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수정 글삭제 글쓰기
글 읽기
임신7개월.이혼한 전부인과 아들을 만니온남편
작성자 악당부인 (203.212.X.25)|조회 2,606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14306 주소복사   신고
이사람을 만나 동거까지 채2년이 안되네요.
나이들어 만나 처음으로 동거까지했는데 지내다보니 이혼남이었고
지내다보니 아들도있다네요.
아들이넘보고싶어서 몰래갔다왔다는거 몇번정도 제게 들켰는데.
알고보니 갈때마다전부인과 셋이 몇일씩 지냈더군요.
전부인에게 용기내어 전화하니 만나관계도있었다며 이야기하더군요.게다가 제가 임신한건 모르고있더군요.
먼저 아들이있으니 자긴 다신 아이를안갖겠다고 했었데요.

어제 제게 들키고 제나름 진정하고 대화를나누니
그냥 아들이 넘보고싶었구 관계는 술김에 그랬다네요.
제가 가지말라믄 안가겠다며 자긴 날 사랑하고 그들에게도
자긴 저와살거라구 했다네요.
아버지로서 넘 아들이보고싶었을뿐이었다고.
제뱃속에도 아들이 7개월째 자라고있습니다.
솔직히 이젠 믿음이 안생기네요.
근데 이녀석에게 혼인신고도 안한상태이기에 미혼모의 아들이되게끔
하고싶지도 않고요.

평상시 참 스킨쉽도 좋구 다정하고 집안일도 잘돕구
아이생겨서 이사다니지 말자고 출산후 식을 올리자며
집도 샀습니다.

양쪽집안에서도 다 아시구요.
다만저희집은 이사람이 이혼남인지 아들이있는지 모르십니다
아시믄 엄마가 쓰러지실수도 있단생각에 말씀 안드리기로했지요.

제겐 지금 경제력도 집사믄서 올인해서 없구요.
경제력없음과.노산으로 경제활동도 못하고.
상대에대한 배신감과 전와이프와의 관계까지.
머리가넘복잡합니다.

어찌해야 현명한건지.
이사람은 절대자긴 거짓말더이상안한다고 믿어달라는데
참 들리지않네요.

아가가 뱃속에서 얼마나 힘들까. 넘 미안하구요.
헤어지믄 이집빚까지 제가 책임져야하고.
정말 앞이깜깜해요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담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ㅇㅇ
 112.173.X.199 답변 삭제
* 비밀글 입니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205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위투데이 147126
1935 운영자님 외도판별 방법 좀 알려주세요 (2) 더이상못참겠네요 2479
1934 이혼조정기간 (2) 미년둥이 2702
1933 와이프 행동 정상인가요? (10) 베일 5531
1932 저도 같은상황이에요.방법좀 알려주세요.. (1) 김민흑 2654
1931 증거잡는곳 (3) 외도 2988
1930 용서받는 방법 (3) 용서 3062
1929 조직스토킹어떢하죠 (2) 박형민 2324
1928 아내의 실수, 외도, 성폭행 (6) SJ 5591
1927 저도알려주세요 외박으로 외도를 알았습니다. 본인은 계속우기고있습니다 (1) 재윤맘 3156
1926 녹음어플 문의해요 (1) 2810
1925 남편이바람재대로났어요 (3) 난바보 5200
1924 2차도우미 문의해요? (2) 김정원 3268
1923 아내가 저보고 집에 돌아오지 말라고 합니다 (1) 고민남 3954
1922 여친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7) 사랑은 2839
1921 호구마냥 잘하던 남자가 (3) 3170
1920 . 도와주세요 (1) 하늘 2369
1919 너 옆에 친구 내 번어 안받으 면서 말할꺼 만내.. (1) will 2160
1918 결혼은 확씰 인가요? (2) will 2147
1917 아내의 태도며 행동이 돌변했습니다. 다른사람처럼 (4) 비공개닉네임 6479
1916 연인의 성매매 문의글은 봤어요 (20) Trust 4115
1915 결혼 전제로 사귀는 여자친구의 인격장애로 고민중입니다. (14) 퐁퐁 3881
1914 형 문제로 글쓴 남동생입니다 조언좀 부탁합니다 (1) 진지남 2193
1913 아내의외도증거를잡앗는데 폰초기화 (4) 힘든나날 4065
1912 저도 알러주세요 (3) 천불 2027
1911 궁금합니다. (4) 참고살자 2212
1910 남편 외도 후 이상성욕 겪으신분 계신가요 (5) 정말모르겠다 6506
1909 3번 참았다는건 2번의 외도를 용서해주고 1번은 현재. (3) 3번째 참는중 2934
1908 벌써 3번째 다른여자와 연락하는 남편을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1) 3번째참는중 3184
1907 천주교 신부와 아내의 불륜 (2) 다시다 6278
1906 돈도 없는데 바람 (3) 두두다 3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