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유흥관련 고민상담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상간녀소송중인데 합의보자하네요
작성자 힘드네요 (223.62.X.39)|조회 10,226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11001 주소복사   신고
상간녀가 반성도없고 당당하게 네가지없게 하길래
소송시작해서 소장이 상간녀직장으로갔어요
어제 그여자친구가 제게 연락했네요.합의 보자고.
전 판결이 나면 더이상 상간녀에서 손뗄꺼니
합의란건 없다고 했네요.확실하게 주홍글씨 새겨
준다했어요.한 가정을 파탄냈고 전 스트레스로 정신과 치료중이고 저의 맘도 상처받아
출혈있고 실질적으로도 이유없는 하혈있네요.
상간녀는 별거한지 오래되어 혼자 애키우느라 힘들어서 그러했다는거 이해하지만 첨엔 실수였지만 수개월을 그것도 지 딸을 혼자두고 나쁜 짓거리하고 다니는게 그게 엄마냐고.짐승과 사람의 차이는 생각을 하고 욕구를 자제해야지.짐승과 다를께 머냐고.내남편이 제일 잘못한게 맞지만
상간녀의 태도가 너무 잘못됐다고.말했지요.
둘이 초등동창...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문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사필귀정
 175.211.X.168 답변
* 비밀글 입니다.
     
힘드네요
 223.62.X.81 답변
님은 그럴수 없으니 안타깝고 제마음이 아프네요.
상간녀가 첨부터 낮은 자세로 나왔으면 소송까지 안했을꺼에요.
하지만
그 상간녀가 뻔뻔하게 당당하게 나와서 소송합니다
별거중인 상태라 상대 남편은 소송할 수 없을꺼라
변호사가 그러네요.이미 파탄난 가정이라서요.
          
사필귀정
 175.211.X.168 답변
* 비밀글 입니다.
힘들다.
 121.190.X.128 답변
* 비밀글 입니다.
     
힘드네요
 223.62.X.191 답변
* 비밀글 입니다.
허무한인생
 121.137.X.6 답변
소송에서 이기셔도 마음 아프건 그대롭니다.
상간녀의 문제가 아니라 배우자가 진심으로 사죄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님께서 는 배우자 분을 사랑하시기 에 그 상간녀에게 모든죄가 있다고 생각 하시죠?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님 의 배우자가 님 을 배신한 것이지 상간녀 가 님 을 배신 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님 께서 배우자 분 을 사랑 하고 계셔서 그런 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님께 위로 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사필귀정
 175.211.X.168 답변
배우자의 배신때문에 고통스럽지만 진심으로 사죄한다면
순간의 실수 였다면 한번은 기회를 줘야죠. 물론 내 배우자가 잘못한 것이지만.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거잖아요
남편은 평생 죄지은 마음으로 살테고 또다른 가해자도 벌을 받아야죠. 그런 의미에서 소송거는거죠. 내 배우자에게만 벌을 줄 수는 없잖아요.
          
힘드네요
 223.62.X.191 답변
맞아요.
둘다 벌 받아야죠.
상간녀랑  저희 부부 함께 식사도 한 적이 있어
안면이 있는 사람이었거든요.
차라리 아예 모르는 사람이였으면 좋았을텐데.
그리고 친구로서 적정선 지키라고 정중히 부탁했는데
무시하고 계속 둘은  만났었지요.
법적처리하겠으니  그만 만나라해도 오히려 절 비웃었던 상간녀.
처리해야죠
               
사필귀정
 175.223.X.25 답변
* 비밀글 입니다.
                    
힘드네요
 223.62.X.126 답변
맞아요.죄지었으니 소송으로서 죄값 다 치르는건 아니겠지만 조금은 치러야지요.
첨엔 당당하더니 소장받고는 태도가 달라지더라구요.
아무일 없이 넘어가려했을땐 대대하더니.
딸을 목숨같이 여긴다던 그 상간녀.
그런데 딸 혼자 원룸에 두고 나쁜 짓 하는 이중적인 여자죠.
같은 여자고 같은 엄마로서 이해가 되지 않죠.
그여자도 제심정 모르는 것 처럼.하지만
제 남편이 제일 나쁜 죄인이죠.
                         
힘드네요
 223.62.X.126
저도 처음이자 마지막 이라는 마음으로
소송하는 거죠.합의금 위자료같은거보다는
제가 받은 고통의 일부를 가해자인  상간녀가  대가치러야죠.
즐겼으니 조금이라도 대가를 받아야죠.
시간이 빨리 지나가길.
왜 피해자인 제가 고통스러울까요
제가 즐길줄 아는 여자였어도 제앞으로  돈을 써봤어도
이렇게까지 아프지 않았을텐데라는 막연한 생각 해봅니다
앞으론 제게 제자신에 투자하고 가꾸어보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해야죠.
남편이 전부라는 생각 버리고
애들과 제자신을 위하려고요
난바보
 223.62.X.75 답변
고통받지 마세요.
평온하게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innomy
 58.120.X.107 답변
잘 하셨네요. 그 상간녀의 자식에게도 훗날 고마운 일을 하신 겁니다.
남편만으로도 상처가 많을 텐데 그 곁가지까지 배려해주며 고통스럽게 마음에 담아둘 필요는
전혀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남편에 대한 문제는 용서라든가 봐준다라는 것은 용서를 구할 때 비로소 해주는 겁니다.
용서하겠다, 못한다를 미리 말할 필요가 없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상간녀에 대한 소송은 자신이 이런 문제에 대해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것의 연장선이지
그 소송에서 이겨 기쁨을 얻고자 함이 아닐텐데...착각하시거나 달리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나 보네요.
이미 불행의 금이 간 인생을 조금이라도 '정상'적인 궤도로 돌리고자 함이지 거기서 무슨 기쁨을 찾아지나요...
묵묵히 할 도리를 다하고 계신 분에게 필요한 것은 염려보다는 격려만이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난바보
 223.62.X.118 답변
innomy님 말씀대로 힘드네요님이 최선을 다해 정상회복해 나가려고 노력하시니 뒤에서 응원합니다.
최선을 다한 올바른 선택은 후회가 적을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
 39.7.X.232 답변
* 비밀글 입니다.
     
힘드네요
 223.62.X.89 답변
* 비밀글 입니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103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위투데이 669307
103 신혼이에요 남편이 유흥업소에 갔다가 들켰는데요.. (2) 비공개닉네임 3622
102 성매매한 남편 반성이 진심일까요? (3) 세탁기 4483
101 남자들은 왜 이지랄을 하고 살까? (2) 딸기코 4791
100 남편이 주점을 간거 같은데 내용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3) 라라라 5052
99 7시간짜리 오피도 있나요 (3) 드럽 7433
98 임신.이혼남.전와이프.유흥.골고루 갖춘 남자. (3) 또르륵 11425
97 남자고액알바 찾다가 호빠알바 알게 되었어요. (2) 호빠알바 9061
96 상대의 꺼림칙한 과거를 알았다면... (3) 브리즈 10947
95 카톡비번풀기 남편외도 (1) 비공개닉네임 10670
94 남편의 노래방 도우미랑 외도 카톡비번 풀기 (2) 끝장 9405
93 남편의 성매매로 이혼 준비중입니다. (3) 비공개닉네임 12009
92 답이 없는 걸까요??전 무조건 만나고 싶은데... (4) 개우울 10050
91 접대면 2차가도 되냐? (3) 꼬르도 8262
90 이런 나쁜놈... (4) 아기곰 7569
89 나이트를 좋아하는 아내. (7) 땡스 11021
88 아...개같은년.... (4) 시봉 11113
87 성매매 하는 남편 어떻게 하죠.. (2) 하루 9581
86 남편이 바람난거 같아요 증거수집어떻게 해야하나요 (12) 별썬 12472
85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성욕관련 고민 상담 드립니다. (5) 고민상담이요 10738
84 결혼 전제로 사귀는 여자친구의 인격장애로 고민중입니다. (14) 퐁퐁 12538
83 바람나 가출한 여자도 질투심이 있을까여? (4) 꼴통 14939
82 다들 잘 지내시나요~ (10) 꿈돌이 13443
81 아내 외도 후 사시는분들 이나 헤어지신분들 경험담좀.. (7) 꿈돌이 18598
80 아내 외도.. 현실적인 상담좀 부탁... (좀 길어요) (19) 꿈돌이 22126
79 일반 부부들과 다른 외도문제입니다... (13) 용서에서분노 19939
78 사이가 아주 좋은편인데 채팅이나 폰팅을 하는 남편 (7) 쮸우쮸쮸 13825
77 어찌해야되나요 도와주세요 (7) 큐빅캣 11990
76 와이프 성격탓하는 남편 (11) dream 15134
75 아내의 낭비벽 바람고통 (5) 가장 13998
74 임신했는데.............. (7) 소피 9894
1 2 3 4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