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수정 글삭제 글쓰기
글 읽기
성매매에 회사동료 아줌마랑 연락까지 한꺼번에 모든게 터진 남편
작성자 에휴 (58.226.X.245)|조회 2,262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22491 주소복사   신고
남편과 저 32살 동갑내기
결혼 3년차 6개월된 아기 하나있어요
저 신랑 밖에 모르고 출산하고 아기낳고
2개월만에 복귀해서 일하고 육아하고 집에 헌신을 다했습니다
저 퇴근할때까지 친정엄마가와서 봐주시구요
전에 폰 보다가
회사 동료 알바 37아줌마한테 카카오톡 선물하기 몇번 보냇길래
경고 한지 몇번됏구요 카톡은 다 지웟더라구요
평소에 착하고 가정적이며 집에 잘하고 이제 6개월된 아기한테 끔찍해요
그냥 아가 옷 선물한개 고마워서 선물 보내준게 다라고 하길래 믿었는데
이제 다시는 하지말라고 두번째 경고하고
오해라고 미안하다고 해놓고 그 담날 둘이 술쳐먹다 걸렸네요
그쪽 아줌마 신랑한테 문자와서요ㅋ
그래서 폰보다가 3주전에 룸방가서 이차까지 간것도 걸리구요
지가 무서웠는지 저랑 얘기도하기전에
똥마려운 강아지마냥 밖으로 뛰쳐나가서 시댁 친정 가서 죄송하다고
저희 이혼할거같다고
그래서 지금 시댁 식구들 찾아오고 난리도 아니네요
다들 나한테 아줌마랑 술 한번 먹은거 뿐이라며 이해하라고
저한테만 와서 애기를봐서 용서하라는데
시댁이고 뭐고 미쳐버릴거같아서 미치년 처럼 소리 지르고 난리쳤어요
뭐 한두개여야죠 성매매는 뭐라고 설명할건가요
지금도 얼굴도 모르는년이랑 우리 어린 아들 두고
뒹굴었다는 생각만해도 속이 뒤집어 질거같아요
최소한의 양심이 있으면 고추가 스는게 정상인가요?
역겨워요..
애딸린 아줌마년은 제가 문자 보냈더니
다 제잘못이라고 저혼자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서 술먹자는 말만 안했어도
이런일 안생겼을 거라고 무릎꾼다고 꼴깝떠는데
그냥 주둥이 찢어놓고 싶어요ㅋ
저희일갈땐 친정엄마가 항상 하루종일 봐주셨거든요
지금 사죄한답시고 매일 와서 애기 목욕시키고 잘때까지 봐주고 가는데
쳐다도 보기삻고
시댁 식구들 저희엄마한테 또 전화와서 한번만 봐주라고
난리치는데 참다가 엄마도 폭발해서 제발좀 기다리라고
부부사이일을 왜 어른들이 끼어드냐고 한소리했더니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신랑을 좋아했고 착한사람이라 믿고 결혼했는데
신뢰도가 바닥치니까 막죽여버리고 싶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혼하자고 맘먹다가도 불쌍한 내 자식이 너무 맘에걸리고
그냥 제가 죽어버리는게 속편할거같아요..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담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라크베트
 121.144.X.145 답변 삭제
신랑이 직장 동료와 술 먹고 카톡으로  일상적인 대화를 즐긴거 하고 룸방 2차 간거 하고는
별개의 사건이죠?

업소녀와 관계한 것은 불륜 못지 않게 용서 받지 못할 행위지만 생각하기에 따라서 남자들의
특성상 순간적인 1회성 탈선이라 어느 정도 참회나 반성에 따른 참작할 여지가 있지만 직장
유부녀와의 관계는 본질이 다릅니다.
 
직장 유부녀와 아직 상간을 하지 않았는지는 몰라도 그대로 두었으면 상간 관계까지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농후한 경우 같았습니다.

매일 마주치는 환경에서 소위 눈이 맞으면 정말 정이 돈득하게 쌓이게 된다고 해야 되나요!

일단 남편과 그 유부녀가 상간관계라면 그에 대한 재발 방지 내용이 들어간 확인각서를
받으시고 아직 상간관계가 아니라면 유심히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매일 보면 사람들간에 하루 아침에 정 떼는거 쉬운게 아니거든요.
초코볼
 203.226.X.81 답변
아줌마한테 성관계 했고 유부남인거 알았는지 자백받으세요 그래야 소송할 수 있습니다
유부녀
 173.66.X.135 답변 삭제
원래 이러다가 여자 바람나고 다른사람 사귀는데 이런 부류의 유부들이 드립을 치죠. 남편하고 오만정 다 떨어졌다.

실상은 다른남 만나면서 남편한테 돌아가 또 키스하고 섹스하죠. 남편하고 좋아서 결혼한거,  맞죠?
만나는남자가 있어도 남편 생각나고 말은 그렇게해도 남편한테 정은 있죠. ㅎㅎㅎ적당히 하세요. 그 패턴이 있음.
사신
 180.226.X.27 답변 삭제
사람찾기,증거수집
외도 상간녀  상간남 불륜 금전문제
학교폭력 신변보호 가정문제 해결해드립니다.

사신 기획/흥신소

사신기획/흥신소에서는
누구에게 말할수 없는 고민,
해결하고 싶은말 못할 이야기
언제든지 상담을 받으며 해결해드리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전문 배태랑들이 함께 움직여
체계적이고 못하는일을 할수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카톡문의
사신기획/흥신소 SS4982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333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위투데이 186014
2333 hbndfabtrnreb hsreher 41
2332 남편의 외도로 이혼하려는데, 하는게 맞는건지 여전히 헷갈립니다.. 우울해요 189
2331 사람 고쳐쓰는거아닙니다!!! ㅡ여기오는사람들 이제 다느꼈겠지 똥인지된장인지맛봐야아나 325
2330 썸남의 과거가 문란합니다. 기회를줘봐도될까요? (3) 비공개닉네임 273
2329 작성자이름이첫사랑이신분 잘살고 계신가요? 나이사키 281
2328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소송 제척기간이 어떻게 되나요?(내용무) 힘들어요 257
2327 과거는 묻지마세요~~~~ 아재 520
2326 남자친구 태국 대딸방 간 과거 용서 가능? (1) 비공개닉네임 619
2325 남친 과거에 태국에서 대딸방 한번 간거 용서 가능한가요? 쓰면서도 어이없지만서… 비공개닉네임 441
2324 결혼상대인 여자친구가 의심스러운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3) 비공개닉네임 810
2323 남편의 외도후.. (1) 비공개닉네임 1179
2322 파트너 여자랑 연애 및 결혼 질문 883
2321 여친의 이상한 식습관...진짜 돌아버릴 거 같아요 (1) 죽고싶다 821
2320 아줌마들 성욕이 이정도인가요? 이거 신고 해야할까요? (여성회원분들 의견 궁금… (2) 제보자 1414
2319 남편이 익명게시판에 이상한글을썼어요 효리 812
2318 상간남 복수방법좀 알려주세요 (2) 조던 1005
2317 아내의 남자들... (3) 걸렸어 1321
2316 외국에서 이혼했으나 한국에서 이혼이 안된경우 해결방법 비공개닉네임 584
2315 6개월된 신혼인데 판도라상자를 열어버렸어요 (2) 어쩌죠 1517
2314 어찌하죠 (1) 휴 ㅠ 876
2313 아내의 남자들 (12) 조은 1485
2312 남자고액알바 찾다가 호빠알바 알게 되었어요. (2) 호빠알바 929
2311 이렇게 살려고 결혼한게 아닌데.. (1) ㅇㅇㄹ 1179
2310 남자들 오피 사이트만 보고 안 가는 경우도 있나요? (2) ㅎㅇ 1085
2309 어떻게 해야 용서 받을 수 있을까요? (4) 죽일놈 1141
2308 결혼하기전에 진짜주의해야하는것이있다면.. (3) 흐름속에 1072
2307 상대의 꺼림칙한 과거를 알았다면... (3) 브리즈 1102
2306 살려주세요 (3) 살기위해죽어야하나 1072
2305 심리가 궁금하네요 (1) 은빛메아리 806
2304 이런여자의 성격은 대체뭔가요? (6) 흐름속에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