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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한 아내 용서하고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작성자 힘드네요 (115.139.X.58)|조회 3,794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22464 주소복사   신고
제목 그대로 입니다.

외도한 아내 용서하고 사시는 회원님들 계신가요?

아내를 아직 제가 좋아하기에,
상간남은 소송걸어 위자료 받고 떼어냈구요,

아내는 걸린뒤 저한테 정말 잘하고 있고,
핸드폰 위치추적앱 자기가 달아서 외출때마나 수시로 저에게 보고하고 있구요.
(아예 외출을 거의 안하고 퇴근 후 바로바로 집으로만 옵니다.)

다시 바람피는 것 같지은 않은데...
용서하고 살기로 했는데 생각보다 힘드네요.

자꾸 그놈이랑 몸을 섞는 모습이 떠오르고,
도대체 그놈이 뭐가 좋아서 만났는지 도무지 이해도 안되고...

용서하고 극복하고 사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나이 48, 아내 나이 45,
둘다 늙어가는데,
지금 이혼한다고 제가 더 행복해 질것 같지도 않고...

저는 아직도 아내를 사랑하기에 이혼할 마음도 없는것 같고...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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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병상련
 223.62.X.27 답변
두번 용서 끝에 세번짼 유부남과 바람나 결국 집나갔습니다. 애들도 버리고요. 한번이 어렵지 두세번은 쉽다는말이 이해가더군요. 진짜 잡고싶으시면 평생 와이프 받들어 모시고 노비처럼 사셔야할겁니다.
     
음...
 165.243.X.20 답변 삭제
저랑 비슷하네요..
그일 있은후 1년1개월 지났습니다. 그동안 위기도 있었지요. 하지만 이혼안하고 살고 있는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님과 너무 비슷한 심정이라...공감이 너무 됩니다. 가장 중요한건 왜 아내가 외도를 했는지에 대해 정말 이야기 많이했어요. 상담도 받았고. 결론은 본인도 몰라요. 얼마나 좋았으면 몸까지 섞었을까 머 그런생각. 저는 이렇게 극복중입니다. 내가 젤 소중하고 중요하다. 머 이런 분위기.. 한편으론 그냥 운명이라고 받아 들일때도 있구요. 힘내시구요. 잘 될겁니다. 그렇지만 긴장의 끈은 놓지마시길.. 아내분도 남편이 긴장하고 지켜 보고 있다는걸 아는게 좋을것 같네여. 그 그간이 3년이던 5년이던 10년 이던...
북극곰
 14.39.X.110 답변
상담 꼭 받으세요!!!
저는 4년간 용서해볼려고 노력했는데 욱하는 마음에 자꾸 싸우다보니 가출은 점점 심해지고 돌아오고 반복을 하다보니 이젠 영영 돌아올 기미가 없네요!!! 제 생각에는 힘드네요님이 부처의 마음으로 사실 생각이 있으시면 아내분을 용서하세요 결코 쉬운길은 아닙니다. 아마도 정말 아마도 부처님도 용서하지못했을껍니다. 불륜이라는게 그런것 같아요 "내로남불"이라잖아요 나중에 아프기전에 정말 막장까지 가기전에 정리를 하시는것도 님과 자식들을 위해서 스스로 그만두는 것도 방법일듯 싶어요
자식때문에 용서하며 참고산다 사실 아니거든요 이 생활패턴을 깨기 싫은것이거든요
내 자신이 힘들것을 잘알기에~
님이 판단하시는 일이지만 용서 결코 쉽지는 않은 선텍입니다.
     
사람이란
 123.100.X.31 답변 삭제
어쩔수 없네요. 잊고 사는 수밖에요. 예전 같지 않을 뿐더러 모든 것이 거짓으로 느껴지지만, 맘을 비우고, 이전 집사람이였던, 존재가 정리하길 바라고 있죠. 달라지는 것이 없어보이지만, 제맘은 언제든 떠나 보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쿨하다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인생을 낭비하고 싶지 않아서, 어느정도 살게하고 가고싶을 때 떠나라고 할 생각입니다. 그것이 이혼이든 가출이든, 기껏해야 그 속에 연민을 기대하는 것 정도로 번민을 떨칠수도 없으니, 애써 이전 알던 사람아닌, 타인으로 인정하고, 그렇게 가볍게 잊을 것입니다.

아이들은 성인이 되었고, 결혼 생활에 후회합니다. 그래도, 좋았던 기억만 가지고, 쓰린 기억과 추한 모습들은 그냥 있었던 일로 담담히 넘길 것입니다. 달라지는 것이 없으니, 연연할 이유도 없습니다. 있던 없던, 이전의 기억의 그가 아니니, 사실 보기는 싫죠. 그것으로 충분할 겁니다. 잘살아도 못살아도 아무것도 아니죠. 타인으로 돌아간 것 일뿐.,
Leoagen
 5.188.X.6 답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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