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수정 글삭제 글쓰기
글 읽기
화장하는 남자 어떻게 생각 하세요?
작성자 비공개닉네임 (117.111.X.64)|조회 31,628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3018 주소복사   신고

전 남자인데 한때 피부가 엄청 좋았습니다. 고민 같지도 않은 고민입니다만 전 지금 창피해 죽겠고 고개를 못들게습니다. 제가 화장을 한건 사회 생활을 하다보니 술 담배 스트레스로 피부가 안좋아져 여자 친구가 병원에 델고가 프락쉘인지 먼지 받으라 해서 받았는데 관리를 못 해서인지 더 안좋아졌습니다. 피곤하면 더 안 좋아보이기도 하구요. 그러던 중 비비크림을 알게 되었는데 이게 잡티도 가려주고 피부가 좋아보여 계속 바르게 되더라구요. 문제는 알아 볼까바 항상 겁이 났었습니다. 가격이 좀나가는 비비크림이구요..남성용이라 티가 잘나지 않습니다 더욱이 제피부가 ㅎㅏ얀피부라 티가 잘 안난다고 생각하다보니 나도모르게 점점 사용빈도가 높아지고 양도 늘어나더라구요 어제 후배눔이 형 파운데이션 발랐냐고 하더라구요. 전 티가 안난다고 생각 했는데...그 동안 친구들이 피부톤이 좋아 보인 다는 소리는 가끔 들었는데 그땐 운이 좋았던건지 티가 잘안났나봅니다. 후배놈한테 그 소릴든는 순간 만나왔던 여자들이 생각났습니다. 여자를 만날때면 더욱 신경 썼는데 분명 티 났을텐데 왜 아무 말도 안 했던건지...그 동안 주위에 많은 여자들이 있었고 피부 좋다 소릴 몇번 들었는데 약간 의심 표정 느끼긴 했지만 못 알아보는건줄 알았습니다 한명이라도 말해 주었다면 다시는 안 처발처발 했을텐데 제가 얼큰한걸 좋아하는데 꼭 먹을때면 얼굴에 땀이납니다 tv를 보니 드라마에서 눈물흘릴때 보면 하얀 국물이 흐르던데 저도 그러진 않았을까 걱정 입니다. 선배형이 하는 카페가 있는데 제가 여기 여직원들에게 인끼가 좀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친구도 있구요. 몇일전에 카페 여직원들과 얼큰 한걸 먹으러 갔었습니다. 형광불빛이 강한곳이었고 술이 너무 취했고 배도 고파서 얼큰한 국물을 마구 먹었죠... 땀이 흐르는걸 알았지만 닦지도 않았습니다. 여직원들이 자꾸 쳐다 보길래 잘 생겨서 보는가 라는 혼자만에 착각을 하고있었죠. 지금서 생각해 보니 tv에서 보던 그 국물이 흐른건 않일까 생각이 듭니다. 오늘 선배형 오라해서 갔는데 여직원들이 눈길 조차 안주더군요. 혹시 들킨거라면 직원들 사이에서 뭐라 했을까요? 저자식 화장빨이라는둥 재수없다는둥 그랬을까요? 지금 쪼팔려죽을꺼 같습니다. 선배형때문에 그곳을 안갈수도 없고 누구라도 한명이라도 화장한거 같다고 했음 지금에 이상황 까지 오지 않았을텐데 생긴대로 살껄 하는 생각이 듭니다. 친구들이나여자들에게 티났냐고 물어 보고싶지만 모르고있는데 괜히 놀림당할꺼 같고 알고있지만 니 자존심 지켜주려 아무말 안했다는 충격적인 말 들을까바 겁납니다. 앞으생긴대로 살꺼지만 잠을 못자겠군요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문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다정다감
 180.69.X.133 답변
사람마다 관점이 틀리기 때문에요

저같은 경우는 뭐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너무 티나게 그러는건 좀 아니다 싶긴해요

차라리 썬크림정도면은 상관없다고 보이는데여
오공
 1.211.X.236 답변
음.. 남자놈이 남자다워야지.. 쫌 이상한놈인듯..
바니바니
 106.49.X.47 답변
저는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해요, 다만 눈물이나 땀흘릴때 하얀 국물-_- 나올정도로 바르진 마시구요. 요즘 비비들은 다 방수되지 않나요? 땀이 나도 안 묻어나던데? 잘 알아보고 사시면 괜찮으실듯 해요, 그리고 비비크림도 톤이라는게 있으니까 님 피부톤에 맞춰서 사시면 티 안나지 않을까요?
언제쯤
 121.164.X.94 답변 삭제
요즘은 남자들도 비비크림 종종 쓰지 않나요?? 제 남자사람 친구 한명도 중요한 자리거나 여자들 만나거나 할때는 쫌씩 쓰던데 오히려 깔끔하고 자기관리 잘 하는 듯 보여서 괜찮았어요
남자라고 왜 가리고싶지 않겠어요.. 여자는 아예 가면을 쓰지만.. 남자분은 너무 밝지 않게 색상조절 잘 하시고요, 목이랑 너무 차이나지 않게 얇게 쓰시면 좋을꺼같네요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15,626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15356 술만먹으면 유흥업소가는 남편 때문에 미칠 것 같아요ㅜㅜ (6) 비공개닉네임 31843
15355 남편의외도를알았을때 세상이 다 무너지는 느낌을 받았어욧 (3) 네잎클로버 31814
15354 다른여자 힐끔힐끔 처다보는 남친때문에 고민이예여 (8) 쥴리 31812
15353 여자친구가 갑자기 이상해요 (4) 비공개닉네임 31802
15352 아내가 밤일을 나갑니다 (5) 푸른초원 31789
15351 남친이랑 오래가는법 좀 알려주세여 (3) 동그란눈 31756
15350 (19금)어플로만난여자와...(성인!!형님누나들 조언좀부탁드립니다) (1) 비공개닉네임 31735
15349 남편의 바람피우는방법 점점 교묘해지고 있어요 (4) 비공개닉네임 31712
15348 간통죄 증거자료 중에서 핸폰 통화내역조회 하면 간통죄 성립됩니까? (5) 웃고있기 31708
15347 남편의외도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어떻게 대처하면 될까요 (4) 상현사랑해 31698
15346 다른 남자와 잔 여자친구의 이별선언 (5) 스크램블 31691
15345 화장하는 남자 어떻게 생각 하세요? (4) 비공개닉네임 31629
15344 아내가 난리도 아님. (6) 람보씨리즈 31608
15343 바람핀 남편 용서를 해줘야 하는 건가요? (4) 오드리될뻔 31607
15342 와이프가 바람을 피고 있는거 같습니다 판단부탁드려요 (7) 비공개닉네임 31601
15341 역으로 이혼을 당했습니다 억울해서 억장이 무너질듯합니다 (9) 비공개닉네임 31591
15340 여자친구가 저와 상의없이 애를 지우고 왔습니다 (3) 지응 31533
15339 집사람에게 남자가 있는게 맞나요?? (5) 비공개닉네임 31524
15338 헤어진남자심리 너무 궁금해요 (4) 러블리한걸 31520
15337 소형녹음기 통해서 남편바람 잡아보신분 계신지요...? (5) 비공개닉네임 31488
15336 제 남편이 잠자리 피하고 있어요 (6) gogogo3 31475
15335 몰래카메라찾는법 알고 계신분이 있을까요? (4) 에일린 31427
15334 남자는 좋아하지 않는 여자랑도 사귈 수 있는 건지요? (3) 이뿌니곰돌 31399
15333 남편생일상 차려놨는데 바람 맞았어요 (4) 베리아 31374
15332 여자친구가 연락이 안되요 (3) 소금아지 31327
15331 아내가 이상합니다.. (3) 비공개닉네임 31286
15330 남편이 바람을 피는 것 같은데 남편바람대처법 좀 알려주세요.. (5) 샴푸샴푸 31283
15329 집나간 남편의 휴대폰통화내역조회 해볼수 있을지... (6) 연이맘 31239
15328 아내의외도... (6) 마에스트로 31220
15327 요즘들어 전 여자친구 생각이 많이 납니다. (5) 생각이나 3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