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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자/유책이상간녀소송 하고 싶어요

상간녀소송이 너무 하고 싶은데 증거 잡기가 너무 어려워요

어떻게 잡으시나요? 남편한테 너무 닥달해서... 꽁꽁 숨기고 있어요ㅠㅠ

남편이 페이닥터인데 병원에 그여자가 찾아와서 난리부릴까도 무서워요

그것때문에 솔직히 증거수집에 미적거리는 것도 있어요ㅠㅠ

1-2년 뒤에 개업을 할 생각도 갖고 있거든요

개업하면 돈 많이 번다고 하는데.. 증거잡고 상간녀소송해서 상간녀가 난리부르스를 추어서 다 망칠까도 걱정되요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저희는 선봐서 결혼을 했어요 솔직히 결혼할 때 남편 능력보고 한 것도 있는데

바람피울 거까지 생각을 안 해본게 제가 너무 이기적이라는 것도 알거든요

그래도 가정은 지켜야 될거 같은데 너무 무섭기는 해요 아이들도 이제 커가고 있구요

너무 조건만 따지고 결혼한 건 아닌가 생각도 들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서 상간녀소송 포기하고 묻을까도 여러번 생각했는데 그럴수록 너무 하고 싶어서 미칠 것 같아요

사람 욕심이 끝이 없는 건가봐요 스스로도 아니야,,,, 하면서도 수십번 바뀌구요

그래도 가정을 지키려면 그 여자는 떼놔야 하지 않을까요?

하셨던 분들 어떠셨어요? 

후기 보니까 가출하는 남의 편들도 있던데 정말 그럴까요?ㅠㅠ

이혼은 무조건 생각 안 하고 있어요 어떻게 한 결혼인데ㅠㅠ

상간녀소송 하셨던 분들 후기가 너무 궁금한데요 하셨던 분들 알려주세요

지금 남편은 그래도 가정을 지키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집안 어른들도 무서워 하구요 일 끝나면 항상 골프친다, 피티받고 온다 하고 늦어요

처음에는 이상한 냄새가 옷에 섞여서 이상하다 했는데 남편이 쓰는 바디랑 냄새가 완전 다른?

완전 여자만 사용하는 냄새가 섞이더라구요 화장품 냄새도 섞이구요

판도라의 상자를 열면 안 될 것 같은데 제 육감에 경종을 너무 울리는거 있죠ㅠㅠ

남편이 일부러 제 반응이 어떤지 떠보는거 같기도 하고ㅠㅠ

상간녀소송이 답이 될 수 있을까? 그러면 떼놓을 수 있을까? 

이대로 묻어야 하나? 남편 개업하기 전에 차라리 터트리고 나오게 해서 해야하나?

근데 의사들은 좁아서 소문 한번 나면 어려울 것 같은데ㅠㅠ

저와 비슷하신 생각을 갖으신 분들은 없겠죠?

너무 답답하네요 정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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