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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고민/결정아우... 고통스러운 생각 조절 하는법???

안녕하세요~


바람났던 아내와 다시 살고 있는데..


얼마전에 몇개월만에 관계를 했습니다.


너무 그리던 일이고 좋았습니다. 다른남자와 하는 상상만이 머리속에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그래도 머리속에 떠나질 않네요.. 다른남자와 하는...


아내에 표정 몸짓 같은게 계속 생각 납니다. "어떻게 했겠지? 이럴땐 이렇고? (막 소리도)"


저나 가정, 아내를 위해서라면 이런 생각 하지 말아야하는데 마음대로 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아내가 짧은 치마라도 입고 제모를 하고 위출을 한다거나 처형과 여행(당연히외박)을 갔다 온다고


할때마다 또 너무 힘듭니다... 뭐 운동이나 영화나 아들이랑 계속 얘기 하면서 논다거나


그래도 중간중간에 생각 날때마다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제가 너무 유별난 걸까요.. 이거 ;;;; 뭐 조절? 하는법 없을까요???


이겨내기 위한 좋은 방법이나..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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