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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걸린 후 행동중...
작성자 지켜보는중 (203.244.X.1)|조회 7,101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14423 주소복사   신고
부인의 외도로 두달전쯤 사연 올렸고 나름 애들때문에 참고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점쟁이 얘기 있는사연)
저에게 걸린건 카톡을 통해서였고 잠잔 사람이 2~3명쯤 되는것 같습니다

나이트, 7080노래방 등 다니면서 눈맞은 남자랑 모텔을 갔던거 같습니다
추궁하니까 한명은 인정(화장실 따라온놈 있길래 모텔갔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후에 전화번호 다 지웠고
그뒤 문자오는거 씹고 안만난다고 합니다. 본인 일하는 가게도 찾아 왔었다고 언니들에게 톡한걸 보았습니다

또 11개월전 나이트에서 만난 남자랑 친구에게는 잤다고 카톡했는데 그거는 절대 아니라고 해서 더 안물어 봤습니다
좀 지저분하지만 그래도 사랑했던 마음도 있고 또한 애들 때문에 더 조사는 안할테니 그만하라고 한지
한달 조금 더 지났습니다

주변에 같이 나이트 다녔던 여자들(40대 초,중반부인들)이 여럿 되는데 제가 대부분 아는 사람들 입니다
대략 7명정도 이고 2~3명씩 그룹으로 어울리는것 같고 큰애 어릴때 친구 엄마가 둘이나 있습니다
당연히 그들의 남편중 아는 사람이이 네명이나 되고 십년이상 안사람도 셋이나 됩니다

그들에게 말도 못하고 참 답답합니다_ 그 사람들 얼굴 생각날때 불쌍한 생각도 드네요.
다들 대기업 다니고 저도 대기업 다니는데, 전문 상담사와 상담시 잘사는 사람들이 바람 더 핀다고 하네요

어쨌든 그만 하라고 한지 2주쯤 지나는 동안 술도 좀 덜먹고 먹더라도 일찍 들어오고 해서 괜찮아 졌나 생각 했는데
약 3주전 난데없이 음모를 깍았습니다 (완전 제모는 아니고 1cm 정도 다듬고 외부는 거칠한 기 가 있는 정도)

친구 와 5월경 왁싱 얘기 했을때 제가 못하게 해서 안했는데 이번엔 물어보지도 않고 깍았더군요
왜 깍았냐고 하니까 그냥 하고 싶어서 했다.. 허락 받아야 하냐? 고 해서 더는 안물어 봤고
약 5일전에도 다듬은거 같습니다(한달간 부부관계 없어서 자세히는 확인 안함)

그런일로 해서 제가 몇일간 무뚝뚝하거나, 짜증내기도 하고, 그런 사람들 좀 그만 만나라 , 회식가면 어디서 먹냐,
이런거 꼬치꼬치 물어보니 저보고 힘들게 한다고 미치겠다고 합니다

지난주에는 그럴거면 이혼하자고 큰소리를 치길래 거기서 멈추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아직도 주변에 애인 몇년씩 사귀는 언니,후배 및 유부남과 사귀는 절친,
나이트가면 남자들과 2차 호프가고 연락처 주고 받는 친한언니 들을 아직 만납니다
가끔은 이게 당연한거고 애인 없는 내가 비정상 인건지 헷갈릴 정도 입니다

이제는 "절망,포기,분노 단계" 를 지나서 쪽 빠졌던 살도 회복 되었고 수면제로 날밤 새우던 단계도 어느정도 지났습니다

몇년씩 사귀면서 안걸리는 방법을 언니에게 알려달라고 하는 이 여자. 애인사귀면 카x 하고 싶다고 했던 이여자..
다시 돌아올까해서 한달여의 시간을 줬는데 관계 개선이 잘 안됩니다

헤어 져야 할지 애들 때문에 그냥 같이 살면서 애들 20대 될때까지 몇년 그냥 살면서 필요할때 잠자리나 하면서
저만의 삶을 따로 살아가야 할지 정말 힘드네요

저는 17살때부터 집을 떠나서 살아서 외로움을 많이 타기때문에 헤어지고 혼자 넓은 침대에서 자야한다는 생각하면
힘들고 마흔중반에 다른여자 만난다 해도 거기서 거기일것 같다는 생각에 하루하루 미로를 걷고 있습니다

선택은 저의 몫이지만 의견을 참고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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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175.215.X.147 답변 삭제
부모의 이혼이 애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고 봅니다. 특히 한쪽의 과실(바람등)이 있다면 더더욱. 저의 어머니도 아버지의 바람을 우리 자식들을 생각해서 참고참다 우리가 성인이 된뒤 이혼하셨는데 그런 이야기 할때마다 제가 어머니께 하는 말은 하나입니다. 왜 그러셨어요 일찍 헤어지지. 사이 안좋은 부부는 자식생각이고 뭐고 하루빨리 정리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부부에게도 자식에게도. 그런거 모르겠지하지만 자식들은 다 눈치 채고 있어요.
무명태랑
 218.55.X.24 답변
에휴 전 마누라가 이번에 3번째 입니다  전 애들이 6살 4살 딸 아들 입니다 이번에 전 블랙박스 영상보고 이년이 3명이랑 놀아 나더라고요 그동안 참고 잘살아 볼라고 노력 했는데 이건 혼자 노력해서 되는게 아니더라고요 헤어지세요 저도 이번에 이혼 준비중입니다 지옥에서  나오세요 능력도 되시잔어
한가지는 너무 틀리게 잘못된 사고방식
 27.113.X.102 답변 삭제
인사글전 마지막 문장에서
사고가 완전히 잘못되어서
많이 왜곡되어 있네요.

본인이 쓸데없는 사고를 하구
그속에 자꾸 가두고 틀린것도
맞다구 자꾸 기대기를 하시네요.

그 여자 인생이 주변물이 들어서
그렇던 원래 그렇던 자기 인생입니다.

그것도 부모라고 자격이 있으면
데리고 사시구요~
착한 여자들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여자를 컨택하는 방법을 바꾸어보고
본인틀도 깨어보세요~~

하구 안하구는 자유의지네요.
훈남
 116.125.X.165 답변 삭제
저도 진행형이지만 비슷하네요 제와이프라는 미친년은 주변친구년들하고 뭉쳐서 같이즐기고 있네요..그중한년이 맛탱이 간년인데 나이가 제일많습니다..이년이 다른년들한테 남자 물어다주는 그런 상황이라 이년 주변에는 죄다 외도 하는 년들입니다..바이러스퍼지는것첨... 님은 뭐가아쉬어 미련을 두는지 이해가안되네요..답은 간단합니다..간단한답을 회피할려고하니 님만 개고생하는거지요..40대중반에 다른여자만나봐야 거기서거긴건 100% 맞는 말씀입니다만..재혼하시게요?
 또 당하시려고? 그냥 님도 여친이나 만들어서 혼자 편하게 사세요..님은 애들 20대지나더라도 결정못내립니다..저도 40대후반입니다..저는 증거잡히는대로 바로 이혼할려고 하는사람입니다..새로운 인생살려구요..생각을 바꾸세요..외로움을 많이타신다니 취미생활하시고 마음맞는 사람끼리 어울리고 놀고 하세요..저또한 님처럼 많은 고민을 했지만 여자외도는 삶의 의미를 가정,가족이 아닌 다른곳에 두기때문에 돌아오기도 어럽고 설득하는건 불가능하다고 결론내렸읍니다..에구 40대 중후반에 저나 님이나 씁쓸하네요..지역이 같으면 쓴술한잔 같이 하려만 ..전 지방입니다...아무쪼록 몸관리 돈관리 잘하세요..여자들 최후에는 돈입니다
ㄱㅆㅇ
 203.244.X.1 답변 삭제
님의 글에 위로가 됩니다. 지방이라도 한잔하러 가고 싶네요
쓰레기
 221.149.X.167 답변 삭제
쓰레기 여자 걸레들을 가만히 보게하는 지금 이나라 개같은법이 문제다..결국이런일로 고통받는사람들이 너가아닌내가되고 우리집안되면 가족을 붕괴된다..그것이 빨갱이들의 목적이다/이좃같은 법을 빨리고치고 선진국국민성도멋갖춘 저질의국민성을위해서라도 빨리 개같은 간통법 다시살리고 강화하고 서로제보해줘서 좃이나 씹응 맘대로 팔고굴리는것들은 공개해서 개망신시켜 죽이지못하면 평생 고통주며 피말려죽여야한다..인간이 너무이기적이고 제멋대로이다보니 잘못도 합리화하고 변론이란 개같은 수작에 죽일년이 정상이고 돈만처발르면  죽일년몸들도 살아나는것은 말장난이다 법이란 미명이 우리를죽이고 해체하고잇는걸 빨리깨닫고 법관들 물갈이하고 법을다시만들어야한다..법관 검사 변호사들도 이짓거릴하는놈년들이 심심치않게 쏟아져나오는데 그러니 일반인은 더더욱 뻔뻔하게 이럴수있다는게 이개같은 나라의법이다..이런줄모르고 이리썩어가고붕괴하는 가정과 사회를모르는 박대통령은 뭐하고있고 이를빌미로 먹거살려는 사람들은 또무엇인가? 인간은 그래서스스로 망하게될것이다..국민이 깨어나서 이더러운 법과사회적 통념을 씻어내고 바르고 정당함이 바로서는삶을 만들어야하는데,,,,,,,,,,,,,,,,,,,,,,,,,,
지켜보는데힘들다
 175.223.X.188 답변 삭제
* 비밀글 입니다.
저승나들이
 58.120.X.107 답변
더 고민하고 말고 할 것이 없어 보입니다.
거짓말하고 속이는 사람과는 그 어떤 인간관계로 올바르게 성립되지 않습니다.
남은 인생을 같이할 사람이 절대 아니라면 남은 것은 절차 분이죠.
재산 나눠 줄 이유도 없구요.
이 상황은 지옥행 열차에서 탈출 티켓이 반쯤 쥐어진 기회라고 여겨지네요.
     
유재
 67.82.X.228 답변
어린여자들 만나고싶어 50살인데도 정신못차리고
청담동 나이트에 여럿과 카톡질에 끔찍한 아저씨.
          
저승나들이
 58.120.X.107 답변 삭제
이건 캡쳐감인 듯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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