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커플&파더&맘
부부&커플&파더&맘

{부부, 커플, 파더, 맘}들이 모여, 마음 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커뮤니티


이혼/고민/결정인생이 그런거요

내가 겪어본 얘기라 주제넘게


한마디하네요


우선 처음 만날때의 감정이 변했다는 거지요


아니다라고 판단하고 옛연인을 다시만나기도 하고요


어쨌던 당신은 아니라는 얘기죠


여자는 이상해요


세월이 갈 수록 심해지던데요


 


아이문제는 별개가 돼버렸구요


결론적으로


자식을 생각해서


억지로라도 살려면


귀하가 희생하셔야합니다


찬밥을 즐겁게 먹는마음가짐!


 


아내가 자식한테야 잘하겠지만


귀하는 많은 설움과 고초를 인내해야합니다


내경우는


그렇게 말년까지 왔지만


 


그때 이혼을 했어야했었다고


지금은 후회합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