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커플&파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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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정행위여자들한테 연락오는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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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026-03-14 03:16
흠..아들이 있다고 하셧죠 남친분이..
그렇다며 유아한테도 돈이 많이 들어가고
여자는 일도 안하고 건전한일을 하면 생활이 될까요??
역시 여자들은 현실감각이 없네
나이트에서 일한다면 400-500벌텐데
다른일 해서 그만큼 번다는 보장이 있나?
나이트에서 일하는거 보이 기술도 없는거 같구만
그렇다며 유아한테도 돈이 많이 들어가고
여자는 일도 안하고 건전한일을 하면 생활이 될까요??
역시 여자들은 현실감각이 없네
나이트에서 일한다면 400-500벌텐데
다른일 해서 그만큼 번다는 보장이 있나?
나이트에서 일하는거 보이 기술도 없는거 같구만
익명2026-03-14 03:16
헤어진 남자친구 돌아오게 하는법이글을 읽으면 사랑이 이루어져요..(정말루)"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오늘 열두시가 돼기전 이글을 8군데 올리면 사랑이 이루어진데...만일 그렇지 않으면 정말루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데...정말 어쩔수 없었습니다.믿고 싶기에
아직 결혼한 상태는 아니고요 같이 살고 있어요
오빠 나이는 28 저능 24예요
같이 산지는 이제 일년반정도 되었어요
저는 그냥 집에서 살림을 하고 있고요
오빠는 좀 쪽팔리지만... 나이트에서 일을해요
온라인 이니까 편하게 얘기할게요...
오빠한테 아들이 하나 있어요 세살된..
어머님이 키우고 계시는데 솔직히 그것도 그거지만
오빠가 낮에 4시쯤 나가서 아침에난 들어오니까
저도 밤낮이 바뀌고 힘들죠..
그래도 사랑하니까 다 참는다 해도
아침에 들어와 핸드폰을 보면
"오빠 오늘 고마웠어요 다음에 봐요^^"
"오늘은 어쨋다 저쨋다"
하트까지 넣어서 보내는 여자들이 수없이 많아요
제가 이게 다 뭐냐고 따지면 손님이라고 하는데
알면서도 질투가 나고 의부증이 생길 것만 같아요
그 많은 여자중에 한명이라도 엮인 사람이 없을까 하는..
제가 남자를 잘 못 선택한거는 알죠...
그런데 저도 그렇게 잘난건 없고..
또 사랑하니까 그랬는데 정말 이제는 지쳐가고 있어요
헤어지는게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