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수정 글삭제 글쓰기
글 읽기
외도한 남편
작성자 하늘도무심하시지 (116.122.X.154)|조회 1,332
http://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29276 주소복사   신고
작년부터 타지로 근무를 11개월 가량 있으며 한달에 한두번 올까말까였어요.
그 시간동안 저역시 아이둘을 케어하느라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스트레스 받으면 유방암1기판정을 받았구요
때는 작년 여름과 가을 사이에 회사 업체 사람과 술자리를 다니며 업체사람의 처제와( 술집바텐더) 자기보다 7살많은 47살 유부녀와 잠자리를 3~4번 하게 됐다고 해요.
저한텐 시체같다며 가슴없다며 모진말로 가스라이팅을 농담처럼 하고선 어느날은 손도 안대더라구요.
그 사이에 만나며 잠자리를 가진거 같아요.

저도 암 투병하며 요양병원 있는동안
집으로 와서 집안일과 아이들케어하며 도와주고 있는데
저는 저만 건강만 일단 생각하자하며
마음을 최대한 누르고 있어요
근데 그냥 잠만 잔것도 바람핀거라 할 수 있냐고 하네요.
그리고 그여자는 제 남편 사주를 보러갔다가
그분이 애도 있는 유부남을 왜만나냐면서 그랬더라는 에피소드를 저한태 참 우스갯 소리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사람은 저한테 마음이 없어서 이럴게 쉽게 얘기하는걸까요? 아이들과 제 상황이 현재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데
불쑥불쑥 생각나게 괴롭히는 것들이 너무나 힘이 드네요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문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세탁소김씨
 112.159.X.204 답변
그래도 아이들은 챙기는것 같네요~
암투병중이니 스트레스는 정말 위험해요~ 남편 없다고 생각하시고
친구라고 생각하세요~ 돈벌어주고 아이들 챙겨주는 좋은 남자친구
답이 없어 보여요~
그렇게 세월 지나다 보면 잊혀지지 않을까요?
힘내세요~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513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위투데이 725511
2513 성매매걸렸다가 와이프 용서로 관계회복 불핑 51
2512 건전 마사지도 문제가 되나요? (2) 강민 386
2511 하루가 행복해지는 좋은글귀 나눠드립니다. rmsel 493
2510 남친 오피검색 (2) 760
2509 답답하고 후회스럽습니다. (3) 하이쿄쿄 947
2508 남편 동남아 여행 보내주는게 맞을까요 (3) 유리멘탈 731
2507 여러분 X(구 트위터) 조심하세요(긴 설명 주의) (1) 사요나라 1137
2506 네이버 밴드에서 불륜이 제일 많이 벌어지고있어요.. (1) 불륜남녀 1555
2505 요즘 불륜것들은 (1) 피커숏 1434
2504 아내 외도 (2) 피커숏 1549
2503 남친과 동거중 (1) help 1223
2502 외도한 남편 (1) 하늘도무심하시지 1333
2501 남편 통장카드+내역 (1) 어휴 1625
2500 지금 미칠거같습니다 (1) 돌겠다 2623
2499 하지마요… 안했으먄.. 2133
2498 3살아들에게 들은 (2) 1여덟넌 2374
2497 이런사람 어찌풀어야 할까요? (2) 미화 2470
2496 신혼인데 (7) 신혼위기 2650
2495 . . 2212
2494 한번은 참고 기다려 줘보세요 ᆢ (2) 석탄이맘 3457
2493 남자친구 잠자리 (2) 라망 4390
2492 술먹고 스킨쉽 (3) 고민 3495
2491 패닉상태네요 ㅜ (2) 뽀로롱 3013
2490 신혼이에요 남편이 유흥업소에 갔다가 들켰는데요.. (2) 비공개닉네임 4387
2489 아내의 명백한 외도정황..죽어도 아니라고 우기고 잡아떼면 어떻게 하나요? (6) 비공개닉네임 5241
2488 만나는것 같긴한데 증거가 없어요 (3) 어오 3715
2487 영업 남편 (2) 절세 3371
2486 대학원 간다는 아내가 바람이 났습니다 (4) 몰랑이 4057
2485 남편을 어찌해야할까요 (2) 엽기녀 4027
2484 게임에서 여자랑 바람난 남편 (2) 미쳐 4604