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수정 글삭제 글쓰기
글 읽기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성욕관련 고민 상담 드립니다.
작성자 고민상담이요 (175.223.X.35)|조회 3,412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14849 주소복사   신고
안녕하세요, 여기서 글을 보고 있다가 저의 고민을 이야기 하면 혹시 들어줄
사람이 있을까 글을 올립니다.

저는 결혼한지 1년이 채 안된 새신랑이구요, 와이프와의 사이도 아주 좋습니다.
문제는 저와 와이프의 직장이 거리가 있어 주말 부부를 하고 있는데, 주말에
함께 있을 때는 별 문제가 없지만, 평일에 가끔씩 성욕이 폭발하여 주체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혼자서 달래거나 참고 있지만, 예전에는 안그러던 것이 요즘은 가끔 업소 광고나
인터넷 조건 만남 같은 글을 보며 호기심을 느끼고 있는게 스스로 제가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아내를 몹시 사랑하고 아내에게 절대 실망감을 안기고 싶지 않습니다.
주말 부부를 당장 벗어나기는 어려울 것 같구요, 역시 혼자서 해결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일지 아니면 혹시 다른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들어보고 싶네요...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담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야동
 121.135.X.221 답변 삭제
야동으로푸세요.
업소가지마시구요 성병같은거 옮습니다.
부인한테 성병옮기고싶으세요?
부인을사랑한다면 야동으로푸세요
세상에비밀은없으니깐요
인생은점의연결
 121.136.X.31 답변 삭제
* 비밀글 입니다.
배신이네요
 221.155.X.58 답변
야동으로 푸시는게 차라리 낫습니다. 성병 이런게 문제가 아니라. 돌이킬수 없는 후회를 하게 될것이며, 나중에 아이들이 성장할때도 아버지로서 양심의 가책에 많이 찔릴것입니다. 웃기는게 가정이 행복하고 사랑이 넘칠수록 더욱더 과거의 그런 행위가 자기를 압박해 올것입니다. 입장바꿔 생각해 보시면 답 나오는것 아니겠어요? 글쓴이 부인께서 다른 남자와 알몸이 되서 끌어 안고 있는 장면 말입니다.
춥다
 220.85.X.209 답변 삭제
누구나 그런 성욕은 있습니다.여자들도 물론이구요..
그런성욕이 든다고 주변의 유혹에 흔들린다면 결혼보다는 혼자의삶을 살며 욕구를 채워가며 살아야지요..결혼은 책임이 많이 따릅니다.순간의 욕구로 돌이킬수없는 선택을하여 평생 후회하는 삶을산다면 얼마나 어리석은이겠습니까.더 어리석은사람은 자신의 행동이 잘못인줄도 모르고 도덕성이 결여된채 익숙해져 지속하는것이지요..사람은 중심을 잡아야지요.주변의 유혹에 흔들리지않고 자신을 지켜줄 내면의 힘을 키우고 굳건히 자신의 소신대로 살아가야지요..남이 다 그리산다해도 나는 내아내에게 믿음을주고 행복하게 해주어야지요..
성욕이 일어 힘들다면 두분중에 한분이 직장을 옮겨 부부가 함께사는 방법을 택하세요..부부가 떨어져산다는것은 둘중에 한사람 누구든 외도할수있는 조건이 충분히 됩니다.두분의 도덕성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조건이 그렇다는겁니다.아내또한 성욕이 없겠어요.이런상황에서 아내에게 누군가 접근하지않으리라는 법이 어디있는지요..
님이 지금하시는 고민은 아내에게도 해당될수있습니다..
먼 미래의 화를 자초하고 계시는건 아닐까요.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169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5) 위투데이 112211
공지 이혼전담 법돌이카페를 소개 합니다. 위투데이 101724
1989 정말 잡고싶어요 (5) 알고싶어요 2467
1988 핸드폰 녹음 어플도? (1) 알고싶어요 2277
1987 휴대폰 통화?카톡 내용확인 (4) 알고싶어요 3334
1986 비참합니다. (3) 비공개닉네임 3216
1985 아는척을 해야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4) 이찌해야하나 2939
1984 무서운 아내. . 왜이렇게. . 3342
1983 집에서 대박 성공한 후 달라진 남편 (3) 호박넝쿨 2859
1982 남편의 비상식적인 농담을 평가해주세요 (1) 혼돈녀 2338
1981 그냥 보내주세요 ~~Out of sight, out of mind. (5) 아픈사랑 2595
1980 저도 방법 좀... (2) 정용희 1886
1979 마누라 외도 (3) 아롱이 4125
1978 아내의 초등동창 처리하는 강력한 방법좀 알려주세요. (3) 밸도없는 병신 3391
1977 핸펀 (1) 피눈물 2007
1976 저희 아빠얘기입니다... (1) 세드데이 2113
1975 이런여자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앞집대학생과 그런관계인 아내를 (16) 미치기직전 6066
1974 바람난아내를 한번용서 해야할까요 (4) 그냥그래요 4925
1973 어떻게해야할까요 (3) 살고잡다 2032
1972 아내에게 남자가 있는데 어떻게할까요? (3) 우째야스까 3032
1971 집나간 아내좀 찾아주세요 (2) 살고잡다 2090
1970 평소 다정다감하고 가정적인 신랑입니다. (4) 찌니 3618
1969 아내의 외도 (2) 비공개닉네임 3742
1968 사랑없는 결혼생활하시는 분들, 어떠세요? (4) 헤이데이 3384
1967 위치어플 (2) 가을 2216
1966 와이프가 외도 중인 거 같습니다. (7) 복수다복수 5187
1965 일일히.. (1) 무우 1767
1964 두달전쯤 (1) 무우 1889
1963 2년 하고 반이 흘러 갔어요... (1) 그땐 2475
1962 기억을 지우는 법 (4) 그래도 3612
1961 40대에 이런 아픔에. (2) 배신이네요 3781
1960 남자들은다 업소가나요..용서해줘야하는건가요 (4) 남친업소 3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