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커플&파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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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커플, 파더, 맘}들이 모여, 마음 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커뮤니티


바람/부정행위여자들한테 연락오는 남친!!

아직 결혼한 상태는 아니고요 같이 살고 있어요


 


오빠 나이는 28 저능 24예요


 


같이 산지는 이제 일년반정도 되었어요


 


저는 그냥 집에서 살림을 하고 있고요


 


오빠는 좀 쪽팔리지만... 나이트에서 일을해요


 


온라인 이니까 편하게 얘기할게요...


 


오빠한테 아들이 하나 있어요 세살된..


 


어머님이 키우고 계시는데 솔직히 그것도 그거지만


 


오빠가 낮에 4시쯤 나가서 아침에난 들어오니까


 


저도 밤낮이 바뀌고 힘들죠..


 


그래도 사랑하니까 다 참는다 해도


 


아침에 들어와 핸드폰을 보면


 


"오빠 오늘 고마웠어요 다음에 봐요^^"


 


"오늘은 어쨋다 저쨋다"


 


하트까지 넣어서 보내는 여자들이 수없이 많아요


 


제가 이게 다 뭐냐고 따지면 손님이라고 하는데


 


알면서도 질투가 나고 의부증이 생길 것만 같아요


 


그 많은 여자중에 한명이라도 엮인 사람이 없을까 하는..


 


제가 남자를 잘 못 선택한거는 알죠...


 


그런데 저도 그렇게 잘난건 없고..


 


또 사랑하니까 그랬는데 정말 이제는 지쳐가고 있어요


 


헤어지는게 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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