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수정 글삭제 글쓰기
글 읽기
저도능력없는 남편중에한 사람입니다
작성자 나일수 (223.33.X.76)|조회 8,492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14712 주소복사   신고
원래는 여자가 글써야 정상인데 남자가 글을올리네요 좀창피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글을 올리려고요 저는 10살연상하고 살고있는 남자입니다 저또한 월급을 받오는데 200만원이예요 근데 저희 삶이 빡빡해요 제월급으로 카드값갚으면 돈이바닥나요 집사람이 한7000만원정도있었는데 그것마저도 사기당해서 없어요 근데 저또한열심히 살아보는데 그것도않되요 참힘들어요 어떻게 이생활을극복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문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또복사
 115.141.X.4 답변 삭제
거 작작 좀 복사넣기 해라
레파토리를 바꾸던가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15,610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13180 남친의 폭언때문에 고민이 되요 (2) 사랑아사랑아 16807
13179 남편과 각방을 쓰고 있는데요.. (2) 다희솜 16771
13178 휴... (3) 놀부욕심쟁이 15272
13177 이런여자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5) 마루타 17101
13176 아무것도 기억이 나질 않아요 내 머리속에 정말 지우개가 있나봐요 (5) 도깨비 18594
13175 제가 순정남일까요? (1) 청한 16007
13174 제 사연 좀 봐주세요!!! (1) 비공개닉네임 16211
13173 남친의 생일인데요.. (5) 장미빛사랑 16566
13172 이혼하기가 겁나요 (2) 아르곤 18030
13171 여자들한테 연락오는 남친!! (3) 막대사탕 15353
13170 남편은 마마보이!!!!!!!!!!!!!!! (2) 이니스프리 13978
13169 프로포즈를 멋지게 하고 싶은데 추천 좀 해주세요~! (5) 초롱초롱 13990
13168 권태기가 맞나요? (2) 대모산구룡 14283
13167 남친이 군대를 간다고 헤어지자네요 (2) 곰인형 14928
13166 이런 여자를 계속 만나야 합니까??? (3) 바나나킹 13955
13165 제가 이기적인 건가요? (1) 키즈장짱 14238
13164 제가 뭘 잘 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2) 류류35 14550
13163 남편이 캠핑을 좋아해도 너~~~~무좋아해~~ㅠㅠ (1) 오둑마 14742
13162 정말 서러워요ㅠㅠㅠ (2) 속상해 14443
13161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 저한테 일어 났습니다 (2) 헐크 17127
13160 제가 짝사랑 하는 여자가 있는데요.. (1) 통일하자 15826
13159 남친이 친구들하고 바다에 갔어요.. (2) 지례 16962
13158 제가 나쁜남자 인건가요..? (2) 오공 18282
13157 저는 기러기 아빠입니다.. (2) 순두부김치 18377
13156 여자들이 다 결혼할때는 사랑보단 현실인건가요?? (6) 양파껍질 16767
13155 도대체 한국남자들이 데이트비용을 어디까지 얼만큼 내야되는 겁니까?? (3) 행복한콩별 16247
13154 제가 의부증일까요? (2) 도로시 15010
13153 여자친구가 저와 상의없이 애를 지우고 왔습니다 (3) 지응 21824
13152 처가는 일년에 얼마나 가야되는 겁니까? (2) 카렌 15312
13151 취미때문에 자식돌까지 당기는게 말이 되나요? (4) 아리맘 12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