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말 못하는 고민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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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과의 갈등..어떻게 해결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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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026-03-14 00:42
남편분도 아마 님이 어머니와 친해지고 싶어지길 바랄 것입니다 그렇게 남편 시어머니탓만 하지 마시고
어머님을 당신의 사람으로 만들어 보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제 친구들 제수씨들 보면 시어머니를 시엄마나
그냥 엄마라고 부르면서 정말 친하게 지내던데요 결혼이란 서로 모르던 집안끼리 연을 맺어 가족이 되는 것이기에 어색할 수가 있습니다 님은 혹시 그런 노력을 해보셧는지요?
어머님을 당신의 사람으로 만들어 보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제 친구들 제수씨들 보면 시어머니를 시엄마나
그냥 엄마라고 부르면서 정말 친하게 지내던데요 결혼이란 서로 모르던 집안끼리 연을 맺어 가족이 되는 것이기에 어색할 수가 있습니다 님은 혹시 그런 노력을 해보셧는지요?
익명2026-03-14 00:42
저도 처음에 그랬어요 날짜까지 받아와서 잠자리를 참견할 정도였는데
제가 어머님과 정말 친딸처럼 친하게 지내고 나니 그런건 없어졌답니다 ^&^
제가 어머님과 정말 친딸처럼 친하게 지내고 나니 그런건 없어졌답니다 ^&^
익명2026-03-14 00:42
여자가 시집가면 남남이란 말이 괜히 생긴게 아닙니다.
님이 그렇게 불편해 하면 할 수록 더 그래요
님이 어머님께 효도한다고 생각하고 잘하면 어머님도 잘해주실거같은데요
님이 그렇게 불편해 하면 할 수록 더 그래요
님이 어머님께 효도한다고 생각하고 잘하면 어머님도 잘해주실거같은데요
시댁과 갈등이 있어 조심스레 문의드립니다..
시댁과 사이가 안좋아서 결혼한지 2년좀 됐는데 남편이랑도 자꾸 갈등이 생기네요
시댁과 가까이 살고 있다보니 아무렇지않게 자주 갑자기 오고가고..
별거 아닌거에 자꾸 시어머니께서 참견하시고..
잠자리 까지 침실..진짜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아이놓고 얼마 안되 애보고싶다고 오는건 핑계삼아 불쑥불쑥 와서
집안일 다하고 좀 쉴까 하면 그때 마져 저에겐 쉬는시간이 없어요..
시댁과 너무 가깝다보니..
시어머님 입장에서도 제가 마땅치 않을지 모르겠지만
자꾸만 저를 나쁜 며느리로 만드는것 역시 어머님 이시고..남편이랑 사소한걸로
시어머니때문에 자꾸 갈등이 생기고
남편과 어머니 얘기하다보면 부모님 얘기라 듣기도 싫어하고..
남편도 제 편을 들어주질 않아요..
애기만 아니면 정말 남편도 꼴보기싫고 계속 같이 살아야하나 싶고..
이사는 죽어도 못간다그러고..
진짜 불쑥불쑥찾아와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