을 느끼지는 않을까하는,,,

 

그래서 겁도 납니다 제가 나중에 내딸이 아니기에 변하지는 않을까하는,,,

 

여친과 속궁합도 잘 맞고

 

제가 속물일지는 모르겠지만 여친이 능력이 좀 있어서 끌리는 것도 있습니다

 

제가 아직 자리를 못잡은 상황이거든요,,,

 

여러 조건들이 만약 없었다면 내가 지금 사랑이라고 느끼는 감정이 사랑이 맞을까라는 의문도 들고요,,,

 

혹시 이런 고민을 해보신 분이 있을까요?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문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알랑방구
 219.253.X.77 답변
님이 사랑이라고 느끼면 사랑이겠죠?

저분이 육아를 하는 것 같은데

나중에 여친과의 사이에서 자식이 생긴다면

여자의 딸을 자신의 딸처럼 키울 수 있을까요?

그럴 자신이 있다면 쭉~ 가십시오

나중에 후회를 할지라도 어쩌피 지금 헤어져도

후회는 하실 것 아닌지요?

사랑이라고 느낀다면 가보고 아니면

다시 시작해도 됩니다
앙증발걸음
 219.253.X.117 답변
전 사랑에 조건은 필요 없다는 주의예요
님이 조건때문에 였던 어쨋던 지금은 사랑하시잖아요?
그럼 그만큼 그분께 잘해주시고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
사랑이란 존귀하고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한평생 사는 인생 사랑이 없다면 얼마나 슬픈 일일까요?
그 분의 딸도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고 이것저것따지지 마시고
그냥 행복하게 사시고 후회 안하시면 될 듯 하네요 ^-^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15,623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13193 제 여친은 미혼모.. (2) 비공개닉네임 23765
13192 여친 직업때문에 저희집에서 결혼을 반대해요.. (2) 부산갈매기 21027
13191 아놔..우리서방 얄미워 죽것넹.. (1) 모래요정 18760
13190 주위사람들이 저한테 묻습니다 그 남자가 도대체 왜 좋냐고,,, (3) 석류빛보석 20751
13189 와이프가 제 친목모임을 안갈려고합니다 (2) 록바빠밤 20609
13188 여자친구와 계속 만나야 될지 걱정이 됩니다.. (2) 내사랑백구 21928
13187 도대체 이 남자마음이 뭘까요? (2) 유미 21812
13186 남자분들!? 옛 애인이 생각나면 연락을 하십니까? 저만 그런건가요? (3) 맨투맨 21382
13185 집안일때문에 부인과 자주싸웁니다 (2) 꼬마자동차 20030
13184 원래 결혼전에 이런건가요? 아니면 제가 이상한건가요? (2) 해피화이트 18880
13183 시부모를 모시고 살고 싶지 않은데.. 제가 그렇게 나쁜건거요? (2) 비공개닉네임 19959
13182 어떤 남자가 바람끼가 있는 남자죠?? (3) 팅커벨 23270
13181 여성분들께 여쭙고 싶은게 있습니다 (2) 오뱅 22616
13180 남친의 폭언때문에 고민이 되요 (2) 사랑아사랑아 22574
13179 남편과 각방을 쓰고 있는데요.. (2) 다희솜 22663
13178 휴... (3) 놀부욕심쟁이 20934
13177 이런여자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5) 마루타 22858
13176 아무것도 기억이 나질 않아요 내 머리속에 정말 지우개가 있나봐요 (5) 도깨비 25141
13175 제가 순정남일까요? (1) 청한 21873
13174 제 사연 좀 봐주세요!!! (1) 비공개닉네임 21968
13173 남친의 생일인데요.. (5) 장미빛사랑 22817
13172 이혼하기가 겁나요 (2) 아르곤 24025
13171 여자들한테 연락오는 남친!! (3) 막대사탕 20875
13170 남편은 마마보이!!!!!!!!!!!!!!! (2) 이니스프리 19172
13169 프로포즈를 멋지게 하고 싶은데 추천 좀 해주세요~! (5) 초롱초롱 19291
13168 권태기가 맞나요? (2) 대모산구룡 19612
13167 남친이 군대를 간다고 헤어지자네요 (2) 곰인형 20162
13166 이런 여자를 계속 만나야 합니까??? (3) 바나나킹 19119
13165 제가 이기적인 건가요? (1) 키즈장짱 19385
13164 제가 뭘 잘 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2) 류류35 19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