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바람나 나간아내 어떤 의도 일까여? (미련이 남은 걸까여)
작성자 꼴통 (1.254.X.66)|조회 5,424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14161 주소복사   신고
아내가 돌아 올 수 있을까여(1)  집나간 아내도 질투심이 있을까여(2) 시리즈에 이어 3번째
그 동안 경과 사항을 위주로  "아내"의 심리가 어떤 것인지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어느날 (3월) 아내가 가출을 하고 식당을 찾아 확인하니 주방장(사장)과 동거하며 그지 개 꼴로 살아가고
이 후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를 추적 해보이 더욱 가관이 아니었습니다.

제 카드(현대, 씨티) 그리고  현금 영수 증 등 확인 해보니 정말  어마 무시 하였습니다
또한 과거 동호회 활동한 사항을 뒤에 추적 해보니 또 있었습니다

*2013년  4월 000 동호회 아내가 올린 글을 보니 "만남의 인연은 억지로 오는 것이 아니고 ~ 헤어짐의 인연도 억지로
 오는 것이 아니고~" 이런 글귀가 있었으나, 무심히 넘어갔고  또한 일산 라페길에서 어느날  0영민(닉내임 : 감성00)
 넘과  팔장 끼고 가는있을 당시 바로 눈앞에서 마주쳤지만 나는 나중에 물어볼러고 일부러 아는척 안 하였고 아내는
 뻔뻔히 그대로 가대요. 나중에 어찌 이런일이 물어보니 그애는 동호회 회원이고 행사 땜에 물건 사러 나온 것 뿐이고
 동생인데 누님 하며 잘 따르는 것 뿐이고 별일 아니라 헀습니다,
  → 최근 동호회 회장과 만나 확인해 보니 그넘과 사귀었으며.... 글구 친구와 남해 간다고 하고 2013년 여름
    이넘과 남해 간것이 확인 되었습니다
* 현대카드 및 씨티 카드 사용 내역을 확인 결과 2011. 7 ~ 2015.11  먹고 마시고 놀러 가고 난리가 아닙니다
  → 골프치고 막먹고, 술먹고, 옷사고 등 매달 300 ~ 400 씀

* 또한 2014. 4월 씨티 카드 조사결과 평일 금요일  대낮에  대실비용인 인천의  "00반도 호델" 3만원 끊었습니다
  글구 제가 2014.5.19일 진주로 내려왔는데 5.19일 저를 진주 바래다 주고  " 창원"에 친구가 있어 창원에서
  000 여자 친구와 1박하고 바로 서울로 올라 간다고 했습니다
  → 카드사용내역확인 해보니 5.20일 통영00호텔에서 카드 긁고 주유소에서 주유하고 서울로 올라간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 최근에는 2015년 1~5월 헤외 게임 사이트에서 게임머니 쓰고(이때는 실연 당 한것 처럼 극도로 흥분 상태로
  이 기간 게임 만함)
  → 이 기간  실연 극복으로 " 룸 싸롱" 나간 것으로 추정 
  → 5월 말에는 정신을 차렸는지 "진주"로 가서 같이 살까 라고도 했습니다
  이 후 2015년 10월 남한강 골프크럽 가서 골프비 35만원, 일산와서 1, 2차 술먹기 25만원 등 사용하고, 11월
  공주 골프장 13만원 사용 등
  * 이 후 12.8일 이후는 제명의 카드 등 인수하며 카드 사용 못함

* 이 후 현금 카드로 15. 12. 12일 을왕리 회집 7만오천 사용
  2015년 12월 성수동 이마트 3만 5천원 2016년 1~2월 성수동 이마트  "현금 영수증" 수시 4 ~ 6만원 사용
  2016년 2월 00일은 18만 00 사용 (00과 놀러가는 음식 등 물건 산거로 보임) 글구 2016년 2월 말
  00회사 연수간다고 갔다옴(나 중에 확인 결과 충청도 연수는 없었음)

 그동 안 조사결과는 더 많지만 요약 한것이고 집에 들랑당락 하는게 실어 최근 번호 바꿔서 못오고
 식당에서 주방장(사장)과 동거 같이 식당 하고 있음

최근에 이런 사실을 딸과 아들에게도 알리고 " 니 x 엄마는 유흥에 빠져 바람나도 집 나갔다고 결론져"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아들은 이해하나, 해외 나가있는 딸은  아직도 설마 하고 있고
자식들에게 엄마와 연락 끊으라 했는데 딸은 연락 한 모양입니다. 예를 들면
엄마가 연수간다하고 남자하고 놀러 갔다하니 딸 왈  여자하고 간지 모르지 아빠가 봤냐고 하기도 하고
2014년 대실 한 카드 내역보내주니 카드 빌려 줄수 도있잔아 하고 등
그런데 이렇게 따 까발려 지고 사실이 확인되고 있는데도 계속 잡아 땝니다

* 지난주 일욜 친구라하는 "김0미"라는 개0지 같은년을 만나 혹 마지막 남자가 있는가(성수동 이마트 근거 및
  놀러건 근거) 주소가 확보되서 인천 계양구 현대아파트 집을 찾아갔습니다.벨을 눌러도 대답이 없기에
  이상하다 하여 문짝을 발길로 계속 차지 " 김연0 딸"이 나와 엄마 없다 합니다. 안에 있는 것 같은데
  없다하고 뭔 지시를 받았는지 딱 잡아 땝니다. 업마란 통화하고 싶다 하였더니 없다고 하다 난리치니
  집사람 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이혼 할건데 왜 친구한테 가서 그러냐고 그래서 제가 전화대고 욕을
  실컷 해 주었습니다. 개000, c80 등 그러고 전화 끊고 . 김0미 개보0 같은년에게 통화 했습니다
  한번 만나자고 했더니 월욜 어쩌고 저쩌고 그리고 끝났습니다.
  → 이전에 집사람이 말하기를 "김연0"는 남편이 중소기업 사장이고 최근에 베트남에 공장 내 같다 했는데
    아파트 가보니 남편 흔적은 없고 집은 구질구질 개 그지 같았습니다(모두가 거짓말 이었던 거죠)

* 다음 날(월욜) 이전의 인천 중동쪽 아파트 샀던것  관련 등기부 확인차 처제에게 주소 아냐 물어 봤더니
  모른다고 답이 왔습니다
  그리고 집사람한테 온 메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죽으려다 사는사람 그냔 나줘여 빚이라도 갚다 죽게"
  " 이렇게 헤집구 다니면 난 더 살아가기 힘 들어여" → 개 무시 했습니다
 다음날 화요일 문잡니다
  " 왜 그러는지 집착 증 아닌가요  내가 죽은뒤 뒷 조사하러 다녀여 부질없는 일 하구 댕기지 말구"
  " 당신돈 빼돌린거 없으니까 걱정말고 시간낭비 말아요"
 다음날 수요일 (해외에서 일시 귀국한 딸을 만난것으로 보임 → 딸에게 절대 만나지 말라 했는데 아빠 속이고 만남)
인천 00호뎉 "대실" 자료는 딸에게만 보냈는데
 수욜날 느닺없이 카톡이 옴 내용은 담과 같음
 "시티카드는 실적 올리려고 고객중 한사람이 신용 불량자라 카드 사용 못 하는데 결재일에 현금받고 빌려준적 있어여
  어느 바보가 남편 카드로 들통 날거 뻔 한데 이상한 곳에 썼겟어여 참고하세여"
 " 난 의심 받을만큼 나쁜 짓 한거 없구 이혼 하더라도 그런건 결백해요"

 "돈 때문에 이렇게 일이 커졌지만 당신은 좋은사람 이었고
  다만 이제는 당신곁에 있긴 싫어여 그냥 살아가게 놔두세여"
  →  따지고 물어보고 싶지만 개소리라 답장 없이 개무시 합니다

 스토리는 여기까지입니다. 2주뒤 합의 이혼 공판이 있을 예정이고
 현재 그 식당은 운영유지비 및 이자 등 무지하게 어려운 형편이라 처음으로 "개고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빚 내가며 연하남 및 골퍼 등과 골프치고 먹고 마시고 엔조이하고 4~5년간 다니다가

 * 이 00년의 이야기 하고싶은 것이 무얼 일까요  애들한테 끝까지  발뺌하고 싶은 걸까요 아님 나에게
  미련을 두고 미련이 남아 빤한대도 거짓말하고 싶은 걸까요 나중에 몇년뒤 애들을 무기로 어찌 해 보고
  싶은 심정 일까여. 애들은 성인 이라 ( 딸 아들 26세. 25세임)
  ※ 딸은 올말이나 내년초 결혼 예정)

.  저는 순정남이고 첨 겪는 일이라 도저히 미친0의 심정을 알 수 없네여  왜 그런지  이해가 가시는 분의
  많은 조언과 답장 댓글 부탁합니다.
.  댓글과 답장 마니 바랍니다. 절실합니다













 






 













 
 



















내용을 요역하면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담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정신 차리기 싫은가 보네요?
 27.113.X.102 답변 삭제
꼴통님~
파고 들다가 어쩔수 없이 접던?
등 떠밀려 접던간에? 님 자유의지 맞습니다!

그래서 님이 원하는게 뭔가요?
자근 자근 씹어서 뱉구~ 또 삼켜서 되새김질 한 100번이라두 하면?
시원하시겠나요? ㅎㅎ

개인차는 있겠지만서도 초창기도 지난듯하구
하나 하나 파고드는 시기나 개인의 성격차를 고려 하더라도?

조언을 바란다니 병원(카운셀러 보다는 정신과 평판보다는 덕망있는 사람 위주로<-)
꼭 가시던가 말던가 하시구요.
나중에 아니지 곧 결혼하는 따님 식은 미루심이 옳다구 봅니다.

왜냐하면 아바이가 제 정신이 아니니깐 자신은 안 들킬 자신 있다구 우기지만
님만 모르고 제 정신 아닌것을 주위가 지금도 다 보고 있을겝니다.

어서 미치기전에 가서 풀고 다시 살던가 그만 살던가 하심이 옳다구 봐집니다.

전문가 의견을 구했는데 사견을 달구 갑니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229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위투데이 175501
1929 조직스토킹어떢하죠 (2) 박형민 2419
1928 아내의 실수, 외도, 성폭행 (6) SJ 5833
1927 저도알려주세요 외박으로 외도를 알았습니다. 본인은 계속우기고있습니다 (1) 재윤맘 3217
1926 녹음어플 문의해요 (1) 2865
1925 남편이바람재대로났어요 (3) 난바보 5303
1924 2차도우미 문의해요? (2) 김정원 3341
1923 아내가 저보고 집에 돌아오지 말라고 합니다 (1) 고민남 4045
1922 여친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7) 사랑은 2889
1921 호구마냥 잘하던 남자가 (3) 3237
1920 . 도와주세요 (1) 하늘 2402
1919 너 옆에 친구 내 번어 안받으 면서 말할꺼 만내.. (1) will 2183
1918 결혼은 확씰 인가요? (2) will 2176
1917 아내의 태도며 행동이 돌변했습니다. 다른사람처럼 (5) 비공개닉네임 6669
1916 연인의 성매매 문의글은 봤어요 (20) Trust 4251
1915 결혼 전제로 사귀는 여자친구의 인격장애로 고민중입니다. (14) 퐁퐁 3996
1914 형 문제로 글쓴 남동생입니다 조언좀 부탁합니다 (1) 진지남 2226
1913 아내의외도증거를잡앗는데 폰초기화 (4) 힘든나날 4176
1912 저도 알러주세요 (3) 천불 2066
1911 궁금합니다. (4) 참고살자 2250
1910 남편 외도 후 이상성욕 겪으신분 계신가요 (5) 정말모르겠다 6745
1909 3번 참았다는건 2번의 외도를 용서해주고 1번은 현재. (3) 3번째 참는중 2982
1908 벌써 3번째 다른여자와 연락하는 남편을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1) 3번째참는중 3250
1907 천주교 신부와 아내의 불륜 (2) 다시다 6545
1906 돈도 없는데 바람 (3) 두두다 3486
1905 이혼소송중 남편이 신용카드로 대출을 받았어요 (1) 와우 2696
1904 사람을 시들게 하네요 조언부탁드려요 (10) 큐빅캣 3763
1903 아내가외도하는거같습니다 (2) 경금 4502
1902 상간녀에 사진밖에 없는데 신상 어떻게 알아내야 할까요? (2) 결단력 4524
1901 남편의 외도 증거잡았고 어찌대처해야할까요 (2) 비공개닉네임 4506
1900 소송보다도 더힘이드네요 (2) 힘듬 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