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살이 안빠져요...
작성자 쪼코 (121.146.X.7)|조회 9,084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89 주소복사   신고

예전엔 안그랬는데 실연당한 이후에 스트레스때문이었는지 많이 먹었어요..

 

지금 제 몸무게는 70키로..여자 몸무게 치고는 좀 많아요..

 

몇일전 술자리에서 고등학교때 제 첫사랑을 만났습니다.. 너무 쪽팔렸죠..

 

처음 만났을때는 너무 쪽팔리고 했는데 술자리에서 좋은 분위기로 끝나고 첫사랑남자와 사귀게 되었어요

 

지금 기분은 너무 좋아요 하지만 걱정이 되요 얼마안가 질리지는 않을까 하고요..

 

저의 첫사랑 이 남자를 놓치기가 정말 싫은데 누가 살빠지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문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고구마의제왕
 183.107.X.40 답변
고구마드십숑
천재소녀
 183.98.X.208 답변
요가가 최고예요 ^^
초보자
 112.222.X.10 답변
야채위주로만 먹으면 빠지지 않나?
     
쪼코
 117.110.X.235 답변
제가 야채는 절대 잘 안먹는 스타일인지라...
달콤이
 180.224.X.88 답변
그냥 대는데로 사는것도 좋답니다

근데 70킬로면 여자의 인생은 끝이라고 생각하시고...ㅡㅡ;;
     
쪼코
 175.123.X.206 답변
ㅠㅠ 너무하세요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432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위투데이 445014
32 남편이 게임 중독인거 같아용 ㅜ_ㅜ (2) 솜사탕 9201
31 제 마누라가 결혼 전 동거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7) 노력만이살길 10997
30 아내가 아기를 가졌을때 남편의 성욕구.. (7) 소민맘 12068
29 부모님이 안계신게 제 잘못입니까? (3) 날라리 9018
28 바람나서 도망간 여자랑 다시 합치는게 맞을까요? (7) 비공개닉네임 12608
27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맞아요?? (5) 사라 9147
26 결혼한달전 여자친구가 노래방 도우미였던걸 알았습니다, (4) 울랄라 14471
25 제가 처갓집이 싫은게 맞습니까? (2) 마초유 9661
24 마누라가 알고보니 담배를 핍니다 도와주십시오 (4) 명팀장코난 10334
23 남편이 암이래요 ㅠ_ㅠ (5) 비공개닉네임 10193
22 이혼을 요구하는 남편 문제좀 들어주세요 (4) 루나 11672
21 정신나간 남편 카드값이 600백만원 이상 사용하네요 휴~ (9) 율이 12323
20 아내가 바람을 피는듯한데 머리가 아픕니다. (5) 청허도사 15573
19 고민상담좀해주세요!! (8) 늑대소년 9842
18 살이 안빠져요... (6) 쪼코 9085
17 여자친구가 연락이 잘 안되어서 의심이 많이 가네요.. (3) 록앤롤 9381
16 제가 죽일 놈입니다..여러분도 조심하세요.. (6) 등정 9556
15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요.. (5) 방가방가 10859
14 남친이 도박중독인데 어떻게하죵??? (5) 오양 10392
13 남친이 너무 활동적이라서 자주싸워용..도와주세용 (2) 하늘구름 8523
12 제 첫 짝사랑 이야기 입니다~ (4) 고구마의제왕 9365
11 연말이라 그런지 옛여자가 생각나네요.. (5) 비공개닉네임 9622
10 고백을 받았는뎅..힝... (10) 귀요미곰순이 9730
9 제 남편이 술만먹으면 욕하고 가끔 때리기까지해요... (5) 큐링 10463
8 내여친바람낫으~ (6) 나좀짱 11070
7 남친이 너무 멀리 살아서 힘들어영 ㅠ_ㅠ (6) 가구팔이소녀 10221
6 여친목소리가 듣기 싫어유,, (3) 요리왕뷔페 11063
5 남자분들 상담이 필요해욧!!!!! (11) 차도녀 11110
4 12월 31일이 생일인 그녀.. 콜롬비아 10279
3 제 남친때문에 너무 힘들어용 (5) 레나 9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