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전처의 어장관리 인가요?
작성자 아픈사랑 (223.62.X.13)|조회 3,385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14110 주소복사   신고
오랜만에 오네요 ^^안녕들 하세요
이혼한지 이제 2년차 아이들 둘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
이제 거의 2년차 아이들 데리고 혼자 살고 있는데요
전처에게 가끔 아이들 때문에 연락이 왔었거든요
한달에 한두번 아이들 만나게 해주고
가끔 삐걱 거릴때도 있었지만 아내는 저보고 정말 좋은 친구가 되었음 한다고 자꾸 어필을 하네요
그런데 본인이 본인 입으로 남자친구가 있다고 했었거든요
자기보다 나이는 많다고까지~~
그닥 친구 해주고 싶은 생각도 없고 지금의 생활이 더 좋기에 만족하고 살고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놈의 끈(아이들) 때문에 이런저런 고민이 많이 되긴 합니다...
아내의 외도로 고통받고 산지가 2년인데 이제 맘 잡고
잘 살고 있는데 왜 또 저러는 걸까요?
남주기는 아까운 건가요? ㅎㅎ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담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착각 이시네요.
 27.113.X.102 답변 삭제
이혼 하셨잔아요!
이젠 님 와이프는 아닙니다.
어장 관리라는 논리는?
그냥 법을 떠나서 친모 라는 개념에서만 생각을 다시 해보시길...

그 여자 입장에서는 님이 절대 이해가 불가능일껍니다.
결론은 님이 등 떠밀려 이혼하구 매달리는 형세입니다.
결국 패착을 연발 하기 쉬울꺼구 질껍니다.
희망은있을까
 218.51.X.31 답변
극단적이고 슬프지만 이젠 남이시잖아요.
아이와 엄마의 관계로만 생각하세요.
더이상 잘해줄 필요도 못해줄 필요도 없습니다.
마음 쏠리지 마시구요.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229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위투데이 175500
1929 조직스토킹어떢하죠 (2) 박형민 2419
1928 아내의 실수, 외도, 성폭행 (6) SJ 5832
1927 저도알려주세요 외박으로 외도를 알았습니다. 본인은 계속우기고있습니다 (1) 재윤맘 3217
1926 녹음어플 문의해요 (1) 2865
1925 남편이바람재대로났어요 (3) 난바보 5302
1924 2차도우미 문의해요? (2) 김정원 3341
1923 아내가 저보고 집에 돌아오지 말라고 합니다 (1) 고민남 4045
1922 여친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7) 사랑은 2888
1921 호구마냥 잘하던 남자가 (3) 3237
1920 . 도와주세요 (1) 하늘 2402
1919 너 옆에 친구 내 번어 안받으 면서 말할꺼 만내.. (1) will 2183
1918 결혼은 확씰 인가요? (2) will 2176
1917 아내의 태도며 행동이 돌변했습니다. 다른사람처럼 (5) 비공개닉네임 6669
1916 연인의 성매매 문의글은 봤어요 (20) Trust 4250
1915 결혼 전제로 사귀는 여자친구의 인격장애로 고민중입니다. (14) 퐁퐁 3996
1914 형 문제로 글쓴 남동생입니다 조언좀 부탁합니다 (1) 진지남 2226
1913 아내의외도증거를잡앗는데 폰초기화 (4) 힘든나날 4176
1912 저도 알러주세요 (3) 천불 2066
1911 궁금합니다. (4) 참고살자 2250
1910 남편 외도 후 이상성욕 겪으신분 계신가요 (5) 정말모르겠다 6745
1909 3번 참았다는건 2번의 외도를 용서해주고 1번은 현재. (3) 3번째 참는중 2982
1908 벌써 3번째 다른여자와 연락하는 남편을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1) 3번째참는중 3250
1907 천주교 신부와 아내의 불륜 (2) 다시다 6545
1906 돈도 없는데 바람 (3) 두두다 3486
1905 이혼소송중 남편이 신용카드로 대출을 받았어요 (1) 와우 2696
1904 사람을 시들게 하네요 조언부탁드려요 (10) 큐빅캣 3763
1903 아내가외도하는거같습니다 (2) 경금 4502
1902 상간녀에 사진밖에 없는데 신상 어떻게 알아내야 할까요? (2) 결단력 4524
1901 남편의 외도 증거잡았고 어찌대처해야할까요 (2) 비공개닉네임 4506
1900 소송보다도 더힘이드네요 (2) 힘듬 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