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말 못하는 고민 풀기!
우리끼리 말 못하는 고민 풀기!

어떻케하죠..

애 낳은지 100 일이 됐습니다...

신랑이 전~~혀 그런짓을 한적이없썻는데

한번,두번 씩이나 술집여자와 애프터를 나갔따가

걸렸네요...정말 이번엔 콧물.핏물.똥물까지 빼게

호되게 버릇을 고쳐놓킨했는데...

자꾸만 생각이나서 미치겠써요...관계맺자고 자꾸 덤벼

드는데, 호응안해주면 또 그럴까봐 그렇쿠..

별의별 생각이 다 나요..체위를 바꾸면 그년이 그렇케

해줘서 좋았냐는둥, 애무를이렇케 해달라면 그년이 그렇케해줬나? 호텔분위기 내러가자그럼..그년이랑 갔떤데는 아닌지...아~~~~ 정말..미치겠네요...

남자분들은 왜 애프터를 나가는걸까요? 정말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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