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말 못하는 고민 풀기!
우리끼리 말 못하는 고민 풀기!

제가 유부를 좋아해요..

제가 유부를 좋아해요 저도 그 사람이 절 이용하고


 


그냥 잠자리파트너로만 생각하는거 알면서도 못버리고 있어여..


 


제가 bar에서 일을 하는데요 손님으로 왔던 사람이었는뎅..좋아져버렸네여..휴..


 


가정이 있어서 주에 한두번 정도 잠자리를 가져요 그런데 꼭 2-3시면 집에 들어가고여..


 


자기의 가정은 깰 생각이 없는 듯 한데 제가 좋다고..너때문에 큰일이란 소리를 들을때면


 


이게 아닌듯 하면서도 끌려가여..제가 연락을 먼저하거나 카톡을 하면 그냥 대놓고 씹고..


 


왜 대답안하냐고 하면 너도 알잖아.. 한마디..


 


저 만나면 보통40-50정도는 깨져요 저도 일부러 많이 쓰게 해서 부담스럽게 하고여..


 


차라리 그럴거면 업소녀를 이용하라는 식으로여..히유...


 


아닌걸 알면서도 이러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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