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바람난아내를 한번용서 해야할까요
작성자 그냥그래요 (175.201.X.217)|조회 4,504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14961 주소복사   신고
30대후반 부부입니다 둘다재혼이고 둘사이 아이는 없습니다.
전 첫번째부인이 바람나서 이혼했고 아내도 남편이 바람과폭력으로 이혼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내는 바람만저보고 안피면 무엇이든 참고산다고했습니다.
그래서 5년을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근데 한달전에 아내가 회사동료랑 가까운사이란걸 알게 대었구요,제가 강력하게 회사찾아가서 다죽여버리겠다하니..

이야기 하더라고요 만난지 3-4달댔고 회사일로 자주 만나다보니 그렇게댔다 절대 잠자리는 없었고 장난삼아 뽀뽀 몇번했다.

남자놈도 저한테 몇대 맞았습니다.. 남자놈도 대답이 집사람이랑 너무 똫같이 이야기하구요

저는 믿고싶지만 믿음이 가지않고 한달째 상상만 하며 살아가고있씁니다.

이혼하자 해도 절대 안한다고 버티고 죄인처럼살겟다 진짜 실수다 내가 미쳤다 두번다시 이런일 없다고 버팁니다.

현제 아내는 핸드폰 변호변경 회사도 그만두고 집에서 한달째 꼼짝안하고 있습니다.

진심 아내가 반성하느건지 쑈를 하는건지 여자의 맘을 모르겠습니다..제가 5년동안 엄청난 노력으로 바람핀전남편때문에 생긴 의부증을 치료해줬더니 햐....이런통수를 치니 배신감이 100배입니다..

맘같아선 갈기갈기 찌져서 처참하게 만들고 싶지만 사람맘이 그렇지 안습니다

믿어야하나요 저사람을 정말 진심으로 용서를 바라는걸까요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담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믿음
 220.85.X.209 답변 삭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과 달라진 점은 다만 님이 사실을 알았다는것입니다..아내는 들켰기에 사실을 말한것이구요..
지금도 여기저기에서는 수많은 기혼자들이 배우자몰래 온갖행동을 하고다니지요..차이는 들키느냐 안들키느냐이겠죠..물론 모두그렇다는것은 아니구요..시대가 시대이니만큼 이제는 들키느냐 안들키느냐, 의리를 지키느냐 아니냐도 중요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배우자와 어떤 선택을해서 어떻게 내인생을 살아가느냐가 참으로 중요한듯합니다..
제주변엔 심증만으로 배우자를 의심하며 괴로운시간을 보내고있는이들도있고 십년동안 내연녀와 동거까지하며 살고있는데도 그의아내는 그런그를 최고의남편으로 생각하고 사랑받는 행복한 아내라고 웃으며 살아가는 아내도있습니다...참 그렇죠..
지금 글쓴분을  힘들게하는건 사실을 알고난이후 드는 수많은상상과 추측들 그리고 배신감이겠죠..
오히려 아내는 모든걸 정리하고 님곁에서 사죄하며 살고있을테구요...그렇다면 결국은 아내의말을 믿는수밖에요..님 자신을 위해서말이에요..더이상 캔들 무엇할까요..아내의말이 사실일수도있구요..중요한건 그런아내와 헤어져 각자의 길을가느냐 과거로묻고 다시 잘살아보느냐의 선택이겠죠...
같이가갈것을 선택했으면 아내의 말을 믿고 자신의 상처를 회복하고 미래지향적으로 살아가는게 중요하지않을까요..
다만..아내의 태도가 중요합니다..그런아내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잘못을 반성하지못하고 오히려 합리화시키며 내연남에게 가는이도 많으니까요...
지금당장의 감정대로 행하시지마시고 조금 길게 멀리 내다보시고 어떤선택이나 결정을 하시면 더큰화나 후회는 가져오지 않을것입니다..
상처받고 힘든 자신을 많이 추스리시고 힘내세요..
일단 흥분을 가라 앉히세요~
 175.127.X.69 답변 삭제
우선 한달전쯤에 알게된 내용은 생략인데
그게 묻는답에 참 중요한겁니다.
써둔글에서 아는것만 적어봅니다.

1.파혼한 이유가 두사람이 같구 재혼한 배우자의 언행불일치 참기힘들 정도를 짐작합니다.
그래도, 회사관두고 번호 바꾸고 한달째 집에만 있는것은 반성하는거 맞습니다.(진행이면 3가지 다하기 불가)

2.상간놈(위 사항도 상간은 맞구요,미비하게 봅니다.) 입장에서 회사 찾아와서 공갈&협박하구 주먹질한걸 참은게 전 이해가 안갑니다.
님은 큰벌 받을상황을 아주 운이좋아 그냥 산겁니다.
1년을 간통했다구 증거 다 있어도 님이 훨씬 더 물어줘야 하구 상황따라  집행유예 정도는 받을수 있는 행동이었네요.

3.(왜? 참았는지;; 이유를 알수없다.) 이게 제 견해입니다.
서두에 생략된 이유에 따라 달라질수 있으니 머릿속 정리해보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그러한 이유로 이혼한 사람은 보통은 그늘이 있습니다.그걸 극복하고 뛰어넘는거랑 또 다시 꺽이는것은 종이한장 차이의 의지 같은데 둘다 있는지 배우자는 없는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
훈남
 116.125.X.165 답변 삭제
님의 부인이 전남편과 이혼한이유에 의구심이 생기네요..
제가 봤을때 님은 뒷통수를 두번 맞은겁니다..부인과 상간남은 입을 맟춘듯하고..님도 전부인의 외도로 이혼하셨다면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계실겁니다 외도하는 여자들의 심리도 남자와 다를바없읍니다..지금시대는 오히려외도못하면 장애인 취급받는 시대인지라..여자 믿지마세요ㅡ 평생죄인처럼 살아간다고요?10000% 거짓입니다!
김영태
 14.43.X.179 답변 삭제
서너달을 만나왔는데 장난삼아 뽀뽀 몇번이라구요? 아닐껄요....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지요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151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5) 위투데이 108536
공지 이혼전담 법돌이카페를 소개 합니다. 위투데이 100554
2001 아내의 불륜으로 이혼소송 중입니다. (1) 꼬꼬마아빵 3339
2000 아주 기본적인거 부터 (1) 비공개닉네임 2341
1999 3년전 남편의 외도로 이곳을 찾곤했었습니다. (2) 흠... 3213
1998 아내의 외도 후 (4) ㅇㄹ 4769
1997 나이값못하는 아저씨들 (1) 미친개 2109
1996 저의 개년 외도 징후와 행태입니다 (2) 너넨뒤졌어 5404
1995 위치추적어플 (2) 둥오 2812
1994 한번만 바람피우는 남자 세상에 있나요? (7) 힘듦 3805
1993 이런 여자랑 어떻게 할까요? 가면을 벗기고 싶다 (3) 비공개닉네임 3511
1992 똑같은벌 (2) 2041
1991 바람난 아내가 돌아오길 바라는 남편들에게 .. (7) 비공개닉네임 6072
1990 결혼26년된 남편이 자유롭게 살고싶답니다. (2) 비공개닉네임 2614
1989 정말 잡고싶어요 (5) 알고싶어요 2369
1988 핸드폰 녹음 어플도? (1) 알고싶어요 2129
1987 휴대폰 통화?카톡 내용확인 (4) 알고싶어요 3069
1986 비참합니다. (3) 비공개닉네임 3080
1985 아는척을 해야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4) 이찌해야하나 2807
1984 무서운 아내. . 왜이렇게. . 3171
1983 집에서 대박 성공한 후 달라진 남편 (3) 호박넝쿨 2705
1982 남편의 비상식적인 농담을 평가해주세요 (1) 혼돈녀 2222
1981 그냥 보내주세요 ~~Out of sight, out of mind. (5) 아픈사랑 2482
1980 저도 방법 좀... (2) 정용희 1805
1979 마누라 외도 (3) 아롱이 3884
1978 아내의 초등동창 처리하는 강력한 방법좀 알려주세요. (3) 밸도없는 병신 3214
1977 핸펀 (1) 피눈물 1932
1976 저희 아빠얘기입니다... (1) 세드데이 2036
1975 이런여자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앞집대학생과 그런관계인 아내를 (16) 미치기직전 5589
1974 바람난아내를 한번용서 해야할까요 (4) 그냥그래요 4505
1973 어떻게해야할까요 (3) 살고잡다 1943
1972 아내에게 남자가 있는데 어떻게할까요? (3) 우째야스까 2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