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말 못하는 고민 풀기!
우리끼리 말 못하는 고민 풀기!

신혼인데 남편이 바람날까봐 전전긍긍하면

 


 뱃속에 아이가 20주예요..


근데.. 자꾸 말잘하고 모르는 사람에게도 말 잘거는 남자


매너도 좋고 여자마음을 잘 아는 남편 때문에 ...


 자꾸 남편이 언젠가는 바람필것 같은 느낌이 너무너무


 강하게 듭니다....


 이렇게 평생을 정말 전.. 못 살 것 같은데..


 어떻게 하나요 , 하루종일 직장에서도 남편이 바람필 것 같은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들어 하루하루가 힘듭니다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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