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아내가 바람을 피는듯한데 머리가 아픕니다.
작성자 청허도사 (121.129.X.186)|조회 16,267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100 주소복사   신고

정말 미칠지경입니다.

하루이틀이 아니고 맨날 자정이 넘어서 집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요 몇일 더욱더 심해졌습니다.

제가 사업을 하다가 망하는바람에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후부터 계속해서 아내가 밖으로만 나돕니다.

뭐 제가 무능력한 탓도 있지만 이럴때는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지 도움좀 주세요.

정말 가정만큼은 지키고 싶습니다. 저도 정말 열심히 살아 볼려고 이것저것 닥치는데로 일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갚아야 할 것들이 아직 많이 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아볼려고 하는데 아내가 바람이 난것같아서

도통 일이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일에만 집중하고 제가 그동안 잘못으로 인해서 늘어난 부채를 갚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정말 힘듭니다. 아내의 증상은 항상 낯에 식당에서 일하고 8시에 끝나는데 항상 늦게 들어오고

잠도 따로자고 그러는 상황이면서 애들에게도 짜증을 많이 내는 편입니다. 정말 바람난게 맞을까요?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문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작전명밝히리
 118.130.X.104 답변
바람난게 아닐겁니다.
단지 경제적으로 힘들고 그러니깐 잠자리도 피하고 그러는게 아닐까요?
사람은 돈앞에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청허도사
 121.146.X.133 답변
정말 그런거라면 좋은데 그게 아니라면 정말 저는 어찌해야 할까요.ㅠㅠㅠㅠ
스마일
 116.125.X.74 답변
제 생각에도 아내분이 많이 힘들어서 그런듯한데
믿어보세여 아내가 바람이 난게 맞다면 식당도 안다니고 남자 만나로 다니겠지여??
     
청허도사
 115.88.X.142 답변
감사합니다.
말씀만이라도 정말 힘이나네요.^^;;
생존왕
 218.148.X.68 답변
한번 아내에게 속마음을 털어놔 보는게 어떨지 생각되요

아내의 속마음을 들어보고 남편분도 속마음을 이야기하고

그러면서 서로간의 부부의 애정을 확인하고 그러는것도 좋을듯합니당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458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위투데이 478428
58 처가는 일년에 얼마나 가야되는 겁니까? (2) 카렌 9610
57 취미때문에 자식돌까지 당기는게 말이 되나요? (4) 아리맘 8279
56 이럴경우 어디까지 이해하고 대처하시는지요??? (2) 사랑이 9058
55 여자를 어떻게 다뤄야 합니까??? (1) 제우스 8624
54 배많이 나온 남편 ㅠ.ㅠ; (4) 큐어 8208
53 도와주세요 아내생일인데... (4) 노고로 8694
52 남친생일인데 해줄게 없어서 아퍼요.. (2) 스파니 9621
51 남친과 께졋어요ㅠㅠㅠ (2) 화이트 9881
50 여친이 결혼을 하자고 하는데... (2) 소똥이 9660
49 철없는 여친부모님! (3) 하츠 9722
48 제가레즈비언은아닌데 여자가좋아요..ㅠ (5) 옐로우밍 10286
47 도와주세요ㅠㅠㅠ나름심각해요ㅠㅠㅠ (4) 시나 9624
46 남편직업이 전업주부ㅠ (7) 티럽 9322
45 도와주세요!!! 급합니다!!!! (9) 푸을 9800
44 남편이 일을 안해요!!!! (4) 나미 10770
43 남친이랑 나이차이.. (3) 달콤이 11753
42 요즘 남편이 이상해요옹,, (3) 삐삐 11650
41 수영장의 훈남~ (4) 초코쿠키 12099
40 내 여친은 유학파. (5) 스마일 9622
39 남자들은 다 그런가욧????????????????????????????? (4) 주은 9035
38 저에 사연을 올려볼까 혀유.. (3) 행복한콩별 8245
37 온라인에서 만나서 사귀게 되었는데요. 고민이 큽니다. 상담 좀 부탁드립니다. (4) 피니트피트 8877
36 여자친구에게 이벤트를 하고 싶은데 고수님들 조언좀요 (6) 둥둥이 9130
35 남편 잠이 많아도 너~~~무많아!! (3) 에이미 8541
34 사기결혼 아닙니까???????????? (5) 하츠 11753
33 한달에 식비 얼마나 쓰시나요?? (4) 홀릭 8874
32 남편이 게임 중독인거 같아용 ㅜ_ㅜ (2) 솜사탕 9638
31 제 마누라가 결혼 전 동거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7) 노력만이살길 11469
30 아내가 아기를 가졌을때 남편의 성욕구.. (7) 소민맘 12565
29 부모님이 안계신게 제 잘못입니까? (3) 날라리 9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