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수정 글삭제 글쓰기
글 읽기
쓰레기 상간남을 만났어요
작성자 전쟁시작 (221.146.X.154)|조회 6,071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14387 주소복사   신고
어제 아내와 상간남 새끼 모텔에 있는거 확인 하고 만났습니다.
상간남 새끼 아주 뻔뻔하더라구요 38살 총각이구요
현재 하고 있는 행동이 잘못된건 알고 있냐 물었더니 사랑은 죄가 아니랍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아내를 데리고 살거냐고 질문했더니 아내 의견에 따르겠다고 합니다.
아내는 답을 하지 않구요
상간남 새끼 저한테 할수 있는게 있으면 해보란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피가 거꾸로 솟는걸 꾹 참고 참았습니다.
왜 냐면 저한테 확실한 외도 증거가 있거든요
오늘 소송하러 갈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미친 아내는 진심으로 사과 한번 안하고 이제 제가 다 알았으니 못 살겠다고 이혼하자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혼 안해준다 했더니 짐 싸서 나가겠다고 오히려 큰소리네요
누구나 살면서 실수는 할수 있다 말 해주고 다 묻고 갈테니 맘 잡으라고 다독였지만..
끝까지 자기 합리화만 시키고 아주 미쳤네요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있을까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완전 쓰레기 됐네요..
이미친 두년놈은 제가 소송하는줄 모르고 있구요
일단은 상간남 소송후 아내 태도 보구 이혼소송 까지 같이 할려고 합니다.
아내가 돌아오던 안돌아오던 일단 상간남은 죽이고 싶어요
돈이 중요한게 아니라 제가 받은 고통에 10분의1이라도 되돌려주자는 의미로 복수할려구요
경험있으신분 진심 조언 부탁 드립니다..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담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하늘사랑
 175.223.X.114 답변
아이 이야기 없는거 보니 다행입니다.깔끔하게 정리하세요.
제가 왠만하면 아내분 다둑거리라 말씀드리고 싶은데 반성은 커녕 자기합리화에 이혼요구..상간남에게 눈돌아간 아내 당신 여자 아닙니다.
돌아올려면 상간남에게 버림받고 난 후인데 그때도 받아주실 자신있으면 계속 붙잡고 계시고요...
놓아주세요
상간남에게 가도록...
더 좋은여자 만나서 보여주는게 복수립니다.
대신 상간남. 아내 둘다 위자료 소송 꼭하시고 송달주소는 아내는 처가집으로 상간남은 회사하고 상간남 집으로 법원 송달 보내시면 개망신 줍니다.
     
하늘사랑
 112.218.X.195 답변 삭제
아내라는 여자분 직장 생활하시면 직장에도 등기로 송달서류 살포시 보내주세요..
송달은 한번만 가는게 아니 매번 받는 장소 바꿔서 보내주세요.
나 참
 223.62.X.242 답변 삭제
반성모르는 자는 뒤돌아보지 마세요. 사랑도 화학반응이 1년 않갑니다. 뼈저리게 후회하게 만드세요. 선량한 사람 바보만드는 세상입니다. 눈돌아가면 범죄자 밖에 않됩니다. 자신의 인생을 소중히 여기시어 법으로 최대한 비참하게 만드시고 깨끗이 잊으세요. 같이 살면 구렁텅이로 함께 빠집니다. 우선, 위자료 판결은 겨우 2천만원 수준으로 껌값이나 돈의 문제라기보다 자존심의 문제니 두 년놈에게 급여가압류부터 하세요. 위자료 최대 5천만원이니 각각 5천만원씩 급여가압류하시고 배우자가 직장이 없다면 채권(예금)가압류라도 하세요. 상간놈 다니는 회사에 급여가압류 5천 때리면 5천만원 적립될때까지 50%만 급여지급되니 그 동안 소비패턴상 미칠 것입니다. 또한 회사에 급여가압류 통지로 공개망신이 되고 향후 진급은 자동 누락되니 먼 훗날 두고두고 후회될 것입니다. 절대 폭력을 행사하시면 않됩니다. 이런 경우 배우자는 님을 가정 폭력범으로 몰아 반소들어옵니다. 님에게 위자료 내놓으라고 적반하장으로 들어오면 미칩니다. 특히, 간통사실을 알고 님이 폭력을 행사하면 법정에서 불리한 위치에 서게 됩니다. 마음 단단히 잡으시고 소송걸면서 모든 미련을 도려내시기 바랍니다. 전쟁은 피해야하지만 피할 수 없다면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소송들어가면 전쟁의 시작이라 생각하시면 거의 맞을 겁니다. 도를 닦는 마음으로, 만남의 시간 만큼 헤어지는 시간도 공을 들여서 반듯한 인생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내라 노읍시다~
 27.113.X.102 답변 삭제
일단! 변호사 선택 잘하시구요~
젊은놈 소송진행중에 님한테 했던말 취소하게 되구
먼저 연락할 가능성 높습니다.

그때 응대를 절대 해주지 마시구요~

상간남 손배소송 준비때 사무장이랑 잘 상의해보고
준비단계나 진행중에 상황들 막힐때 글 올리세요~
지옥이다 싶을만큼 느끼도록 제가 좀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단 한가지도 매달리지 마시구] 남은 가족 말구는 모든걸 버리세요~~~
상간남을만나다
 221.146.X.154 답변 삭제
다들 위로와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소송중 막히는 부분 있으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무명태랑
 218.55.X.26 답변
저도 님하고 같은 상황 인데요 상간남  이넘 부터 소송을 걸수가 있나요? 전 블랙박스 영상에 그넘들 둘이 대화 내용 까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더 웃긴건 장모라는 인간이도 그넘을 알고 가치 돌아 다니더라고요  ㅠ ㅠ
아직도진행중듯
 119.207.X.167 답변
그래도 님은 저보다는 나으네요
전 물증이라고는 혼자말하는 블랙박스 음성 과 작게들릴듯 말듯한 목소리밖에 없어서...
아직도 박사과정한다는 핑계로 만나는거같은데 무작정 따라다닐수도없고요
그 상간놈이 교묘히 작전지시를 하는듯 차가2대필요없으니 팔자고해서(들키기전)보험료도 많이나오니
그러자고해서 팔고나니 혼자서 차를 독점으로 끌고다니더니 자기차라고 키도안주더군요
더군다나 블랙 박스도 뗘버리고 플라이버시 침해라면서 헐 기가막혀서
에구 속터지니까 여기다가 하소연을했네요
암튼 잘 처리되시길
바람둥이 김상무
 58.140.X.188 답변 삭제
바람을 항상 펴야하는 유부남들은 처녀나 돌싱이 편하답니다. 회사근처 오피스텔에 살게하고 자기가 시간내서 매일
편할때 섹스파트너로 편하게 놀아야 한다네요.
ㅠ ㅜ
 67.82.X.228 답변 삭제
쓰레기는 쓰레기와 놀라고하고 잊으세요.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209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위투데이 160169
1969 아내의 외도 (2) 비공개닉네임 4070
1968 사랑없는 결혼생활하시는 분들, 어떠세요? (4) 헤이데이 4133
1967 위치어플 (2) 가을 2411
1966 와이프가 외도 중인 거 같습니다. (7) 복수다복수 5717
1965 일일히.. (1) 무우 1887
1964 두달전쯤 (1) 무우 1988
1963 2년 하고 반이 흘러 갔어요... (1) 그땐 2620
1962 기억을 지우는 법 (4) 그래도 3977
1961 40대에 이런 아픔에. (2) 배신이네요 4039
1960 남자들은다 업소가나요..용서해줘야하는건가요 (5) 남친업소 3607
1959 위자료청구소송 전에 합의방법 (2) 뽀로로폰 2095
1958 외도의 기준이? (7) 황당 3474
1957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성욕관련 고민 상담 드립니다. (5) 고민상담이요 3792
1956 애인이 같은 직장의 여자직원과 바람피는 꿈 (1) 지켜보는자 5215
1955 이건 뭐죠? (4) 심란녀 2178
1954 남친한테서나는낯선여자향기 (1) 20대여자 2100
1953 다시돌아왓네요 (2) 다시돌아온 2327
1952 위치추적기 구매후 무서워서 사용못하고 있습니다... (2) 이경희 2711
1951 바람난 남편의 이혼요구.. (3) 몰라 2511
1950 어떻게해야할까요.. (2) 힘듬 2016
1949 아내의 불륜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5) 엄대식 4998
1948 남자 정액.. 외도의심 (14) - 7420
1947 부부체크시약 (4) 진도 3092
1946 남편이 돌아올까요? (3) 고민녀 2934
1945 너무 괴롭습니다..제가 심한걸까요?.. (3) 센스민트 3726
1944 아내가 의료보험을 옮겨달라는데요 (2) 의료보험 2542
1943 운영자님 차량용 녹음기와 위치추적기는 어디서 구매하나요? (1) 꿈이길 2999
1942 남편이 한달에 수차례 유흥업소나 채팅을 통해 성매수를 합니다. (6) 꿈이길 3735
1941 아내의외도이혼후재결합 어찌해야하나요? (5) 바람에이는소리 4370
1940 녹음기 좀 추천해주세요 (2) 녹음기추천바라요 2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