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말 못하는 고민 풀기!
우리끼리 말 못하는 고민 풀기!

남편의외박 어떻게 생각하시나영..

남편의외박 보통 어떻게 생각하시나영;;;





또 어떻게 대처를해야 남편의외박을 줄일 수 있을까영;;;





어제 남편이 외박을 하고 들어서영;; 다른분들은 남편의외박 어떻게 생각 하시고 대처하시는지 궁금해영;;





제가 약간 소심하고 말이 없는 편이어서 남편이 짜증을 많이 내여..






겁도 좀 많고요..한달에 3-4번정도 남편의외박이 잇어요 그래서 제가 외박하지말라고하면





술먹어서 기억이 안나는데 어떻게 하라는거냐면서 니도 술먹어보라고 





자신은 바람은 안피고 찜질방이나 차에서 자는거니까 신경을 쓰지말라고 해영;;





그래서 어떻게 신경을 안쓰냐고 하면 화를 내는 통에 어떻게 할 수가 없어영;;





그래도 남편을 많이 사랑하기 때문에 이해는 하는중인데..





술먹으면 동물이 되는 수준이라서요..





예전에 이런식으로 했다가 나중에 술먹고 취해서 와서 폭행을 당했던 적이 있어서요





솔직히 무섭기도 하구요 제가 또 그러면 나중에 그러지 않을까..





이혼하는건 아이들때문에도 그렇고 아직 사랑하니까여;;;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되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으니까 계속 초콜릿을 먹게 되고여;;





다른거는 다 문제가 없는거 같은데.. 한달에 생활비도 꼬박꼬박 주고요





술만 안먹으면 정말 괜찮은 사람인데 술을 끊지도 못해요





먹지 말라는 소리도 못하겠구여;;;





어떻게 해야할까여;;;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