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보내야 하는건지 답답 하네요
작성자 스치는바람 (49.142.X.74)|조회 2,722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15698 주소복사   신고
저는 재혼을 앞두고 있는 중년의 남자입니다 제가 이곳에 글을 올리는 것은 너무나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몇자 적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두달전에 시력이 많이 떨어져 병원에 가보았는데 진행성 망막색소변성증 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딱히 치료법도 없는 질환이라 저는 겁도 나고 두렵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여차해서 제가 그녀의 집에 갓다가 본의 아니게 돌아온 날이 있습니다 제가 야간운전을 하고 돌아온 날이 있었는데 제사정을 알고 있던 동생이 화가 나서 그녀에게 야간에 그냥 보냈다며 형 지금 상황을 알기나 하냐며 막무간으로 따졌고 그 게기로 제 질환을 그녀가 알게 되엇습니다
문제는 그녀가 알고난 후 행동 입니다
다른때 같으면 톡도 많이하고 그랬는데 점점 그 했수가 줄어 들고 몇일전 부터는 근로 복지 공단에서 실시하는 실직자 뭔 교육이 있다고 했는데 알아 보니 맞더군요 버스타고 이틀 다니다가 옆동에 사는 사람이 같이 가자고 했다며 끝나면 집에까지 태워다 주고 아침에 같이가고 한다더군요 그런데 그때부터 하루 두번 정도만 톡을 하고 연락을 하지 안습니다 톡을 보내도 답장도 없고 전화해도 받지 안고 받고나면 바빠 하고 금방 끊어 버립니다 전화기 넘어 분명 남자 목소리가 들렸고 누구냐고 하는 소리를 분명 들엇는데 뭔 소리 하냐고 화를 내고 참 어이가 없더군요 이건 단지 제가 의심하는건지 아니면 제가 아파서 떠나려고 그런것인지 답답 합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담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188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42) 위투데이 113904
공지 이혼전담 법돌이카페를 소개 합니다. 위투데이 103465
2068 아...개같은년.... (4) 시봉 2727
2067 유부남인 몰랐다고 버티는 년을 어찌해야할까요... (6) 센과치로 2058
2066 박 뭐시기 둘 완전히 끝난건지 증거잡아야 할지 의견좀 주세요. (2) 괴롭네요. 788
2065 남편의 핸드폰에 있는 채팅앱들... (5) 아.... 1174
2064 녹음기 불법인가요? 그럼 처벌은 어떻게 되는지요 (5) 봄빠랑 1488
2063 상간녀소송과 이혼 문의드려요 (8) 현주맘 1093
2062 나쁜새끼 나하고는 외식도 안하면서... (6) 베이킹 1732
2061 남편 외도후 .. 너무 힘드네요 (2) 아무개. 1441
2060 부모님의 이혼을 생각하는 딸입니다 (8) 가을이 1353
2059 외도 용서 너무 힘드네요 (8) 비공개닉네임 1934
2058 이혼을 결심했어요 법인회사 주식 재산분할 문의드립니다 (2) 베이킹 884
2057 지금 소송준비를 하려고해요 (3) 딸기우유 847
2056 성매매 하는 남편 어떻게 하죠.. (2) 하루 1691
2055 이런남편과 계속 살아야 할까요? (1) 몽몽 1710
2054 이 남자 뭔가요?? (3) 비공개닉네임 954
2053 신랑 외도... (2) 봉봉 1143
2052 술마시고 안들어오는 남편.. 답답다 907
2051 아내가 외도중입니다. 이혼을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14) soso 4618
2050 아내가 잠자리를 거부합니다. (2) 깜장눈 1873
2049 남편이 성매매한 영상을 동영상으로 찍은걸 봤습니다. (1) 깽깽 1557
2048 아내 외도 용서 가능할까요? (7) 고민중 2699
2047 남편이 절 의부증으로 병원에 쳐넣고 바보만들어놨어요 (1) 바로 1076
2046 간통 증거가 될까요 (7) 그런식인가 1504
2045 아내가 제가 불편하다네요 .. (5) 비공개닉네임 2330
2044 아내가 돌아올까요 (2) 그런식인가 1920
2043 바람핀놈이 성내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3) 비공개닉네임 2532
2042 실수라고 말하는 남편.. (9) 비공개닉네임 2272
2041 헤고지고 개구재이 1299
2040 남편이 관계를 안하네요.. (9) 후니마밍 3698
2039 바람난 년 복수 (8) 세월가도 3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