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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외도후 노래방에도우미로 나가요--오히려 맘대로하라고--나중에 후회는 할까요?
작성자 너무아프다 (221.151.X.188)|조회 1,163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21908 주소복사   신고
저는 결혼14년차 입니다.
아들중 딸초학생 지금까지 저의가족은 제 생각에는 잘살고 행복한줄만 알았습니다.
우리는 주말부부로 월화수목 떨어지고 금,토,일 이리 만나고 애들방학때는 같이있고
이리산지 4년정도 되었네요
월수입은 매달600~700정도 갔다 주었고요
올해1월달에 의정부에서 민락동으로 이사를 하게되었는데
새집이고 집도33평인데 베란다도 확장되고 그래서 집도크고
너무 좋아했기에 저역시 행복햇죠
거기 학교의 모임에서 일은 벌어졌어요,,,친한사람들 이웃지인들하고
잘어울리기에 다행이네 동네주변 친구가 없을까봐 걱정을했는데
두달전부터인가 대략6월정도부터 제아내가 오늘학교모임있어
그러며 새벽2시쯤올꺼야...그러며 놀기에 난그래 스트레스 풀어라.
하지만 학부모모임에서 알게된 가인엄마,최여사 그둘과 더몇명이 있었는것같은데
의정부역에 별노래방이란 곳에서 남자 노래방도우미를 불렀더군요
지금40대초반 남편과 20대후반의 싸움이 되겠어여...와이프는 처음 간 향락에
푹빠져서 선물도 해주고 내가 한번입은 내양복까지 갔다 바치고
정말이지 미친것 같아요...그러던 어느날 내가 평일에 집에 갈일이 있어서 새벽1시쯤가니
없어요 와이프에게 어디냐고 전화했더니..어 학교엄마들하고 한잔하고있어 내가화를내며 빨리들어와
그러니 30분정도후에 들어오더군요 오히려 큰소리치더군요 난그때까지도 아이들 둘이서 무서었는지
거실에서 티브이만켜있고 햇반과 떡뽁이 배달음식이 쌓여있더군요 난그래서 그걸가지고만 머라했엇죠
그리고 다시 나와서 가고 있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다음날도 아무말없이 3시쯤 가보았어여
또없더군요 그래서 마찬가지로 전화하니 또 대답은 애들엄마들 하고 한잔 한다고
하지만 평일3시까지하는 술집이 어디있나요...민락동은 없어요
느낌이 싸해서 오면 핸드폰을 뺏어야지 오자마자 큰소리가 오갔고 오히려 내가멀잘못했냐
그러며 화를내길래 잽싸게 와이프폰을 뺏고 화장실들가서 핸드폰 카톡을 먼저봅니다...
그랫더니 오늘와주면 안되~~그러면서 오늘선물도 보냈는데...그러며 방금전까지도 그사람과 같이 있다왔더군요
처음엔 너무나화가나서 오히려 아무일없엇어 걍말만햇어 그리말하며 당당하길래
나도모르게 몇대 쥐어박어버렷어여 진자 죽일것같아서 걍나왔어여
이혼을 하려니 애들이 걸려서 난진자 미안해내가미쳤나봐 그러며 용서를 빌면 한번쯤은
용서하자 그러나 어떤용서도 없었고 오히려 맘대로 하라는식이 였어여
창피하지만 오히려 내가 매달렸죠 문자로 우리그럼잘해보자 대신 생활비는 다카드로 쓰고
현금은 50장정도만 준다고햇어여.....그랬더니 자기가 그거 가지고는 너무힘드니
일을하겠다해서...하지마 그랬는데 아는사람이 도와달라햇다며 8시부터 새벽2시까지 실내포장마차
일한다며 나가더라구요....일주일 정도 지났나 알고보니 노래방도우미로 나가더라구요
그리고 게속 남자도우미랑 연락하고 만났던것같아요...이놈만나고 선물해줘야해서 2차만 안나감되지
그러면서 이남자가 알려준것같아여..노래방 도우미들의 사랑 과연 오래갈까요?
아직도 마음이 아프고 같이살고 싶지만,,,,,,어떤말로도 돌아오지 않고 있어여
그냥 이렇게 시간이 가니 처음보단 낮지만 과연 후회하며 돌아올까요?
아직1년이란 시간을 준다곤했어여 벌써 두달이 지나가네여...
과연 후회하며 돌아올까요? 그리되면 받아주고 살수 있을까여
최근에 저는 나이트모임이란카페에 가입해서 4번정도 나이트를 갔다왓지만,,,오히려 재미도 없고
공허함만 커지고 재미도 없고,,,,주말에 아들놈은 오기 싫다며 지엄마에게 있으려하고
다행인건 딸은 아직아빠를 찾지만,,,,점점 찾는횟수도 떨어지고
저에게 가정은 항시 제일이였지만 제 잘못도 아니건만 마치 모든것이 다날떠나버리는것 같아요
아내도 아이들도 나만 혼자 버려진기분 님들은 모를꺼여요
만약 이혼한다면 아이들을 제가 키울까요?
내주변 친구들은 어치피10년이면 다떠날건데 10년뒤50에 혼자 쓸쓸히 늙을자신있냐고
너와 아내중 아이들 양육한다면 그쪽은 재혼 포기해야되
전 진짜 다시행복한 결혼을 꿈꿔요...그게 복수가 아닐까요?
널잊고 새롭게 행복한 정상가정으로 번듯하게 서고 싶어요
모든것을 주고 매달80장 생활비만 보내고 있다보니 80장은 나혼자 애들양육비낼수없으니
학원비100만원+식비60만원----나누기 80 애들껀 너도반내 그러며 제가 이리준다고 문자보내고
그리만 보내주고 있어여 옷값머라고 하길래 그건 내가 만나서 사주덩가 할꺼야?
왜내돈주고 너가 인심쓰냐고 그건 싷다고...
두달사이에 1000만이넘게 모였어도
전혀 안기쁘네요 재혼을 하려면 아이들을 안데리고 와야하나요?
만약 와이프가 진심으로 사과한다면 받아주고 평생 살수있을까요?
외롭지 않게 늙고 싶은데 어찌해야 할까요?
과연 이와이프는 후회를 할까요 그놈과헤어지고 노래방손님들과 사랑이 갈아탈수도 있기에..돌아올지 자신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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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맘
 118.130.X.55 답변
후회하지 않을까요 아이들은 지키시길..
꿈끔하ㅃ니따
 183.86.X.184 답변 삭제
민락동에 여서나오는 사람이  송산초등학교 가인이 엄마 맞나요?
저는 가인이 아빠친구 입니다.....죄송하지만 알려주셔용
민락동 호반 아파트에 가인이 엄마 맞나요?
흐음
 180.131.X.247 답변 삭제
그냥 쓰레기라고 생각하셔요

한번걸레는 영원한 걸레 입니다...그런데 나갈정도로 쓰레기면
흐음
 180.131.X.247 답변 삭제
제글에 머라고하신것 같은데 기분이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전 제가살고 있는 동네에 아니 이웃에 그런사람이 있다는게 싫어요~~성폭행자들도 신분을공개해서
먼저 조심하게되죠 저역시 조심할꺼여요 그리고 전아내분을 압니다.
그리고 님이말한 민락동1월이면
반0아파트와엘0아파트가있죠
근데33평이면 반0아파트죠..
그럼 송산초교가 맞죠?
님은 끝까지 와이프를 보호하려는건지 정말 안쓰럽네요...
그냥 잊고 새출발하셔요,,,아무리
힘들어도 힘내셔요..님 아내를 더욕하고 싶지만,,,안합니다
님노력이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님글중 내가 화가나는건
아침에 일어나 엄마가 없어서엉엉 울었다는 글이고요 아이를 키우는 사람으로써 그아픔이 전해져요
더이상 알고 있는 사람들도 그냥 모른척해요 얼마나 잘난척하며 사는지 걍무시해요
그리고 그런사람의 돈으로 아니 그런 더럽게번돈으로 커피나 밥같이 먹지맙시다
이해안가네
 125.141.X.224 답변 삭제
힘내세요
좋은사람 얼마든지 있어요
아이들은 남편분이 키우셔요
아이들 그런부모 밑에서 약60%이상 올바른 가치관 못가져요
그리고 왜 혼밥도 먹는데 3명이서 못먹나요..맛있게 먹고 놀러도 자주가요
지금은 추억을 만들어 주어야 할시간입니다.
아픈사랑
 223.39.X.51 답변
아이를 키우시게 되면 정말 힘드실거에요
내인생의 반은 포기하고 살아야 하실지도 몰라요
하지만 아내분의 인성으로 봐선 남편분께서 키우시는게 아이들에게 좋을거 같습니다
저두 아빠지만 이혼후 아이들 둘 데리고 이제 5년차 살고 있지만
힘든점도 많지만 좋은점도 많습니다
아이들 생각해서 힘내십시요
너무아프다
 221.151.X.188 답변
아픈사랑님 감사합니다...애둘이면 역시 재혼은 포기이군요?
좋은점은 집에 있을때 날맞아주는 아이들이 있어서 좋을것 같고요
힘든점은 아들이야 중학생이라서 남자대남자로 괜찮을것도 같은데
여자아이가 문제여요,,,성교육도 그렇고 여자들 한달하는것도 설명해야하고
아픈사랑님 그러면 저같은경우는 애들을 데리고 살때 애엄마를 만나지 말게해야하는지
아니면 자유롭게 만나라고 허락 해야하는지 아픈사랑님은 만나게 하고 있는지??
아이들에게 나쁜영향은 없는지
가끔뉴스보면 아이들 혼란주지 말아야한다며 한달한번정도만 면책금지 같은 경우도 있던데
만나는게 혼란인가요???
일단 아이들이 엄마가 보통새벽4시정도안에 오는것이 아침에 올때도 있고 4시안에왔다가
5시에 또나갈때 (아마도 데이트 겠죠)동거하는것도 같음....관심 안가지려고 하는데
큰아들이 보면서도 모른척했다고 하더라고요 엄마한데 욕먹거나 맞을까봐서
애들에게 교육적으로 안좋을것 같아요! 그때 너무 분하더라고요
작은애는 그런경우 엄마 가지마~~그럴거고 없음 엉엉 울어요 옆에 오빠가 있어도
그럴때마다 가슴이 너무 에려요....그걸 보는 저역시 힘들고 같이 울어요...
그러고 데리러 가죠...나의 불쌍한 새끼들 어제도 밥먹으며 아빠 엄마도 왔음 좋은데
엄마도 스테이크 좋아하는데 여기 엄마랑 왔던곳인데...주변을보니 연인이나 가족들이
와서 그런지 애들이 눈치를 보더군요....아픈사랑님 짐 아이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외식도 하고 그러나요???
전아직 처음이라 너무 두렵고 어색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그냥 1년 아니 이젠 너무지치고 힘드네요...돌아온다는 보장도 없고
그래서 제생각에는 일단 제가나은 자식이니 책임지려고요...나중에 떠나도 어쩔수 없죠
재혼생각 안하고 열심히 애들 생각하며 살려고요...어린것 같아요 제가 이와중에 복수하겟다며
아니 남은 내인생걱정하며 애들을 내가키울까 안키울까 하는것도 철없는것 같아요
     
아픈사랑
 222.116.X.42 답변
음... 저는 일단 아이들이 초딩4초딩6때 이혼했었어요
한두달 맘고생하다가 툭툭 털고 애들만 생각하기로 맘 먹었던거죠
그리고 몆달뒤에 이것저것 하던일이 조금 잘된터라 금전적으론 크게 문제가 없었어요
주말이면 항상 애들이랑 영화보고 외식하기 그리고 아이들과 안가본곳 1박2일등
많은 추억들을 만들려고 노력했어요
중학교 올라가면 따라다니질 않잖아요.그래서 노력을 많이 했어요
옷도 엄마랑 살때보다 더 깔끔히 입히고 저또한 더 깔끔히 입고다니고
좀더 좋은 환경에서 키우고 싶어서 주택 살다가 아파트로 이사도 했거든요
지금의 아이들은 고등2중딩3인데 알아서들 척척해요
딸 아이 문제는 저도 키워보질 못해서 뭐라고 답은 못드리겠네요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 많이 주시면 아이들도 조금씩 자라면서
아빠 맘 이해할거에요..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옆동네 계시면 쏘주라도 한잔 하면서 이야기 나누고 싶네요
힘든점도 많지만 좋은점도 많아요
하지만 일단은 아이들이 아빠랑 살고싶다는 맘 가짐이 많아야 할텐데요
억지로 엄마랑 떨춰 놓으면 역효과 생길수도 있어요
가슴 아프겠지만 아이들이 몇살인지 기억이 나질 않지만
어느정도는 엄마의 상태를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잔인하다 생각하실지 몰르겠지만 그래야 데리고 살수 있으실거 같아요
그리고 재혼은 하시면 돼죠. ㅎㅎ
저두 여자친구 있어요
같은 입장에서 만난 사람이라 서로의 상처들 보듬보듬 하면서 잘 지내요
서로 아이들이 아직 어리고 미성년자 이기에 그냥 친구처럼 애인처럼 지내거든요
열심히 사시다보면 좋은분 만나실거에요..
제가 혼자 아이들과 산지 5년차인데 근데 이게요 .이제는 혼자가 너무나 편해요
시간이 약이랍니다..그리고 그시간은 금방 가더군요..
조금만 더 힘내시고 속상하다고 술 많이 드시지 마세요
너무아프다
 221.151.X.188 답변 삭제
네 감사합니다. 저도 짐 애들과 며칠전 대략2주정도 지났는데 너무 좋아요.
아이들이 밤에 혼자 있는게 너무 무서웠나봐요...큰아들과도 서먹하던 사이도 장난치고
좋아졌어요...술은 원래부터 2캔정도만 마시는편이라 그리 안좋아해요..
금전적으로는 님말대로 오려 700정도 벌고 뻘짓안하고 그러니 아무문제도 없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은 우리아이들에게 고개숙이고 다니는짓은 안하려고요...우리가 죄지은것도 없는데
당당이 먹고 싶은것도 먹고 ..장도보고 이젠 그러고 있어여.사람은 금방 적응되는 동물인듯
내가 죄를 지은것처럼 다니면 우리아이들도 고개를 숙일수 밖에 없겠죠..
혼자 아이들 키우시는 분들 모두들 화이팅 이젠 고민끝 즐거운 일만 가득한 우리집으로
만들꺼여요..아이들에게 강아지도 선물하니..요즘은 강아지 돌보기에 푹빠진 우리집입니다.
다시
 36.38.X.4 답변 삭제
조금이나마 괜찮아지시고 있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돈도 든든하게 버시고 아이들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져요. 꼭 행복해지실 거예요. 힘내세요.
너무아프다
 221.151.X.188 답변 삭제
감사합니다 많은분들이 힘내라고 많은 격려 해주십니다..
아직은 다 잊었다고 말은못하지만.,..
시간이 약인것같아요 점점 괜찮아지고 있는 나를 보며 놀랍니다.
그일이 있은후 웃음을 잃고 있엇지만.,...아이들이 많은 웃음을 다시 찾아 주었어여
아참,,새로운 우리가족 강아지 재롱덕에 점점 웃음이 생기는 우리집입니다.
그리고 전요즘 딸아이땜에 유트브로 머리땋기 그걸보고 절대 엄마없는 아이라고
기죽이기 싫어서 더이쁘게 해주려고 노력합니다.벌써 디스코머리.똥머리,하트머리
처음엔 어떡해하지 막막하던게 노력하니 됩니다, 이런 솔솔한 재미로 살고있어여..
이행복이 영원할수 있도록 전 바라고 바래 봅니다.
많은 염려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쥬니
 211.44.X.251 답변
아이들이 아직어리네요 아내분이 늦바람든것같습니다 일단증거확보하시고 정신피해보상 신청하세요 가정에 돈도많이갔다주셨는대 아내분이 이러는건 남자한테 정신 나간것박에는 없는듯 하네요 아내분은 상간남 만나려고 유흥비 벌려고 그런곳 다니시는것같은대 상간남과와이프에게정신적피해보상 신청하시면 태도바낄거라밎습니다 상간남은 여자분한테 막아보라 할테고 아내분은 싹싹빌겠죠 해어젓다하더라도 나중 또만날거라봄니다 이혼해주지말고 정신적피해보상만 청구하세요 이혼은 마지막 카드라고생각하심이 좋을듯합니다 상간 남이떨어저나갈때까지 괴롭피세요 힘드시겠지만 그렇케하셔야해요 정신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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