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커플&파더&맘
부부&커플&파더&맘

{부부, 커플, 파더, 맘}들이 모여, 마음 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커뮤니티


집착/의심/권태/성격혼란스러움..

와이프가 상간남이랑 또 전화를 하였습니다..

과장님이랑 했다는 둥 하더니.. 결국 했다고 인정을 하네요

30분넘게.. 통화를.. 아침에..


한번만 더 하면 두 놈 다 가만안놔둔다고 와이프에게 말했고

와이프는 호감만 있을 뿐 아문사이도 아니라고 하네요


그리고 자기가 전화하는게 못마땅하면 상간남에게도 전화를해라라고 하길래


오늘 저질렀습니다..


할 말 준비하고 하였는데


연락을 계속 취하면 가만안두겠다 알겠냐

계속 연락하면 법정에서 볼 줄알아라라고..


법정얘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우린 아무사이도 아니다 사과해라 증거있느냐 확신을 갖고 전화한 것 같은데 뭘 보고그러는거냐라고 하더군요 알고있는 사실에 대해 이야기하니 그런적 없다 당신 실수한거다 되려 화를내니 어이가 없고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러면서 사과를 계속 요구하고 그런 상황에 대해 해명을 한다고 하더군요

법정에 세울거면 지금 세워봐라라고 하는데 확실한 현장

물증이 없는지라..

할말이 없더군요 제가 본 것은 카톡에 웅자기 하던 것..

자주통화, 문자 물론 와이프가 삭제해서 제가 갖고 있지 않습니다

카톡에 대해 추궁하니 모른다 모르쇠로 일관하다 한참 뒤에 부탁받아서 한거다하며 와이프가 많이 힘들었었고 학교후배고 안쓰럽고 본인이 이혼을 하고싶어해 그렇게 한거다라고 하더군요


결국 전 사과를 했고, 사과를 하는데 웃더군요 비웃음..

기분이 나빠 왜 웃엇냐고 머라하니 말을 살살

돌리는게 ..

비참했습니다


그 쪽에서도 비웃은 것에 대한 것인지

사과를 했습니다


연락안하고 와도 받지 말아라하니 알겠다고 하더군요

번호도 바꾸겠답니다 더 이상 개입하고 싶지 않다고

와이프가 당신에게 호감있다고 했다 당신도 그 사실을 아냐하니 내가 연락하는 여자다 하나뿐인 줄 아냐 난 몰랐고 친한사이 일 뿐이다 라고 하더군요


가정을 지키고 싶다하니 본인도 깰 생각이 없다 그 때는 와이프가 많이

힘들어했었고 그래서 한거다 지금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이라더군요


30분넘게

통화하며 기싸움을 했지만 제가

진 것 같구요


이제는 지켜볼까합니다..


수건 던지고 이제는

쉬어야 겠습니다..


그리고 모텔을 갔다던

최모양과 전화를 해보니 술을먹어 기억이 안나지만..

갔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와이프에게

잘해주라고 걱정이

많다고 합니다


이렇게

상황은 마무리 됬고..

앞으로 묵묵히 지켜보려합니다..


꼬리가 길면 밟힐테고..

애초에

없었다면..


와이프의 짝사랑이었겠죠


상간남 말을 다 믿는건 아니지만

상황 참 미치겠네요


폰으로 쓰는거라 정신이 없네요


위투데이 회원님들 힘냅시다..와이프가 상간남이랑 또 전화를 하였습니다..

과장님이랑 했다는 둥 하더니.. 결국 했다고 인정을 하네요

30분넘게.. 통화를.. 아침에..


한번만 더 하면 두 놈 다 가만안놔둔다고 와이프에게 말했고

와이프는 호감만 있을 뿐 아문사이도 아니라고 하네요


그리고 자기가 전화하는게 못마땅하면 상간남에게도 전화를해라라고 하길래


오늘 저질렀습니다..


할 말 준비하고 하였는데


연락을 계속 취하면 가만안두겠다 알겠냐

계속 연락하면 법정에서 볼 줄알아라라고..


법정얘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우린 아무사이도 아니다 사과해라 증거있느냐 확신을 갖고 전화한 것 같은데 뭘 보고그러는거냐라고 하더군요 알고있는 사실에 대해 이야기하니 그런적 없다 당신 실수한거다 되려 화를내니 어이가 없고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러면서 사과를 계속 요구하고 그런 상황에 대해 해명을 한다고 하더군요

법정에 세울거면 지금 세워봐라라고 하는데 확실한 현장

물증이 없는지라..

할말이 없더군요 제가 본 것은 카톡에 웅자기 하던 것..

자주통화, 문자 물론 와이프가 삭제해서 제가 갖고 있지 않습니다

카톡에 대해 추궁하니 모른다 모르쇠로 일관하다 한참 뒤에 부탁받아서 한거다하며 와이프가 많이 힘들었었고 학교후배고 안쓰럽고 본인이 이혼을 하고싶어해 그렇게 한거다라고 하더군요


결국 전 사과를 했고, 사과를 하는데 웃더군요 비웃음..

기분이 나빠 왜 웃엇냐고 머라하니 말을 살살

돌리는게 ..

비참했습니다


그 쪽에서도 비웃은 것에 대한 것인지

사과를 했습니다


연락안하고 와도 받지 말아라하니 알겠다고 하더군요

번호도 바꾸겠답니다 더 이상 개입하고 싶지 않다고

와이프가 당신에게 호감있다고 했다 당신도 그 사실을 아냐하니 내가 연락하는 여자다 하나뿐인 줄 아냐 난 몰랐고 친한사이 일 뿐이다 라고 하더군요


30분넘게

통화하며 기싸움을 했지만 제가

진 것 같구요


이제는 지켜볼까합니다..


수건 던지고 이제는

쉬어야 겠습니다..


그리고 모텔을 갔다던

최모양과 전화를 해보니 술을먹어 기억이 안나지만..

갔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와이프에게

잘해주라고 걱정이

많다고 합니다


이렇게

상황은 마무리 됬고..

앞으로 묵묵히 지켜보려합니다..


꼬리가 길면 밟힐테고..

애초에

없었다면..


와이프의 짝사랑이었겠죠


상간남 말을 다 믿는건 아니지만

상황 참 미치겠네요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