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제잘못이크죠 하지만엄마가원망스러워요
작성자 길건 (175.123.X.60)|조회 18,355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5906 주소복사   신고

저는 13살때쯤에 전기에 감전된적있습니다. 잠깐순간이라서 크게다치지은안았지만 그것때문에 쇼크를받았는지 성장이멈췄다는말을많이듣습니다.

저는 13살때 처음으로 성에 관심갇게됬습니다. 엄마가비디오가게를했는데 동네형들이 성인비디오나 포르노를 가지고오라해서 동네형들과 성인비디오를 본적이많았습니다.

몃일지난밤 밤 12시에 화장실같다가돌아오는데 안방문틈으로 엄마와 아빠가 섹스를하는장면을보게되었습니다.

기분이묘해지고 심장이뛰었죠

15살때 엄마가 집을나가셧습니다 엄마가 비디오가게를하다가 장사가안되니 주점으로바꿨는데 역시나 장사가되지않아 아빠와부부싸움을자주하곤했어요

그리고 몃년동안 엄마랑따로살고 아빠몰래만나고했어요 엄마가 멀어지게느껴지고 점점싫어졌습니다.

전 20살되던때 피방알바를했는데 새벽시간 사람없는틈을타 야동을가끔봤습니다.근데 자극적인일본야동에서 근칭상간을다룬야동을보게되었는데 남동생이 자신의누나를

강간하는야2동 심지어 더충격적인건...아들이 자신의 엄마를강간하는야1동까지보게되었습니다..설정이겠죠...

저는 이상하게 밤을새고나면 성충동이 더 심해집니다...전 제가커갈때 어디서부터 잘못됬는지...야동을따라하게까지되었습니다..

야간피방알바를끝내고 아침에 엄마를만났는데..엄마가 잔소리를하기시작햇습니다..그런데....전....야동에서나오는것처럼 엄마에게 성 욕구가생기는것입니다.

물론 엄마가 뚱뚱하고 나이많거나 많이늙은편이면 성욕구가 생기지않는데 저희엄마는 나이게비해 젊은편이였습니다 뚱뚱하지도않고요..

솔직히 인간이할짓이아닌데 엄마가 잔소리를하는도중 성욕구가 생겼습니다 저도모르게말입니다. 엄마가 설겆이를하는도중에 저도모르게 엄마뒤에가서 엄마의가슴을

움켜쥐면만진적이있습니다 엄마는 당황하며 소리지르고 미쳤냐고 천벌받는다고 말했지만 저는 그때 아무것도보이지않았습니다.

그저 엄마 겁탈할려는행동뿐이였습니다. 그때는 엄마몸을더듬는데 끝났습니다.

전 일본야동에서 남자가 여학생이나 젊은여자의 오줌을 먹는장면을봤는데 기분이묘해지는걸느끼고

제 머리속에선 엄마랑 하고싶다 이생각이많았습니다 엄마에대한분노가커지면 엄마이름대면서 이**성고문하고싶다 강간하고싶다 심지어 엄마가싸는오줌 한번맛보고

싶다 .등 엄마의대한 성 욕구가 심해졌습니다.

저란인간. 어떡해야되나요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문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죄송
 110.70.X.70 답변 삭제
오해하지 마시고 제가 보기에는 님은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도움 못드려 죄송 합니다
TEDDY
 208.104.X.25 답변 삭제
다른분이 말씀하신것처럼 얼른 전문가를 찾으셔야 합니다...
혼자서 해결할 부분이 아닌듯 싶네요...
그 시절에 겪는 잘못된 성에 대한 두려움이나 호기심이 인생을 망칠수도 있습니다...
자책감이나 후회에 평생을 살수도 있습니다...
아직 너무 아름다운 나이예요...남은 인생이 얼룩지지 않길 간절히 기도하고 싶네요...
이렇게 용기내서 말해서 다행이예요...
꼭 전문가분 찾으세요...돈이 드네 마네 이런 생각??
무료로 상담 가능한 곳 너무 많거든요...
힘드시면 같이 찾아 드릴게요...글 올리세요...
ftert
 211.176.X.93 답변 삭제
무료상담? 어디죠 거기가? 혹시 아시면 이쪽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전 성상담이 아니라 다른 상담이 될 가능성이크지만 ... 할말은 많지만 일단.. moo2mm@gmail.com
무명태랑
 218.55.X.27 답변
혹시 다른 여자랑 해보셔나요  제가 보기에는 지금 성욕이 많이차셔서 그런거 같아요 풀어야 하는데 정힘드시면 마사지샵 같은데 가셔서 하고오세요 게속 참고만 게시다가 이상한데로 빠지는 경우도 있어요 오줌먹고 그런거보고 흥분 하는 사람들은 님말고도 많어요 그러니 힘드시면 차라리 돈주고 하시는곳으로 가셔서 풀고 오시는걸 추천 합니다 그리고 야동을 줄이세요  몸이 피곤 하면 성욕이 더땡기는건 저도 그래요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511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위투데이 669136
981 돈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네요.휴. (3) 비공개닉네임 9319
980 이런경우 바람이 맞을까요?? (2) 비공개닉네임 10034
979 녹음기 남편차 설치하려고 하는데 혹시 안들킬만한데 없을까요?? (5) 비공개닉네임 14268
978 진짜 핸드폰 비번건 남편 (5) 지니 11268
977 이런경우는..... (1) 비공개닉네임 12728
976 여자친구의 행동.. 모르겠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2) 비공개닉네임 15043
975 조회가능한지 조광조 11360
974 카톡 믿지 마세요 (2) 조광조 14993
973 일주일전쯤일어난일인데요.. (1) 사랑해보고싶어 14565
972 저의 고민쫌 해결해주세요.ㅠㅠ (5) 비공개닉네임 10624
971 술취한 상태에서는 어떤가요. (6) 비공개닉네임 14330
970 헉, 글이 사라졌어요. 보람짱 8484
969 결혼한지 6개월 되가네요.... 비공개닉네임 8530
968 전 너무나도 그 사람을 혼자서 짝사랑을해서 정말 죽고싶습니다 (1) 비공개닉네임 9166
967 헤어진여자친구가다른애좋아하게된걸알게되었습니다 sgh 8927
966 아내의외도... (6) 마에스트로 20171
965 젤친하다는 이성친구와 눈맞은 여자 (1) 비공개닉네임 10403
964 소*넷이라고 아십니까? (4) 살기싫으네요 13809
963 남편이 너무 더러워요 (3) 비공개닉네임 14060
962 남자분들께 여쭤봅니다 (5) 비공개닉네임 11338
961 남편외도 알게되었어요.도와주세요 (9) 믿을놈없다 17342
960 결정했어요 (17) 여자 14448
959 아내가 호빠를 갔었다네요. (7) 아픈사랑 17556
958 남편이 3년넘게 외도한 사실을 알게되습니다 (4) 힘들어 15973
957 959번에 고민올렷던사람입니다.. (4) 아카샤 11310
956 제잘못이크죠 하지만엄마가원망스러워요 (4) 길건 18356
955 외도 당사자 입니다 욕하지 말아주세요 (14) 은별 23588
954 답답합니다 고민좀.... (1) 이런건가 11891
953 하늘이 무너지는기분..어떠케해야합니까 (5) 비공개닉네임 15564
952 인생이 그런거요 산천초목 14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