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살이 안빠져요...
작성자 쪼코 (121.146.X.7)|조회 6,559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89 주소복사   신고

예전엔 안그랬는데 실연당한 이후에 스트레스때문이었는지 많이 먹었어요..

 

지금 제 몸무게는 70키로..여자 몸무게 치고는 좀 많아요..

 

몇일전 술자리에서 고등학교때 제 첫사랑을 만났습니다.. 너무 쪽팔렸죠..

 

처음 만났을때는 너무 쪽팔리고 했는데 술자리에서 좋은 분위기로 끝나고 첫사랑남자와 사귀게 되었어요

 

지금 기분은 너무 좋아요 하지만 걱정이 되요 얼마안가 질리지는 않을까 하고요..

 

저의 첫사랑 이 남자를 놓치기가 정말 싫은데 누가 살빠지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담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고구마의제왕
 183.107.X.40 답변
고구마드십숑
천재소녀
 183.98.X.208 답변
요가가 최고예요 ^^
초보자
 112.222.X.10 답변
야채위주로만 먹으면 빠지지 않나?
     
쪼코
 117.110.X.235 답변
제가 야채는 절대 잘 안먹는 스타일인지라...
달콤이
 180.224.X.88 답변
그냥 대는데로 사는것도 좋답니다

근데 70킬로면 여자의 인생은 끝이라고 생각하시고...ㅡㅡ;;
     
쪼코
 175.123.X.206 답변
ㅠㅠ 너무하세요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228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위투데이 175465
98 여친 직업때문에 저희집에서 결혼을 반대해요.. (2) 부산갈매기 7267
97 아놔..우리서방 얄미워 죽것넹.. (1) 모래요정 5921
96 주위사람들이 저한테 묻습니다 그 남자가 도대체 왜 좋냐고,,, (3) 석류빛보석 7076
95 와이프가 제 친목모임을 안갈려고합니다 (2) 록바빠밤 6802
94 여자친구와 계속 만나야 될지 걱정이 됩니다.. (2) 내사랑백구 7468
93 도대체 이 남자마음이 뭘까요? (2) 유미 7594
92 남자분들!? 옛 애인이 생각나면 연락을 하십니까? 저만 그런건가요? (3) 맨투맨 8088
91 집안일때문에 부인과 자주싸웁니다 (2) 꼬마자동차 6824
90 원래 결혼전에 이런건가요? 아니면 제가 이상한건가요? (2) 해피화이트 6224
89 시부모를 모시고 살고 싶지 않은데.. 제가 그렇게 나쁜건거요? (2) 비공개닉네임 6661
88 어떤 남자가 바람끼가 있는 남자죠?? (3) 팅커벨 8544
87 여성분들께 여쭙고 싶은게 있습니다 (2) 오뱅 7429
86 남친의 폭언때문에 고민이 되요 (2) 사랑아사랑아 7840
85 남편과 각방을 쓰고 있는데요.. (2) 다희솜 7824
84 휴... (3) 놀부욕심쟁이 6876
83 이런여자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5) 마루타 8279
82 아무것도 기억이 나질 않아요 내 머리속에 정말 지우개가 있나봐요 (5) 도깨비 8246
81 제가 순정남일까요? (1) 청한 6774
80 제 사연 좀 봐주세요!!! (1) 비공개닉네임 7099
79 남친의 생일인데요.. (5) 장미빛사랑 7083
78 이혼하기가 겁나요 (2) 아르곤 8382
77 여자들한테 연락오는 남친!! (3) 막대사탕 7163
76 남편은 마마보이!!!!!!!!!!!!!!! (2) 이니스프리 6338
75 프로포즈를 멋지게 하고 싶은데 추천 좀 해주세요~! (5) 초롱초롱 6249
74 권태기가 맞나요? (3) 대모산구룡 6737
73 남친이 군대를 간다고 헤어지자네요 (2) 곰인형 7355
72 이런 여자를 계속 만나야 합니까??? (3) 바나나킹 6600
71 제가 이기적인 건가요? (1) 키즈장짱 6346
70 제가 뭘 잘 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2) 류류35 6349
69 남편이 캠핑을 좋아해도 너~~~~무좋아해~~ㅠㅠ (1) 오둑마 6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