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아내 외도 바람.
작성자 비공개닉네임 (220.123.X.73)|조회 9,182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14305 주소복사   신고
안녕하세요 젊은나이에 불타는사랑으로 애기까지낳고 살아온부부인데요(3년차)
음.. 3달전? 아내가 행동이 이상하더라구요. 재가 서울로 출장갓을때 갑자기 친정에간다고하는거에요
그래서 별의심없이 보내줬는데 알고보니 아이는 친구에게 맡겨두고 인터넷채팅어플로 남자와 대화후
그남자가 저희와이프를 만나러왔습니다 만나서 술먹고 모텔을갓더라구요,
그사실을 2달뒤에 알앗고 저희집에 그남자랑잇다가 저한테 걸렷습니다.(경찰동행)경찰도 현장에서 목격햇구요.
재가그남자와 외도사실인정햇구요.. 사실 소송이혼하려했지만 와이프가 저한테와서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는그러지말아라. 하고 각서를작성하엿습니다 다시는 남자와연락않하고 만나지도않겠다, 믿음은 안가지만 그렇게 각서 종이한장 믿고살아오다,

몇일전 별거를하자고 하더라구요 자기는 자유가 필요하다고
별거하면서 서로소중함도좀알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하고 짐을가지고 나왔습니다

별거한지 하루만에 새벽1시에 남자랑있다가 저한테 걸렷습니다 (바람만 3번째)
재가 그상황을 너무받아드리기힘들어서 왜그랫냐니까 그냥 아무사이 아니라더군요...

이미 저번에 바람핀거때문에 믿음이없어진지 오래인데 ...믿어 줘야할까요

그러다보니 아내의 본심이 나왓습니다

잠시 방황하고 싶고 자유가필요하고 다른남자도 만나고싶다고 하더라구요
평생살껀 넌데 잠시라도 다른남자만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
다른남자 만나다 나중엔 저한테 돌아오겠다는겁니다.
대신 다른남자를만나더라도 지킬선은지키고 사귀진않는다고 믿어주고 맞춰달라는데 재가 이걸맞춰주고 그냥 숨죽이고 아무말 없이 살아야 할까요 너무 답답한마음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도와주세요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담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나 참
 223.62.X.22 답변 삭제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가니 별 미친 논리가 다 있군요. 아무리 가치관의 문제라지만 자기 멋데로 편하게 살려면 결혼을 왜 합니까? 자신은 마음데로 하고 상대가 고통을 받던지 말던지 상관없다는 참 이기적인 사람이네요. 이래서 사람은 격이 있는 겁니다.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지만 그 품격엔 격의 차이는 있습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하는 사람을 볼 때 우리는 근본이 걸렀다고 합니다. 이것은 자라면서 옳고 그름의 기준을 세워줘야하는 가정 교육이 없었다는 방증입니다. 님의 고통 10분 이해합니다. 결정을 하셔야 할 듯 합니다. 나와 양립할 수 없는 가치관의 소유자라면 각자의 길로 가야할 것이며, 님 가치관으로서도 수긍이 된다면 똑 같이 행동하시면 됩니다. 그야말로 콩가루 집안이 되는 거죠. 이래서 어른들이 집안내력을 보는 겁니다. 깊게 생각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생각의차이
 222.107.X.25 답변 삭제
어리석은 아내로인해 얼마나 마음고생이 많을지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같은사건을 두고도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것이 다르고 선택도다르지요..무엇이 맞다틀리다, 옳다 그르다고 할수는없겠지요..다만 분명한건 지금은 주어진 사건에 힘들고 감정에 사로잡혀 이성적인 판단을 하기가 힘들다는것입니다..
어찌됐든 시간은 흐르고 고통은 익숙해지고 지금보다는 그래도 조금씩 숨쉬어진다는사실입니다..
사건을 해결해나가는것에 있어 나의가치와 판단으로 행동을하기때문에 지금 옳다고 생각하여 행하는것들이 나중에는 잘못될수도 있음을 자각하시고 다만 부부는 어찌되고 어떤결정을 내리든 그선택에따라 살아가면 되지만 조금의선택없이 태어난 아이에대한 책임은 아빠로서 최선을다하심이 옳다고봅니다..남편으로서의 자신만 생각지마시고 아빠로서 한 아이의 소중한 행복의 권리도 지켜주시고 감정을 내려놓으시고 신중히 현명하게 답을 찾아가시다보면 다소 시간이 걸릴지라도 답은 보일것입니다...
아주 오랜시간이 지나면 부부의 문제는 해결이 조금씩 되어갈지라도 아이문제로 큰 마음의 짐을안고 살아갈수도 있을것이니 멀고길게 내다보시고 아이와 님을위해 후회적은 길을 찿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바람둥이
 39.7.X.206 답변 삭제
바람피려고 결혼하는것도 아니고 사실이라면  정신병이네요.
관조
 175.215.X.147 답변 삭제
글쓴이분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다른 조건들 모두 무시하고, 맞춰주고 살았을 때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가. 못하면 헤어지고 할 수 있을것 같으면 도전하세요. 그전에 일명 네토라 불리는 장르의 영상과 소설등을 조금 찾아 보심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생각해보세요.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228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위투데이 175464
1958 외도의 기준이? (7) 황당 3572
1957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성욕관련 고민 상담 드립니다. (5) 고민상담이요 3931
1956 애인이 같은 직장의 여자직원과 바람피는 꿈 (1) 지켜보는자 5303
1955 이건 뭐죠? (4) 심란녀 2198
1954 남친한테서나는낯선여자향기 (1) 20대여자 2133
1953 다시돌아왓네요 (2) 다시돌아온 2355
1952 위치추적기 구매후 무서워서 사용못하고 있습니다... (2) 이경희 2762
1951 바람난 남편의 이혼요구.. (3) 몰라 2612
1950 어떻게해야할까요.. (2) 힘듬 2036
1949 아내의 불륜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5) 엄대식 5093
1948 남자 정액.. 외도의심 (14) - 7672
1947 부부체크시약 (4) 진도 3141
1946 남편이 돌아올까요? (3) 고민녀 2997
1945 너무 괴롭습니다..제가 심한걸까요?.. (3) 센스민트 3781
1944 아내가 의료보험을 옮겨달라는데요 (2) 의료보험 2567
1943 운영자님 차량용 녹음기와 위치추적기는 어디서 구매하나요? (1) 꿈이길 3353
1942 남편이 한달에 수차례 유흥업소나 채팅을 통해 성매수를 합니다. (6) 꿈이길 3779
1941 아내의외도이혼후재결합 어찌해야하나요? (5) 바람에이는소리 4434
1940 녹음기 좀 추천해주세요 (2) 녹음기추천바라요 3025
1939 저도능력없는 남편중에한 사람입니다 (1) 나일수 2627
1938 화면비번. 카톡이랑 복구하는 방법알려주세요. 한숨도 못잤습니다. 증거잡자 3233
1937 남편이 미국에 있는 여자랑 장거리 연애를.. (7) 장거리 외도 3091
1936 낙태한년 거둬줬더니 (2) 감히 4186
1935 운영자님 외도판별 방법 좀 알려주세요 (2) 더이상못참겠네요 2538
1934 이혼조정기간 (2) 미년둥이 2748
1933 와이프 행동 정상인가요? (10) 베일 5717
1932 저도 같은상황이에요.방법좀 알려주세요.. (1) 김민흑 2690
1931 증거잡는곳 (3) 외도 3026
1930 용서받는 방법 (3) 용서 3134
1929 조직스토킹어떢하죠 (2) 박형민 2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