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남친이 도박중독인데 어떻게하죵???
작성자 오양 (183.98.X.61)|조회 7,230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69 주소복사   신고

안뇽하세용..남친과 몇일전 삼주년이 지났어용..

 

전 스물중반이고용 남친은 29살..

 

새해 첫날부터 이런마음이라닝 ㅠ

 

2년동안은 놀음하는지도 몰랐어용 ㅠ

 

보드타는걸 좋아해서 하이원에 자주가서 그러려니 했거든용..

 

그러다가 저도 같이 한번 간적이 있는데 남친이 조심스럽게 강원xx에 가자고 하더라고용..

 

그래서 호기심에 처음 가봤는데 신기하긴 하더라고용...

 

근데 남친은 당연하다는듯 카운터로 가서 민증을 내밀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한테

 

민증달라고 해서 주니깐 돈을 내고 입장을 하고 게임을 하더라고용..

 

그날 무려 600만원을 잃었어용..완전 충격이었죵..

 

그러더니 남친이 솔직하게 얘기를 해주더라고용..

 

여기다니면서 빚이 2000만원 넘게 생겼다공..멘붕이였어용..히융..

 

헤어지고 싶은뎅 제가 남친을 많이 사랑하나바용..

 

헤어질 마음은 없는데 고치긴 해야겠공..

 

좋은 방법이 없을까용?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담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장비장군
 117.111.X.99 답변
도박중독은 아무도 못 고칩니다 자신이 깨닫고 그 순간에는 쾌락에 빠져 아무것도 안보이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남친은 이제 돈만 생기면 거기로 갈 듯 합니다  남친이 당신을 많이 사랑한다면
혹시라도 희망이 약간 보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 순간에는 여자도 버리는 남자들이 수두룩합니다
경험자로써 얘기해 드리는데 몇번 얘기해서 안고쳐지면 헤어지세요 평생후회합니다
     
오양
 175.122.X.124 답변
고치는 방법은용?ㅠ_ㅠ
유쏘걸
 183.98.X.35 답변
저도 예전에 남친따라서 거기 자주가보고
저도 빠져서 자주 한적이 있었거등용
근뎅 아무래도 쉽게 고쳐지지 않더라고용
담배끊는거 만큼 힘들다고 해야하낭..
저도 결국 헤어지고 빚만 남공..
전 남친이 저희집돈까지 가져다 써성..2억가까이 잃었어용..
근뎅 도박하는 사람들은 만나지 말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예용
그런 쾌락을 느끼는 사람들은용 더 큰 쾌락을 느끼기 위해서 노력하거등용,,
예전 헤어진 남친도 지금은 안하고 착실하게 산다고 소문은 들었는데
속사정은 모르는 거니까용... 어쨋든 힘내세용..근데 저같으면 헤어질거같아용
     
토키
 110.70.X.206 답변
남친한테 우선 각서를 받는건 어떠세영?

제 남친은 도박은 아니지만 술을 좋아해서영..

각서를 몇번 받았는데 효과는 조금 있더라고영..

어쨋든 힘내세영!!^0^
          
오양
 211.180.X.175 답변
그런데 각서를 써줄까용?

남친성질이 장난아닌뎅..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228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위투데이 175464
98 여친 직업때문에 저희집에서 결혼을 반대해요.. (2) 부산갈매기 7267
97 아놔..우리서방 얄미워 죽것넹.. (1) 모래요정 5921
96 주위사람들이 저한테 묻습니다 그 남자가 도대체 왜 좋냐고,,, (3) 석류빛보석 7076
95 와이프가 제 친목모임을 안갈려고합니다 (2) 록바빠밤 6802
94 여자친구와 계속 만나야 될지 걱정이 됩니다.. (2) 내사랑백구 7468
93 도대체 이 남자마음이 뭘까요? (2) 유미 7594
92 남자분들!? 옛 애인이 생각나면 연락을 하십니까? 저만 그런건가요? (3) 맨투맨 8088
91 집안일때문에 부인과 자주싸웁니다 (2) 꼬마자동차 6824
90 원래 결혼전에 이런건가요? 아니면 제가 이상한건가요? (2) 해피화이트 6224
89 시부모를 모시고 살고 싶지 않은데.. 제가 그렇게 나쁜건거요? (2) 비공개닉네임 6661
88 어떤 남자가 바람끼가 있는 남자죠?? (3) 팅커벨 8544
87 여성분들께 여쭙고 싶은게 있습니다 (2) 오뱅 7429
86 남친의 폭언때문에 고민이 되요 (2) 사랑아사랑아 7840
85 남편과 각방을 쓰고 있는데요.. (2) 다희솜 7824
84 휴... (3) 놀부욕심쟁이 6876
83 이런여자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5) 마루타 8279
82 아무것도 기억이 나질 않아요 내 머리속에 정말 지우개가 있나봐요 (5) 도깨비 8246
81 제가 순정남일까요? (1) 청한 6774
80 제 사연 좀 봐주세요!!! (1) 비공개닉네임 7099
79 남친의 생일인데요.. (5) 장미빛사랑 7083
78 이혼하기가 겁나요 (2) 아르곤 8382
77 여자들한테 연락오는 남친!! (3) 막대사탕 7163
76 남편은 마마보이!!!!!!!!!!!!!!! (2) 이니스프리 6338
75 프로포즈를 멋지게 하고 싶은데 추천 좀 해주세요~! (5) 초롱초롱 6249
74 권태기가 맞나요? (3) 대모산구룡 6737
73 남친이 군대를 간다고 헤어지자네요 (2) 곰인형 7355
72 이런 여자를 계속 만나야 합니까??? (3) 바나나킹 6600
71 제가 이기적인 건가요? (1) 키즈장짱 6346
70 제가 뭘 잘 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2) 류류35 6349
69 남편이 캠핑을 좋아해도 너~~~~무좋아해~~ㅠㅠ (1) 오둑마 6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