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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외도 후 가출
작성자 비공개닉네임 (61.80.X.119)|조회 740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28647 주소복사   신고
외도 후 가출한 남편 때문에 많이 힘든데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55세 이혼 후 재혼(동거)한 직장인입니다.

 근 10년전에 한직장에서 숙소생활하는 남자를 만나 2년정도 연애를 했습니다.
 
 당연히 한 2년 정도 숙소 생활을 하니 돌싱인줄 알았는데 한 2년정도 지나 사이가 많이 깊어진 후에 전 아내와 별거 중
 
 인  줄 알았고 그때는 이미 둘이 너무 깊은 정이 들어 헤어질 생각을 못했습니다.
 
 2016년 3월 제가 이직을 하고 그사람이 5월에 퇴사를 했는데 숙소를 비워줘야 할 상항이라 어쩔 수 없이 저희집에서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그때 그사람 나이가 52세가 되어 취업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한 5년동안 거의 백수 생활을 했고
 
생활비  및 용돈  통신비를 제가 부담했지요 그런데 작년에 부동산을 해보겠다고 해서 부동산을 차려 줬지만 경험이 없어

수익 이 부실했습니다. 겨우 자기 용돈 및 부동산 운영만 하는 형편이였지요 그런데 올해 들어서 좀 안정이 되는가 싶었습

니다.
 
워낙 친구들 좋아하고 술 좋아해서 제가 많이 풀어 준것도 있었습니다. 한달이 서너번 정돈는 외박을 했습니다.
 
저는 그것이 평범하게 사는거라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올 6월 중순부터 변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자의 촉이였지요 그래서 잖은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러든 중 7월 중순에 그사람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둘이 헤어졌냐고요

 그때부터 그사람 뒤를 캐보니 글쎄 부동산 앞에 있는 허름한 국밥집 여자랑 바람이 나서 그여자 집에서 외박하는

날이 많아 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남편에게 따지고 물었지만 끝까지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여자보고 사무실로 오라했더니

왔더라고요 어쩜  그렇게 당당한지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날 삼자 대면을 한후 그때부터 그여자 집에 들어가 살면서

이제는 당당히 그여자 가게에서 카운터 및 서빙을 하면서 그여자 남편 노릇을 하고 있어요 작은 동네에서 남편의 배신도

 컸지만 동네 소문을 어떻게 막을 수가 없습니다 . 아직 저희집에서 옷가지도 안가지고 간 상태고요 

약2달동안 너무 상처받고 힘들었습니다.  그사람 나이가 현재 58세입니다. 어쩜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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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럿
 117.111.X.118 답변
기다리기만 해서는 답이 없습니다 얘기를 계속 유도해 보시고 서로 터 놓고 얘기를 해보세요 다른 여자가 있는지도 확인해 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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