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수정 글삭제 글쓰기
글 읽기
아내의 외도
작성자 비공개닉네임 (118.34.X.123)|조회 3,746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14924 주소복사   신고
결혼 7년차된 남자입니다. 7살된 딸과 3살된 아들이 있구요. 맞벌이를 하고 있구요. 둘째를 낳고 나서부터 너무 힘들어하더군요..특히 2015년 말무렵부터 너무 힘들다..혼자 있고 싶다 등등 아내의 불만들이 막 쏟아졌습니다. 그리고부터 1~3월에 걸쳐 회식이다 뭐다 나가는 횟수가 많아졌어요. 힘들때 내가 육아를 돕겠다는 생각으로 나가는 것에 대해 어느정도 의심만 하고 그냥 두었죠..4월 초쯤 분위기가 이상하여 와이프 차 블랙박스를 밤에 몰래 살펴보았는데...다른 아파트에 주차된 겁니다. 그래서 그땐 대화할 때 들으라고 농담조로 그랬죠..나한테 거짓말하고 딴짓하는거 아냐? 이러고 말입니다.
5월초 어느날 집에 오는길에 와이프가 갔던 그 아파트가 너무 의심돼 한번 가보게 되었죠..근데 또 주차가 돼 있는겁니다.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줄 알았죠...그때 제가 전화를 걸어 어디냐고 따져 묻고 화를 내게 되었죠...결국 다음날 회사동료랑 그 집앞에서 술을 마셨다라고 거짓말같은 얘길 하더군요...그 이후로 쭉 대화도 안되고 대화하길 거부하고...부부관계도 멀리합니다.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실분들이 계실텐데....전 아내가 돌아와 준다면 아이들하고 잘 살길 원하고 있습니다. 지금 관계가 너무 틀어져버려서 무슨 말만 해도 싸우게 되고...서로 신경질적으로 반응만 보이고 있습니다. 너무 가슴이 먹먹하고 이혼하기도 꺼려지는게 사실입니다. 카톡 대화내용 같은 확실한 증거도 갖고 있지만...왜 아내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는지 저도 이해하기 힘듭니다. 살아도 사는 게 아닌데 대체 왜 그러는지...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담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천리안
 219.253.X.50 답변
여자의 외도는 어렵다고 하더군요
남자의 외도와 아내의 외도는 틀리더군요
상간남이랑 아내와의 사이를 끊어내야 합니다
그래야 돌아올 수 있는 희망이 있습니다.
박휴
 58.124.X.36 답변
상간남한테 버림받아야 돌아옵니다...
그렇지 않고는 돌아올수 없답니다.
잠자리도 멀리하고 살결 닿이는것도 싫죠...말만하면 부정적으로 보구요...
이미 마음이 떴습니다..  상간남한테 차여야 정신차리죠...
님도 맞바람 피는게 정답입니다
그러고는 헤어져야 합니다.  부부사이 한번 털어지면 끝입니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170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5) 위투데이 112230
공지 이혼전담 법돌이카페를 소개 합니다. 위투데이 101753
1990 결혼26년된 남편이 자유롭게 살고싶답니다. (2) 비공개닉네임 2743
1989 정말 잡고싶어요 (5) 알고싶어요 2471
1988 핸드폰 녹음 어플도? (1) 알고싶어요 2282
1987 휴대폰 통화?카톡 내용확인 (4) 알고싶어요 3343
1986 비참합니다. (3) 비공개닉네임 3223
1985 아는척을 해야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4) 이찌해야하나 2944
1984 무서운 아내. . 왜이렇게. . 3347
1983 집에서 대박 성공한 후 달라진 남편 (3) 호박넝쿨 2864
1982 남편의 비상식적인 농담을 평가해주세요 (1) 혼돈녀 2340
1981 그냥 보내주세요 ~~Out of sight, out of mind. (5) 아픈사랑 2599
1980 저도 방법 좀... (2) 정용희 1888
1979 마누라 외도 (3) 아롱이 4132
1978 아내의 초등동창 처리하는 강력한 방법좀 알려주세요. (3) 밸도없는 병신 3400
1977 핸펀 (1) 피눈물 2008
1976 저희 아빠얘기입니다... (1) 세드데이 2115
1975 이런여자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앞집대학생과 그런관계인 아내를 (16) 미치기직전 6086
1974 바람난아내를 한번용서 해야할까요 (4) 그냥그래요 4935
1973 어떻게해야할까요 (3) 살고잡다 2036
1972 아내에게 남자가 있는데 어떻게할까요? (3) 우째야스까 3037
1971 집나간 아내좀 찾아주세요 (2) 살고잡다 2096
1970 평소 다정다감하고 가정적인 신랑입니다. (4) 찌니 3625
1969 아내의 외도 (2) 비공개닉네임 3747
1968 사랑없는 결혼생활하시는 분들, 어떠세요? (4) 헤이데이 3397
1967 위치어플 (2) 가을 2221
1966 와이프가 외도 중인 거 같습니다. (7) 복수다복수 5203
1965 일일히.. (1) 무우 1768
1964 두달전쯤 (1) 무우 1890
1963 2년 하고 반이 흘러 갔어요... (1) 그땐 2478
1962 기억을 지우는 법 (4) 그래도 3617
1961 40대에 이런 아픔에. (2) 배신이네요 3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