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명절 잘보내고 계신가요? 전.. 미치겠네요..
작성자 지포스 (58.148.X.191)|조회 8,007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11848 주소복사   신고
어머니의 설득으로 바람난 아내가 명절 때 집으로 왔습니다 한달만 인가요 .. 아이가 참 좋아하네요 2틀 동안 엄마만 찾습니다.. 물론 아내가 저에게 대하는 태도는 무관심에 무시이며 .. 어머님의 부탁으로 왔다하는군요 등신같이 마음만은 안심되며.. 좋았습니다.. 덕분에 친척들은 하나도 모르고요.. 얘기를 들어보니 처가 쪽에서도 이혼을 하라고 한다는군요 각 자의 삶을 살라고 아이를 생각하지 않는 .. 본인의 딸만 생각하는 사람들 인 것 같습니다.. 아내의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1 이혼하고 본인이 아이는 키우겠다 공무원을 준비하겠다 되서 동네에서 행복하게 살겠다.. (아이가 보고싶으면 찾아와서 봐라) 2 아이를 안키워도 된다 오빠가 키우고 자기자식인데 잘 못키우겠어 (울면서 고민했다하는 군요 지금은 안키울 생각도 있으니 이혼만 하자도 합니다 자기인생이 더 중요하다고..) 3 같이 살아도 예전 같지는 않을거다 무시할거고 번호는 차단할거고 집에 안들어올거고 같은 이불에서 자는 일도 없고 성관계도 없다 강제로 하면 알지? (양가 부모가 만나 사는 쪽으로 하면 살긴사는데 막산다고 하네요 식충이 처럼) 4 별거하자 혹시 내 마음이 돌아올지아냐? 하.. 정말 답없네요.. 놓아주는게 맞는 것도 같지만.. 마음이 같이 살고 싶다고 하는게 정말 미치겠습니다.. 아빠엄마를 부르는 아이의 웃는 모습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고요 ..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문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영도
 223.62.X.186 답변 삭제
저하고 비슷한 상황이시군요.
세부적으로야 다르겠지만

저는 그냥 남남하는걸로...
나도 행복 찾아야지요.
깨달음
 114.207.X.124 답변 삭제
아내분은 어떻게 그럴수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않네요..지금당장은 달콤하고 좋을수있겠지만 1년도 못되어 후회할텐데 왜 아이와 남편의 소중함을 모르는지...
그토록 미울텐데 ,가슴속에 불덩이가 있을텐데 잠시돌아온 아내가 반갑고 같이있고싶은 님의 마음을 느끼니 님은 마음을 비우신듯합니다..님이 가정을 지키고싶다면 우선은 아내분을 들어오게 한후에 님이 아내를 더욱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해서 아내가 스스로 뉘우치고 반성하도록 하는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하지만 진심으로 아내를 대하고 위해야지 아내를 붙잡기위해 비위를 맞추고 눈치를 보는건 좋은방법이 아닐거에요..아내가 없는동안 님은 아내의 빈자리를 느끼며 많은 생각을 하며 뉘우치며 비우며 깨달았으리라 생각됩니다.물론 처음엔 분노와 배신감과 불신이 앞섰겠지만요..그 마음을 아내가 느끼도록 진실된 대화와 마음으로 함께한다면 아내도 서서히 가정으로 돌아오지 않을까요..이별할때 하더라도 미련없이 아쉬움없이 후혀없이 해보고 그때도 더이상 버틸수가 없다면 해도 그때해도 늦지않을거에요..그땐 님도 홀가분한 마음으로 새출발하시구요,지금은 기회가 있으니 잡으셔야지요..
힘내세요..다 잘 될거에요...
깨달음
 114.207.X.124 답변 삭제
위의 제 답글은 님이 아직 가정을 지키고싶어하는 것같아서 올린글입니다..그건 님께서 아내의 행동을 용서하고 받아주신다는 뜻으로 여겨지고요..그럼 한가지 더..아내가 남편분께 어떤실망을 하였고 어떤부분을 만족못했는지 생각해보시고 님께원하는게 뭐였을까,왜 아내가 그랬을까 깊이 생각해보시고 그방향으로 노력을 해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외도를 합리화,정당화할수는 없지만 그들은 나름의 이유가있다고하니 들어보시고 진실된 시간을 갖도록해보세요..여자가 바라는건 그리대단한건 아니랍니다..공감,대화,이해..그런 정서적인 부분을 채워주신다면 아내분은 조금씩마음의 문이 열리리라봅니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510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위투데이 664643
1940 아내의외도이혼후재결합 어찌해야하나요? (6) 바람에이는소리 10641
1939 녹음기 좀 추천해주세요 (2) 녹음기추천바라요 7837
1938 저도능력없는 남편중에한 사람입니다 (1) 나일수 6846
1937 화면비번. 카톡이랑 복구하는 방법알려주세요. 한숨도 못잤습니다. 증거잡자 7432
1936 남편이 미국에 있는 여자랑 장거리 연애를.. (7) 장거리 외도 8697
1935 낙태한년 거둬줬더니 (2) 감히 10209
1934 운영자님 외도판별 방법 좀 알려주세요 (2) 더이상못참겠네요 7029
1933 이혼조정기간 (2) 미년둥이 7472
1932 와이프 행동 정상인가요? (10) 베일 12628
1931 저도 같은상황이에요.방법좀 알려주세요.. (1) 김민흑 7107
1930 증거잡는곳 (3) 외도 7263
1929 용서받는 방법 (3) 용서 7847
1928 조직스토킹어떢하죠 (2) 박형민 7519
1927 아내의 실수, 외도, 성폭행 (6) SJ 12810
1926 저도알려주세요 외박으로 외도를 알았습니다. 본인은 계속우기고있습니다 (1) 재윤맘 7580
1925 녹음어플 문의해요 (1) 7386
1924 남편이바람재대로났어요 (1) 난바보 10771
1923 2차도우미 문의해요? (2) 김정원 8258
1922 아내가 저보고 집에 돌아오지 말라고 합니다 (1) 고민남 10321
1921 여친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7) 사랑은 7611
1920 호구마냥 잘하던 남자가 (3) 7854
1919 . 도와주세요 (1) 하늘 6769
1918 너 옆에 친구 내 번어 안받으 면서 말할꺼 만내.. (1) will 6801
1917 결혼은 확씰 인가요? (2) will 7392
1916 아내의 태도며 행동이 돌변했습니다. 다른사람처럼 (5) 비공개닉네임 16112
1915 연인의 성매매 문의글은 봤어요 (16) Trust 11091
1914 결혼 전제로 사귀는 여자친구의 인격장애로 고민중입니다. (14) 퐁퐁 12424
1913 형 문제로 글쓴 남동생입니다 조언좀 부탁합니다 (1) 진지남 7501
1912 아내의외도증거를잡앗는데 폰초기화 (4) 힘든나날 9752
1911 저도 알러주세요 (2) 천불 6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