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못 참아서 남편에게
진짜 아니라면 화만 내지 말고 해명을 해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변명 아닌 변명만 늘어놓고..
하고싶은거 많고 놀고싶은 것도 많고 좋은집에서 살고 싶다고 안했냐고 지금 하는일 열심히 할 때 참고 기다리래요..
또 철없는 투정부리는 사람으로 만드네요..
그거보고 답장을 안했어요 2틀가까이..
단 한번도 연락을 안하더군요..
새벽에 내가 또 먼저 연락을 해도 답은 없고..
오늘 아침에 전화하니까 내가 연락 올 때까지 기다렸대요 자기는 톡 보내서..
걱정도 안되냐니까 그럴 이유가 있겠지..
헤어지는게 맞는거죠
도대체 속 마음이 뭘까요
도저히 못 참아서 남편에게
진짜 아니라면 화만 내지 말고 해명을 해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변명 아닌 변명만 늘어놓고..
하고싶은거 많고 놀고싶은 것도 많고 좋은집에서 살고 싶다고 안했냐고 지금 하는일 열심히 할 때 참고 기다리래요..
또 철없는 투정부리는 사람으로 만드네요..
그거보고 답장을 안했어요 2틀가까이..
단 한번도 연락을 안하더군요..
새벽에 내가 또 먼저 연락을 해도 답은 없고..
오늘 아침에 전화하니까 내가 연락 올 때까지 기다렸대요 자기는 톡 보내서..
걱정도 안되냐니까 그럴 이유가 있겠지..
헤어지는게 맞는거죠
도대체 속 마음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