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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들 성욕이 이정도인가요? 이거 신고 해야할까요? (여성회원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작성자 제보자 (210.124.X.53)|조회 683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23884 주소복사   신고
저는 28살 평범남인데요  저희 아파트가  오래된 복도식 아파트라 세대수가 많아요

근데 며칠전에 믿기지 않는 장면을 목격해서요

예를들어 제가 1003호 산다면 1004호 1005호 와 관련된 사건이라 지금도 믿기지가 않고 당황스럽기 짝이 없네요

저희 어머니 포함 옆집 아줌마들 모두 아들,딸 둔 40대 이혼녀거든요.. 복도식이다 보니 집에서 큰소리나면 옆집에

죄다 들릴정도로 아파트 구조가 안 좋아요.. 그래서 옛날에 부부싸움하면 소리가 다 들려서 알게 된 사실이

지만 남편이 외도나 불륜을해서 헤어진 분들이에요

저희 어머님만 사별이고요.. 아무튼 저희 아파트가 15층 아파트다 보니까 저처럼 담배피는 경우는 1층까지 내려가기가

너무 귀찮아서 보통 공용계단에서 담배를 피거든요.. 그래서 저녁 10시쯤에  공용 계단에 담배한대 피우러 갔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막 때리는 소리도 들리고 꺽꺽 거리는 소리도 들리고 그래서 소음의 진원지를 찾아서

밑에 층으로 조심해서 내려가던 찰나에 진짜 살면서 이런 장면을 목격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

1005호집 아들 18살 준호(가명)가 1004호집 42살 순희 아줌마(가명) 머리채를 움켜잡고 사까시를 시키고 있더라고요..

와.. 전 엄청 놀라서 소리 안 나게 조심조심 위로 다시 올라간 다음 조용히 집으로 들어왔고요..

그리고 한 2주쯤 지났을 때  준호를 만나서 같이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오면서 제가 말했습니다

준호야 형 너한테 할말 있는데 잠깐 시간되냐? 준호는 흔쾌히 무슨 일이냐고 알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공용계단에서 담배 한대 태우면서 물어 봤습니다. 너 1004호 아줌마랑 섹스하는 거 봤다.. 도대체

무슨 사이냐고 물어보니 준호말로는 자기 노예랍니다.. 그냥 구구절절 얘기 들어보니까  한 6달 전에

아줌마내집에서 밥먹을 일이 생겨서 먹다가 아줌마 팬티에다 자위한 적 있는데  그게 버릇이 되서

점점 대범하게 행동했다고 하더라고요...엉덩이 만지고 질에 손가락 넣고.. 그러다 아줌마랑 집에 있던

소주랑 맥주 먹고 관계 가지게 됐다고..그 뒤로 그냥 노예처럼 부리고 있다고.. 준호 얘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오늘 10시쯤에 계단으로 담배피러 오라고 하더라고요 재밌는 거 보여드리겠다고  그리고 그 날 계단 왔더니

아줌마 목에 벨트로 묶어 놓고 핸드폰으로 동영상 찍으면서 노예처럼 대답 강요시키고 얼굴에 사정하고

별 개짓거리를 다 하더라고요..근데 궁금한 게 이런 걸 진짜 받아주는 유부녀..더군다나 아들뻘 남자애한테

성욕을 느낀다는 게 말이 되나 싶어요,.. ;; 근데 고등학생 남자애를  성적인 대상으로 바라볼 수가 있는 건지...

어이가 없더군요.. 이런 엄청난 나이차가 나도 여자들은 성욕을 느낄 수 있는 건가요?

그리고 1005호 아줌마한테 얘기 해드려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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