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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외도로 이혼. 양육권은 아내에게...
작성자 꿈돌이 (183.102.X.195)|조회 6,290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14051 주소복사   신고
아내의 외도로 인해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후에 참고 살아보려고 노력했는데 서로 나아지질 않고

저도 의심이 많아지고 아내는 그런 저를 보며 힘들어 하고 서로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계속 그러다 겉잡을수 없는 상태가 되었네요.

서로 이젠 싸우기도 지겹고 말도 하기 싫고 예전에 어떻게 같이 살았는지...

더이상 제가 아는 아내가 아니네요 아내도 그렇게 생각하겠죠...

그러면서 5살 아이에 양육권은 엄마에게 주려고 합니다.

현재 장모님댁에서 같이 살고 있는데 그러면서 어린이집, 아이에생활 등등 모든게 이쪽에 맞춰져 있습니다.

그런걸 얘기 했을때 계속 아이한테 피해가 안가게 하자고 하네요... 저도 동의를 해버렸죠..

아직 협의서를 쓰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전... 남자에 미쳐서 저와 아이를 집에 내팽게치고 밖으로

나돌던 이 여자가 아이를 잘키울지 걱정됩니다.

그리고.. 아이와 저에 사이는 아주 좋습니다... 일부러 아이한테 그런말 한건 아니지만

애엄마가 집에 잘안들어오니 아이가 아빠랑만 산다고까지 얘기 한적이있습니다.

저도 아이가 너무너무 보고 싶구요...

이혼접수후에 지금은 장모님댁에서 나와 회사 기숙사에서 생활중입니다.

이게 맞는 상황인건지... 애가 저를 많이 원망할지...

전 이제 더이상 이 여자와 살 수 없어서 나온것이지만...

아이를 키우고 싶고 매일 보고싶고 이렇게 된거에 너무 미안합니다.

이게 맞는것 일까요?? 분명 애엄마가 일으킨 일인데

집에서 몇개월동안 고통받으며 버티고 참으며 살아보려고도 하고 그러다 싸우고

그러다 또 버티고 결국 장모님댁에서 한푼 없이 쫓겨나 이신세가 됬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아이까지 2주에 한번만 보라고 하네요.. 면접권 지키라고...

한순간 모든걸 잃었네요...

다시 새로 시작할수 있을까요?.

시작한다해도 아들이 너무 보고 싶네요...

지금 옆에 있어주지 않는걸 원망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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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가 안 맞는 글입니다.
 27.113.X.102 답변
예전에도 글 올린적이 계신듯한데 힘들때마다 글 올리시기를 권해 드려요~

초반 아이를 법적으로 포기한 부분은 이기적인 사심인데
후반에 부정이 개입이 되는 [어처구니 없는 변명꺼리] 일뿐입니다.

만약~~ 제가 님 같으면, 전에 아이엄마 내용은 현재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이에게 득이 되어서 넘기는거나 or 자신없어서 넘기는거라면
사람답게[님은 더구나 남자] 님 버는것에서 아이를 위해 많이 쓰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님이 법적으로 정해진 양육비 말구 아이를 직접 만나서
전 배우자가 못해주는 무형에 행복 부분에 대해서 크던 작던간에
금전 지출을 하시길 바라며(돈보다는 진심어린 사랑~)
절대! 법적인 돈 말구 주지 마시길 권해봅니다.
전 내용 까먹어서 몰라요~

* 다른 얘기입니다...
비영리를 표방한 장사치들이 치부를 들키자~
오랜 시간 포탈 아이디 자체를 차단 시켜두었습니다~
또 만들면 되었지만 한가하지가 않아서요^^

그리고,어느순간 갑자기 해제를 시킵니다;;

그리고 곧이어서 카폐 재가입을 유도합니다~

뭐하는 짓인지 한심합니다.

걔네들이 왜 그런짓을 할까요???

카운터 어택이나~ 회심에 어퍼컷 한방 준비 하구 싶은 모양인데

걸면은 언제던지 대법까지 가서 야들 뿌리 뽑아서 말종 시키고 면허 날려드린다는

약속을 감히 드려봅니다^^
감히 말씀드리지만, 제꺼 다 잃어도 용서 못할짓입니다.

저한테는 이러한 것들은 약소하기 때문에

언제던지 받아주며 9시 뉴스 메인을 기다립니다~~~

분발해라~ 대구서 대한민국 남자가 전하는 말이다!
     
ㅠㅠ
 110.70.X.218 답변
꿈돌이님..그동안 얼마나 고민하고 갈등하고 아파했는지 남긴글속에서 느낄수있었습니다.결국 이혼을 결심하신듯한데아이에대한 아버지의 정으로 힘들어하시는군요..
아이와 떨어져살아야하는 아픔이있더라도 아내와는 헤어지는게 자신을 위한 길이라 생각하셨을거에요.긴 시간의 자기반성을 위한 기회가 있었음에도 님의아픔을 보듬어주지않고 나아지지않는 아내와 사는것이 고통이었을거에요..
하지만 그 고통은 결국 자신만이 치유할수있고 님도 결국은 자신을 위하여 이혼을 택하신거지 아이의 아픔은 두번째였던건 아닐런지요..아이는 님이 보살폈어야하는건 아닌지 제 짧은소견이지만 그런생각이 듭니다.엄마가 키우는것이 나을거라 생각해서 진정 아이만을 위한 결정이었겠지만
하지만 오랜시간이 흐른후 다시 결합하고싶을때 할수있을까, 아이를 품에안고있는데 엄마가 진정 회개하고 깨달을수있을까.
여러생각이 듭니다..

신중히 결정한 선택이라면 이제부터 자신만을 생각하세요
충분히 아파했고 상처받았고 지쳤을테니 이제 홀로남은 자신을 바라보며 한탄하지마시고 아이를 위해서라도 힘을내어보세요.어리석은 아내로인해 가정의 파탄이 났지만 그래도 아이를 키울수있는 건강한 엄마가 살아있으니 달리생각하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굳게마음먹고 일에전념하며 취미도 갖으시고 그동안 가족을 책임지느라 못해본 이것저것 좋아했던일들도 경험해보시면서 혼자만의 자유를 느껴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나서 또오랜시간이 지나 자신의 문제도 발견하고 아내에대해 이해하는 마음도 들거든 그땐 너무이것저것 생각마시고 그저 마음가는대로 행동해보세요..

내 생각을 바꾸고 마음을 달리먹으면 모든것에 감사한 마음이 생길수 있습니다.
지금의 삶이 불행이라 생각하시겠지만 그래도  모두 숨쉬고있고 서로의 모습도 볼수있고 안을수있고 미워할수있고 건강하니 얼마나 큰 행복인지요..다만 부부가 어찌되건 아이의 웃음은 끝까지 책임지고 지켜주세요...
          
꿈돌이
 183.102.X.195 답변 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괜찮다가 오늘 아침부터 멍했는데 님 글 보고 그래도 힘이 나네요.
어쩔수 없는 길이라고 생각하고 지내고 있는데 아직 이전만큼 제자신을 끌어올리기가 힘드네요
깊은 수렁에 빠져있는 기분이 도무지 ㅋㅋ
조금씩 기어 올라오겠죠.
다른분들도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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