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이런여자였다니, 아내의외도 때문에 힘이 듭니다
작성자 꼬마신랑 (180.69.X.88)|조회 27,236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2892 주소복사   신고

내 아내가 이런여자였다니, 아내의외도 때문에 힘이 듭니다


결혼한지 1년만에 아내의외도를 알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어떤 생각으로 살면 결혼1년만에 외도를 저지를까요?? 아내의외도를 증거 잡아서 빨리 이혼하는게 날까요?


결혼은 둘만이 아니라 가정과 가정이 합친다는 생각을 가진 저한테 아내의외도는 정말 충격적입니다


저도 어릴때 10년전 복고춤이 유행할때 가끔 갔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서른중반이 된 여자가 나이트를 다닌다니 말이 됩니까?


그것도 제 친구를 관광나이트에서 만나게 되었답니다


그것도 부산에서요 제 처가가 부산에 있습니다


제 친구가 부산에 출장을 갔다가 부산 나이트에서 룸으로 부킹을 왔답니다


제 아내는 친구를 기억 못했다고 하는데 제 친구 파트너가 아니라 회사동료 파트너로 잠깐 있다가 갔답니다 


처음에 친구놈도 술을 먹는데 말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하다가 얘기를 해주는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더욱 황당한 것은 친구놈도 기억을 처음에는 못하다가 나이트에서 나와서 


회사동료와 나이트근처 술집에서 술을 먹고 있는데 어떤 남자와 같이 걸어가더랍니다


뻔한거 아닙니까?? 진짜 너무 황당합니다 


아직 아내한테는 얘기를 안한 상태입니다


확실한 증거를 잡아서 혼내주려고 꾸역꾸역 참고 있습니다 


처갓집에 갈때마다 그러는 거 같은데 제가 그렇게 답답하게 한것도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원래 그런여자기때문에 못참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입장차이는 있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아내의외도 사실을 들은 날부터 정말 사는게 사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아이도 없으니 오히려 다행일까요?


빨리 정리하고 새로운 삶을 다시 시작해야 할까요?


너무 힘이듭니다..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문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나그네
 211.49.X.73 답변 삭제
맘 고생 심하시겠습니다
여자 외도는 맘을 줘 버리기때문에
맘이 완전이 돌아서면 붙잡기 힘들어 집니다
불륜시약으로 증거를잡아서 용서를  하시든지 이혼을 하시든지
결정을 내라셔야 될듯싶네요
제가 아는 지인은 결혼 6개월째 외간 남자를 집으로 끌어들여
외도 하다 발각되어 불륜남에게서도 위자료 청구 받았답니다
잘판단 하시고 맘추스리 십시요
맘 아프네요
인내심
 203.226.X.214 답변
힘내세요 인생은 원래 그런겁니다..
 58.142.X.20 답변 삭제
여자 외도는 마음을 줘버린다?? 물런 그런 경우도 있겠죠.
이건 남자외도도 마찬가지일겁니다. 마음까지 다 주는 경우가 일부 있는것은
여성에게 한정된 얘기는 아닙니다.
여자도 남자와 똑같이 성충동이 있고 사회적으로 억압되었다 뿐이지 참기 힘든경우도 있으며
한 배우자와 반복된 관계에 질리고 낯선사람과의 관계를 꿈꾸기도 합니다.
물론 일회성으로요.
여자가 무조건 관계시 마음을 준다면 나이트 클럽에서 어떻게 그렇게 수많은
원나잇이 발생하겠습니까.
여자가 마음을 주기때문에 여자 바람은 안된다는건 남성바람은 정당화 하면서
여성바람은 금기시 하려는 일부 남성들의 근거없는 주장이죠.
그런분 말들 듣지말고 아내에게 일단 사실을 알리시고 마지막 기회를 주겠다고 하시고
빨리 아이도 만드시고 아내를 가정으로 집중하도록 안아주십시오.
monocrop
 58.120.X.107 답변 삭제
저 정도 쩔어 있는 상황이라면 회복 불가로 생각됩니다.
당분간 괴롭기애 하시겠지만...
처가에도 다 말하고 빨리 정리하시는 것이 남은 인생을 건지는 길 같습니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511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위투데이 676039
2361 (1) 심란 5274
2360 남편이 권태기라는데 (2) 히히호호 6447
2359 외도를 현명하게 대처하려면? (4) 용서 8304
2358 내 배우자가 바람을 피웠다면? (4) 인생은 그저 나그네 8652
2357 남자분들계시니 여쭤봅니다.. 오피 사이트보며 댓글남기는남편 (3) 토토토토 7834
2356 먼저 요구하지 않는 남편의 입장을 알고 싶어요 (4) 7년차 9380
2355 오피 에 대해 자세히좀 설명해주세요 (2) 죽을힘을다해 8058
2354 남편의 업소출입 (2) 상등신 8585
2353 오피사이트 너를어쭤 8387
2352 아내와 음성으로 서로 바람피는걸 허락한다는 내용을 녹음을 했습니다.. (1) 비공개닉네임 10842
2351 마누라 카톡비번 (2) 나나호호 9164
2350 결혼 생각중인 남친이 과거 성매매 했던걸 알게됐어요 (3) 비공개닉네임 14019
2349 전 40 여자고 제 바람끼 때문에 힘듭니다. ( 긴 사연) (4) 비공개닉네임 16902
2348 남편과 이혼은 하지 않고 상간녀만 혼내주고 싶네요. (2) 사이사이 12100
2347 임신했는데 아기에 아빠가.. (2) 미쳐 10928
2346 love 또또 8171
2345 남친과의 관계시 (1) skdj 11912
2344 아내의 외도, 용서를 하긴 했으나 정말 죽을거같이 힘듭니다. (4) 같은아픔 14664
2343 도와주세요.. (4) 불쌍한인생 8424
2342 임신.이혼남.전와이프.유흥.골고루 갖춘 남자. (3) 또르륵 11608
2341 집에 잘해도외도. 안해도 외도. (2) 지나가던 9627
2340 잘못된거같습니다 (1) 찬호박 8199
2339 남자들은 외도 심리 알고 싶어요. (5) 슬픈바다 12556
2338 저도 제발 (1) G 7274
2337 오래된 애인이 바람을~ (1) 쏘쏘 7606
2336 아내의 외도후 심정 (3) 익명 11162
2335 아내가 외도를 하는거 같다. (3) 우울해 9737
2334 아내가 바람폈는데 넘어가야할까요?.. (3) 영이아버지 9316
2333 상간녀 위자료 소송 승소후 상간녀가 다시 나타나 괴롭히네요.어떻할가요? (3) 엔젤 7323
2332 결혼할땐 배우자가 내편인것 같고 (1) 지나가던 7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