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상대의 꺼림칙한 과거를 알았다면...
작성자 브리즈 (221.146.X.242)|조회 1,280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22989 주소복사   신고
여기 저같은 사람이 많은것 같아서 글 올려봐요. 저역시도 결혼전 남편이 마사지방, 오피스, 텐프로,섹파,노래궁 등 뭐 유흥에 관해서는 안가본데가 없는것 같았습니다. 근데 저 만나기전 일이였고, 모두 다른 사람들이랑 카톡한걸 보고 알았습니다. 연애시절 이거 보고 너무 충격이였고 근데 받은 충격보다 좋아하는 감정이 더 컸으니 지금 결혼을 했겠죠.. 그사실을 알고 여러 사이트에 글을올려 조언을 구할때도 그글을 결혼전에 본 걸 조상님께 감사해라 등 헤어지라는 답글들 많았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굳게 먹다가도 이사람보면 좋아서 그리고 정말 막연히 아닌거 알면서 결혼하면 그래도 좀 바뀌겠지 했었죠.. 지금은요. 모릅니다. 유흥업소에 한번이라도 갔는지는 모르지만 그런낌새는 많아요. 결혼해도 남자는 남자니까 유튜브에서 여자꼬시기 영상이나 예쁜여자관련 영상 이런거 볼수있죠, 그런것은 이해합니다. 근데 저런 사실을 알고나선 다 그쪽으로만 생각합니다.

연락이 안되도 그런데갔나? 이런생각들고요. 회사에서도 친하게 지내는 여직원있는데 제가 모르는 사실도 많이알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너무 친하게 지내더라구요. 서로 음료수도 주고받고 커피도 마시면서요. 저도 일하니까 어느정도는 이해합니다만 작은회사도 아니고 그렇게 큰회사에서 둘만 그렇게 붙어다니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제가 그렇게 친하게 지내다가 알게모르게 정든다고 커피마시자고해도 거절도 좀 하고 그래라고해도 먼저 그렇게 마시자고 하기도하고 하더군요. 근데 저한테는 발뺌을하고, 다 윗사람들이 일시키면서 한거뿐이다, 따로 마신적없다 하는데 이제는 카톡도 주기적으로 지우더라구요. 지금은 어디까지 가나보자 하고 두고보고 있어요.

항상.. 후회합니다. 알면서 결혼한 내가 지옥으로 발걸음을 자초한거라고.

결혼에 대해서 회의적이였던 내가 결혼을했고 그래도 결혼하면 서로 의지하고 잘살겠지 생각했는데. 하루하루가 지옥이에요. 모든 안테나가 이남자가 지금뭐하지? 또그여자랑 커피마시나? 점심도 그여자랑 먹나? 회사가 끝나고 회식한다고 하면 회식이 정말 맞을까? 또 친구들이랑 이상한데 가는거 아닌가? 이생각으로 의심하고 또 의심합니다.

결혼하고 절대 바뀌지 않아요.. 뼈저리게 후회합니다. 결혼전에 이런 비슷한부분 발견하면.. 정말.. 정말로요 헤어지세요. 헤어지는거 너무 힘들죠 진짜힘들어요 그래도 이사람도 나 좋아하는데.. 이런생각이 많이들고.. 힘든거 정말 잠깐이에요.. 정말 이런 유흥좋아하는 남자만 걸러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담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달빛부지개
 211.46.X.137 답변
유흥안좋아하는 남자는 거의 없다고 봐요. 저는 오히려 결혼전에 유흥시설 자주 갔던걸아는데 그점을 더 높이 평가하고 결혼했어요~ 하도 갔으니 질려서 안가겠닥고 생각햇죠 ㅎㅎㅎ 결혼하니깐 진짜 그런곳 안가고 관심 없더라구요 근데 대반전이... 바람이 폈네요 결혼 2년만에 ㅎㅎㅎ 저는 혼자 평생 늙어죽을꺼아님 이혼하면 딴남자랑 또 재혼할텐데 재혼한 상대도 그럴꺼같고 ㅎㅎㅎ 그냥 살라구요...
     
경화
 223.62.X.12 답변 삭제
멋지심.
조언
 125.178.X.86 답변 삭제
남자들 다 그런건 아니지만,  안 그러는 인간 골라 만나야하죠.

안 그렇게 만난  년이나, 놈은 다 스레기들 수준임..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338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위투데이 186599
2338 아내의 외도후 심정 익명 14
2337 아내가 외도를 하는거 같다. 우울해 33
2336 아내가 바람폈는데 넘어가야할까요?.. (1) 영이아버지 124
2335 상간녀 위자료 소송 승소후 상간녀가 다시 나타나 괴롭히네요.어떻할가요? 엔젤 133
2334 결혼할땐 배우자가 내편인것 같고 지나가던 166
2333 만나던 남친이 유부남인 걸 이제 알았어요..... (1) 바자바자자 455
2332 남편의 외도로 이혼하려는데, 하는게 맞는건지 여전히 헷갈립니다.. (2) 우울해요 671
2331 사람 고쳐쓰는거아닙니다!!! ㅡ여기오는사람들 이제 다느꼈겠지 (1) 똥인지된장인지맛봐야아나 730
2330 썸남의 과거가 문란합니다. 기회를줘봐도될까요? (2) 비공개닉네임 533
2329 작성자이름이첫사랑이신분 잘살고 계신가요? 나이사키 489
2328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소송 제척기간이 어떻게 되나요?(내용무) (1) 힘들어요 488
2327 과거는 묻지마세요~~~~ (1) 아재 762
2326 남자친구 태국 대딸방 간 과거 용서 가능? (1) 비공개닉네임 949
2325 남친 과거에 태국에서 대딸방 한번 간거 용서 가능한가요? 쓰면서도 어이없지만서… 비공개닉네임 636
2324 결혼상대인 여자친구가 의심스러운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3) 비공개닉네임 1052
2323 남편의 외도후.. (1) 비공개닉네임 1460
2322 파트너 여자랑 연애 및 결혼 질문 1027
2321 여친의 이상한 식습관...진짜 돌아버릴 거 같아요 (1) 죽고싶다 1004
2320 아줌마들 성욕이 이정도인가요? 이거 신고 해야할까요? (여성회원분들 의견 궁금… (2) 제보자 1890
2319 남편이 익명게시판에 이상한글을썼어요 효리 945
2318 상간남 복수방법좀 알려주세요 (2) 조던 1197
2317 아내의 남자들... (3) 걸렸어 1541
2316 외국에서 이혼했으나 한국에서 이혼이 안된경우 해결방법 비공개닉네임 666
2315 6개월된 신혼인데 판도라상자를 열어버렸어요 (2) 어쩌죠 1835
2314 어찌하죠 (1) 휴 ㅠ 960
2313 아내의 남자들 (12) 조은 1700
2312 남자고액알바 찾다가 호빠알바 알게 되었어요. (2) 호빠알바 1052
2311 이렇게 살려고 결혼한게 아닌데.. (1) ㅇㅇㄹ 1315
2310 남자들 오피 사이트만 보고 안 가는 경우도 있나요? (3) ㅎㅇ 1256
2309 어떻게 해야 용서 받을 수 있을까요? (4) 죽일놈 1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