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수정 글삭제 글쓰기
글 읽기
힘이드네요..
작성자 힘드네요 (223.62.X.18)|조회 2,473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14308 주소복사   신고
예전 제가 외도한 적이 있었습니다..와이프가 알게 되었고 많이 다투었구요..이후 잘 지내왔어요..때로는 옛 기억에 싸움이 생기긴했어요.이해해요..왜 그런지도..
그후 와이프가 외도아닌 외도를 하게 되었어요.친구를 만나러 나갔다가 귀가가 늦어졌고 전화연락을 했는데 통화중 다툼이 있었어요..결국 그날 밤 10시부터 새벽 3시까지 옛 남친을 만났더군요.결혼도 했구요..만나고 헤어졌는데 저랑 통화하고 싸운 사실을 알고 집에 오지안고 근처에 있다는걸 알고 다시 와서 만나서 차에서 이야기를 했다더군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하는데 확인할 길이 없어 넘어 갔어요. 둘은 사귈때 잠자리를 2ㅡ3번 정도 있었던 사실을 제가 알기에 더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그때 그 사람이랑 통화도 했었구요.이건 아니지 안냐구..미안하다 하더라구요..그날 말고도 몇번 짧게 만난적이 있고 연락을 했더라구요..
그렇게 넘어가고 시간이 흘렀습니다..우리 부부도 위태위태하기만 하던 생활속에 웃음이 생기고 가끔 그때일 농담도하고 또는 생각이나서 기분이 나쁠때는 서로 위로도 하고요.
근데 일은 또 찾아오더라구요. 전화번호 지워달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와이프폰에 게임톡이 오더군요. 와이프도 노발대발 하면서 이유를 모르겠다고..실수로 보낼수도 있고 게임톡이니 보낼수는 있다 치지만 제 입장에선 아직 번호가 있고 카톡에 메인을 보면서 우리 살아가는걸 보고 있다는거에 화가 나고 기분이 드러워 연락을 했어요.
번호 지우랬더니 게임톡을 보내냐고..
과간입니다. 그게 어떠냐고 번호 지우는건 자기 마음이고 두리 싸움은 두리하라고..자기를 끌어드리지 말라더군요.
어이가 없더군요.여기서 제가 반말을 했고 비꼬는식의 언어를 사용한것도 있지만 제 입장에선 줄이고줄여서 보냈던 문자인데 그것도 시비를 걸더군요.
좋은 친구가 될수 있었는데 제가 방해를 했다네요.
그래서 상식선에서 그쪽때문에 게임톡때문에 생긴일이고 번호 있다는걸 모르면 모를까 알고 넘어가기가 힘들다고 기분 나쁘다고 했죠..그랬더니 그런 문자들을 캡쳐해서 와이프에게 보냈더군요.와이프가 놀래서 저한테 연락와서 무슨 일이냐고..와이프도 보고 어처구니 없어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어디까지가 상식선인지 그쪽 와이프도 상식선으로 이해하는지 궁금하다고 하니 자기 가족사는 궁금해 할 필요가 없다더군요.그래서 됐고 네명이서 한번 보자고 싫으면 제가 음료 사들고 와이프 한번 만나러 가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연락이 없더군요..어디 물어보고 이야기하기도 부끄러운 일이라 답답하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잘못한건가 싶은데..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제 입장에서 작성된 글이라 편파적일수 있다고는 하지만 크게 빠지거나 이야기를 바꾼건 없습니다.
어떻게 그리 당당할수 있을까요?마음 같아서는 당장이라도 가서 따지고 싶지만 와이프 입장은 생각 안할순 없습니다.

사실 아직 연락하는건 아닌가 하는 와이프를 의심하긴 했었지만 그건 아닌거 같구요..아니길 바라구요..
만약 맞다면 어떻게든 내가 우연하게라도 알게 된다면 둘다 용서는 못할꺼 같아요..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담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229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위투데이 175500
1959 위자료청구소송 전에 합의방법 (2) 뽀로로폰 2191
1958 외도의 기준이? (7) 황당 3576
1957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성욕관련 고민 상담 드립니다. (5) 고민상담이요 3937
1956 애인이 같은 직장의 여자직원과 바람피는 꿈 (1) 지켜보는자 5308
1955 이건 뭐죠? (4) 심란녀 2199
1954 남친한테서나는낯선여자향기 (1) 20대여자 2134
1953 다시돌아왓네요 (2) 다시돌아온 2355
1952 위치추적기 구매후 무서워서 사용못하고 있습니다... (2) 이경희 2762
1951 바람난 남편의 이혼요구.. (3) 몰라 2618
1950 어떻게해야할까요.. (2) 힘듬 2037
1949 아내의 불륜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5) 엄대식 5093
1948 남자 정액.. 외도의심 (14) - 7683
1947 부부체크시약 (4) 진도 3142
1946 남편이 돌아올까요? (3) 고민녀 2998
1945 너무 괴롭습니다..제가 심한걸까요?.. (3) 센스민트 3784
1944 아내가 의료보험을 옮겨달라는데요 (2) 의료보험 2569
1943 운영자님 차량용 녹음기와 위치추적기는 어디서 구매하나요? (1) 꿈이길 3370
1942 남편이 한달에 수차례 유흥업소나 채팅을 통해 성매수를 합니다. (6) 꿈이길 3780
1941 아내의외도이혼후재결합 어찌해야하나요? (5) 바람에이는소리 4436
1940 녹음기 좀 추천해주세요 (2) 녹음기추천바라요 3029
1939 저도능력없는 남편중에한 사람입니다 (1) 나일수 2628
1938 화면비번. 카톡이랑 복구하는 방법알려주세요. 한숨도 못잤습니다. 증거잡자 3235
1937 남편이 미국에 있는 여자랑 장거리 연애를.. (7) 장거리 외도 3095
1936 낙태한년 거둬줬더니 (2) 감히 4188
1935 운영자님 외도판별 방법 좀 알려주세요 (2) 더이상못참겠네요 2539
1934 이혼조정기간 (2) 미년둥이 2748
1933 와이프 행동 정상인가요? (10) 베일 5719
1932 저도 같은상황이에요.방법좀 알려주세요.. (1) 김민흑 2690
1931 증거잡는곳 (3) 외도 3028
1930 용서받는 방법 (3) 용서 3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